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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가이드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2022-04-26 | 조회 : 10831건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든든히 세운 가정과 어린이집으로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하남시를 만들다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관내 영유아 가정과 어린이집을 지원하는 포괄적 육아 거점기관이다.영유아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육아'를실현하고자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는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찾았다.글 최민지 사진 이정도 하남시의 포괄적 육아 거점기관2018년 8월 문을 연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와 가정과 어린이집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시간제보육실, 아이맘카페, 영유아 프로그램 교실, 수유실 등 육아에 필요한 시설과 장난감을 대여해주는 행복장난감도서관, 영유아의 놀이공간인 아이꿈놀이터가 있어 관내 부모들의 육아에 보탬이 되고 있다.미취학 아동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부모, 영유아, 교사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가정 지원 사업으로 부모 교육 및 상담, 부모와 자녀가 참여하는 프로그램 개설뿐 아니라 부모의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힐링 프로그램까지 꼼꼼하게 챙겼다.관내 어린이집에는 교사 상담, 영유아 보육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하남에 신도시가 들어서는 과정에서 2~3년간 국공립 어린이집 증가, 현재 민간 어린이집을 포함해 약 240개의 기관이 있고 교사는 2,200여 명 정도로 집계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의 성장을 위한 교육을 확대하는 등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는 시점이다.강성례 센터장은 가정을 편안하게 해서 아이가 행복하게 자라도록 하는 것이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역할이라고 강조한다.“어린이집은 부모가 신뢰하는 기관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교사가 교육에 있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하고 아이와 상호작용을 해야 하죠. 이를 위한 포괄적인 육아 거점기관이 바로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놀이 중심 생태교육에 따른 전문 교육 시행2019년 개정 누리과정(표준보육과정)에 따라 아이 중심, 놀이 중심 교육으로 변화하기 시작했다. 3~5세 아이들의 놀이와 쉼을 보장하고 학습자의 배움을 지원하도록 바뀐 것이다.이에 대한 이해와 운영 능력에 대한 교사의 중압감이 높아지기 시작했다.이때부터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강성례 센터장을 필두로 직접 현장을 찾아가 컨설팅하며 놀이 중심 생태교육에서 교사와 아이들의 상호작용에 대해 고민해나갔다. 그 결과 지난해부터 어린이집 교사를 대상으로 생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하남’에 뜻을 모으고 있다. “2022년 놀이 중심 생태교육 프로그램은 7회차로 생태 보육, 자연 친화 보육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일과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를 직접 계획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자연과 만나고 느끼는 것, 민속놀이나 화분 심기 역시 생태교육입니다. 충분한 놀이 경험을 통해 배우도록 하는 것입니다. 자연을 가지고 기관으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자연을 찾아 밖으로 나갈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교육 후에도 놀이 중심 생태교육이 올바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7회차 교육까지 완료한 어린이집 원장에게는 ‘놀이 중심 생태교육기관’ 현판을 수여하며 심화 과정 3차를 통해 실제로 프로그램을 기획해 진행해볼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봄부터 여름에 걸쳐 각각 기관마다 교육을 진행하고 나면 10월에는 공모전을 개최해 그중 한 가지 사례를 출품하도록 하고 우수 교육 프로그램에는 시 차원의 표창장을 수여해 사기를 북돋는 역할도 한다. 동네 언니처럼 편안한 육아 상담까지강성례 센터장은 관내의 육아 상담사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일명 ‘톡앤톡(Talk&Talk) 양육상담’ 프로그램으로 육아 고민으로 지친 영유와의 부모 및 조부모에게 엄마 혹은 언니의 마음으로 편안하게 다가가고 있다.“센터장으로서 어떤 걸 지원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Talk&Talk 양육상담’은 2018년 개소 때부터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육아에 대한 지식은 책으로도 많이 나오지만, 이론적인 것들이라 실전 적용이 힘듭니다. 