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소식 게시판
동소식 게시판
공고 게시판
고시공고 목록
-
2026년 하남시 공수의사 위촉 공고
식품위생농업과 2025-12-09 -
덕풍3동 주민자치센터 자원봉사자 공개모집 공고
덕풍3동 2025-12-09 -
도시관리계획 결정(경미한 변경) 및 도시계획시설(녹지 370) 사업 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 인가를 위한 열람ㆍ공고
도시정책과 2025-12-09
-
2026년 미사1공구 공원녹지 시설물 유지관리 공사(단가계약) 수의견적 제출 공고
회계과 2025-12-09 -
2026년 미사2공구 공원녹지 시설물 유지관리 공사(단가계약) 수의견적 제출 공고
회계과 2025-12-09 -
2026년 원도심 공원녹지 시설물 유지관리 공사(단가계약) 수의견적 제출 공고
회계과 2025-12-09
문화행사 게시판
보도자료 게시판
보도자료 목록
-
하남시, 미사 5성급 호텔 건립, 안전대책 및 이익환수 촉구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미사강변도시 5성급 호텔 건립을 위한 사전협상 제안과 관련하여 사업제안사 대표, 위탁운영 예정사인 파르나스호텔 관계자와 사업 예정 부지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인근 학교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확고한 방침을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 5성급 호텔 제안사 관계자들로부터 호텔 건립 계획 및 교통처리 계획 등을 보고받은 뒤 인접한 학교 및 통학로 주변을 꼼꼼히 살폈다. 첫째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환경보호위원회 심의 조건인 교육환경 보호와 학생 안전을 위한 ▲공사 중 소음·분진 최소화 대책 마련 ▲유해 위락 시설의 배제 등을 법적인 기준 충족과 함께 학부모와 학교측이 안심할 수 있는 수준의 안전 대책을 수립해달라고 사업자측에 촉구했다. 이에 대해 사업 제안자는 교육환경 보호위원회 심의 시 제시된 의견에 대하여 ▲소음·분진 관련 대책으로 살수시설 설치,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 소음 측정 전광판, 공기 주입형 이동식 방음벽 설치 ▲통학 안전을 위한 안전요원 배치, 안전 표지판 설치, 공사차량 통학로 통행제한 ▲교육환경 보호와 학생 안전 대책으로 학부모 모니터링단을 구성 협의하여 학부모와 학교측의 우려를 해소시킬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둘째로, 하남시의회에서 제정한 「하남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시계획변경으로 발생하는 이익에 대하여 지역사회에 환원해야 한다고 사업 제안자에게 강력 촉구하였으며, 사업 제안자도 적극 동의하였다. 아울러, 하남시는 이번 5성급 호텔 사업이 투명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이익환수를 위한 사전협상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준 하남시의회에 감사의 뜻을 다시 표했다. 이현재 시장은 “이번 현장 점검회의를 통해 교육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이익환수를 위한 사전협상제도로 투명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되었다”며 “투명한 사업 추진을 통해 하남시의 품격을 높이는 랜드마크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9 -
시정에 청년 시각 더한다.. 하남시, 청년명예시장 위촉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30대 박예성 씨(감일동, 34세)를 하남시 청년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청년명예시장제는 청년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의 시각과 요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2023년에 처음 도입된 제도다. 시는 지난 10월 하남시에 거주·재직·활동 중인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실시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박예성 씨를 청년명예시장으로 선발했다. 그동안 하남시는 청년명예시장과 청년정책특보단으로 구성된 ‘청년메이트’를 운영하며 ▲시정 주요업무 청취 ▲청년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청년SNS채널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시정 전반에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확장해왔다. 새롭게 위촉된 박예성 청년명예시장은 청년 중심 조직 운영 경험으로 원활한 소통·협업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 청년정책특보단과 함께 시정 참여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박예성 청년명예시장은 “하남 청년들의 실제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며 “청년들의 목소리가 보다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청년명예시장제는 청년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라며 “박예성 청년명예시장이 청년의 시각에서 새로운 정책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5-12-08
-
