9월 9일은 구충제 먹는 날!

보건소, 어린이 구충제 무료로 배부

  • 등록일2011-09-07
  • 조회1219
인쇄하기

하남시 보건소는 9 9 일을 구충제 먹는 날 로 지정하고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2 세 이상 어린이들에게 구충제를 나눠준다 .

 

최근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이 늘면서 동물의 기생충에 감염되거나 ,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지역을 여행하며 기생충에 감염되는 사례가 빈번해 기생충 감염률이 높아지고 있는 데에 따른 것이다 .

 

특히 , 어린이는 장내 기생충보다는 항문 밖으로 기어 나와 항문 주위 피부나 점막에 알을 낳는 요충 감염률이 높다 . 요충은 아이의 옷과 이불 , 생활 먼 지 속에 섞여 있다가 입을 통해 감염되는데 , 감염성이 높아 어린이집 등 집단생활을 하는 아이에게서 많이 발견된다 .

 

보건소 관계자는 요충 자체는 수명이 40 일 정도지만 치료 후에도 재발이 잘되므로 음식을 먹기 전 반드시 손을 씻고 , 손가락을 빨지 않게 하며 , 속옷을 삶는 등 개인위생에 신경을 써야한다 고 당부했다 .

 

콘텐츠 만족도 조사

만족도 조사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와 편의성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

담당자 정보

  • 정보관리 공보담당관   공보팀
  • 전화번호 031-790-6061
  • 최종수정일 2024.06.10.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