지역 일자리와 로컬푸드가 만나는 곳, 하남의 새로운 ‘공익형 한 끼’ 모델을 보다 지역 일자리와 로컬푸드가 만드는 새로운 먹거리복지 모델 하남시의 외식비 상승과 식사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는 공익형 모델이 조용히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지역 고용을 확대하고, 양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로컬푸드 기반의 급식 시스템을 도입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직장인들과 시민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 가격의 식사 공간이 늘어나면서, 지역 내 ‘먹거리 복지’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하남시에 자리한 ‘위니드밥’(이하 매장)은 이를 실천하는 대표적인 사례다. 매장은 저렴한 비용으로 균형 잡힌 메뉴를 제공해 시민들의 식비 부담을 낮추는 데 기여하고 있다. 지역 기반 고용 창출… 시민 참여 폭 넓어져 매장은 운영 인력을 하남 시민 중심으로 채용하면서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경력단절여성, 청년, 단기근무 희망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있다. 특히 월 1회 정기 회의를 통해 메뉴 개발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함께 논의하며, 단순한 일자리를 넘어 ‘함께 운영하는 공익형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매장에서 근무 중인 인력 중 상당수가 하남 거주자로, 안정적인 지역 밀착형 고용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는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운영 방향을 보여준다. 지역 농산물 기반의 로컬푸드… 향후 하남과의 연계 기대 양주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도 식재료로 사용된다. 양주는 농업 기반이 탄탄한 지역으로, 신선한 채소와 식재료 공급이 안정적이다. 이는 생산자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더 나아가 향후 하남시의 로컬푸드 체계와 연계될 경우, 지역 간 먹거리 순환경제 구축이라는 의미 있는 발전도 기대된다. 특히 하남시가 추진 중인 여러 지역경제·먹거리·사회적경제 정책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 식생활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부담 없이 건강한 한 끼”… 시민 체감도 높아 한 시민은 “직장 근처에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든든한 한 끼를 먹을 수 있어 도움이 된다”며 “재료가 신선하고 메뉴가 다양해 자주 찾게 된다”고 말했다. 이처럼 매장은 단순한 음식점이 아니라, 지역 주민의 식비 부담을 낮추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민간이 운영하지만 결과적으로 시민 생활의 복지와 편의를 높이는 작은 인프라로 작동하고 있는 셈이다. 하남의 지속 가능한 먹거리 모델로 성장할까 하남시는 최근 지역경제 선순환과 사회적가치 실현을 강조하며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매장의 운영 방식은 지역 고용–로컬푸드–건강한 식단–합리적 가격이라는 공익적 요소를 담고 있어, 향후 지속 가능한 지역 먹거리 모델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매장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식사 환경을 만들고, 지역 농산물과 연계해 더 건강한 메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작은 변화를 만드는 것. 그 시작점으로서 매장이 지역사회에 던지는 의미는 결코 작지 않다. 2025-12-08 -
위례 숲속도서관 착공식 개최 하남시 학암동 28-3 외 3필지에 건립되는 위례 숲속도서관의 착공식이 11월 30일 오후 2시에 공사 현장에서 개최되었다.이날 착공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이용/이창근 당협위원장과 김영환 공통현안위원장, 신중철 송파대표자협의회 회장, 서경덕 성남대표자협의회 회장, 오창근 하남대표자협의회 회장 외 주민 대표들과 발주처인 디엘이엔씨 소장, 시공사인 도원건설 사장, 설계 및 감리사인 에이콘설계사무소 소장 등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세종-포천 고속도로 건설공사 과정에서 남한산성터날 환기탑 설치로 발생한 위례신도시 주민들과의 갈등 해결을 위해 공공 갈등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환경전문가를 초빙하고 쟁점사항 컨설탕을 진행해 협의 과정 중 전문가 그룹의 재검증을 통한 양측 의견 차이를 좁히고자 노력한 결과 위레 주민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하여 갈등이 마무리되는 결과를 얻어내었다. 6차에 걸친 공식 협의를 통하여 하남시와 위례공통현안 위원회는 시공사인 디엘이엔씨와 ▲ 환기탑 분기별 점검 시에만 운영 (비상시는 가동) ▲ 주민 정보제공을 위한 대기질 모니터링 장비 설치 ▲ 30억 규모의 숲속도서관 건립 등을 합의하여 2024년 6월 21일 숲속도서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1.075㎡ 부지에 연면적 766.93㎡ 2층 건물로 건립 예정인 숲속도서관은 1층은 어린이 2층은 청소년 특화 도서관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인근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