주변에 육아 선배나 엄마에게 물어봐도 본인의 경험에서 나온 육아법만 알려줄 뿐 도움이 되기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제가 어린이집 운영만 25년을 했는데 이곳에서 다시 상담 공부도 하고아동발달상담가, 부모교육전문가로 약 3년을 운영하다 보니 저를 믿고 신청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럴 때 뿌듯함을 느낍니다.”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Talk&Talk 양육상담’ 게시판에 상담을 신청하면 강성례 센터장이 직접 전화로 스케줄을 잡고 30분 정도 전화상담을 진행한다. 좀 더 자세하게 상담하고 싶다면 대면 상담도 가능하다.“부모들이 알고 싶은 건 ‘잠을 안 자려고 해요’, ‘갑자기 잘 자던 아이가 떼를 쓰고 울어요’ 같은 정말 소소한 것입니다. ‘이런 걸 물어봐도 되나?’, ‘나만 이상한 거 아닌가?’라는 고민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수 있으니 많이 찾아와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에는 입소문이 났는지 상담 신청자도 많아졌습니다. 우리 센터가 하고 있는 사업 중에 정말 잘한 사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정을 세우기 위해서는 부모가 육아 스트레스를 안 받고 양육해야 하므로 늘 그 부분을 생각하며 상담하고 있습니다.” 행복장난감도서관 인기에 택배 서비스도행복장난감도서관은 장난감 대여 시스템으로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서비스하는 가정 양육 지원 대표 사업 중 하나다. 관내에 거주하는 미취학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가정당 1명)에서는 센터 회원가입(연회비 2만 원)을 통해 이용할수 있다. 대여 수량은 1인 2점(월 2회)으로 대여 기간은 20박 21일이다.아이들의 경우 장난감에 대한 호기심은 많지만 구매 후 관심을 두는 시간은 극히 짧아 매번 구매하는 데 부담감을 느끼는 부모들에게 인기가 많은 사업이다. 장난감은 약 1,000점으로 홈페이지 내 게시판에 매월 신규, 재입고 장난감 소개글과 대여 1위 장난감이 공개되고 있다.행복장난감도서관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3월부터는 비대면 택배 서비스도 시작했다. 매월 50가정을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배송부터 수거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다.행복장난감도서관의 대여 물품 중 일부 구성품을 분실한 제품들은 회원 한정 장난감 나눔 마켓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수익금은 행복장난감도서관 운영에 재사용된다.전문 교육부터 육아 상담까지,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이처럼 다양한 사업을 펼치는 이유는 아이는 결코 혼자 자라지 않기 때문이다.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함께해야 한다’는 인디언 속담처럼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부모와 어린이집을 잇는 거점기관으로서 ‘함께 키우고 함께웃는’ 자신들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하남시 곳곳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이유는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자신의 자리를 단단히 지키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관내 어린이집 모두 기후위기 대응에 맞춰 놀이중심 생태교육 기관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올해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놀이 중심 생태교육을 전문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연을 향한 관심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만큼 관내 전체 기관이 모두 과정을 마치고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하남시만의 특색 있는 어린이집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가정과 어린이집을 든든히 세워서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함께 웃을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는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되겠습니다. 언제든지 문을 두드려주시길 바랍니다.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주소: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대로 54번길 125 5~6층문의: 031-796-6579홈페이지: www.hnchildcar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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톺아보기현대사회의 가족과 한국 가족을 위한 새로운 과제
2022-04-26 | 조회 : 1076건변화하는 가족의 모습근대사회가 열린 이후 가장 극적인 변화를 보여준 것의 하나는 가족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기성세대의 적지 않은 이들은 대가족에서 태어났지만 핵가족을 이뤄 살아왔다. 최근에는 1인 가구의 증가도 거침이 없다.가족은 독특한 존재다. 개인과 사회를 연결하는 일종의 공동체다. 우리는 국가와 시장이라는 제도 속에 살아가는 동시에 가족이라는 제도 안에서도 터 잡고 있다. 오늘날 가족을 살펴볼 때 먼저 주목할 것은 그것을 규정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고전적인 시각에서 가족은 혼인과 출산으로 연결된, 정서적으로 매우 친밀한 일차집단을 뜻했다. 가족을 연구하는 이들은 전통사회에서 근대사회로의 이행 과정에서 핵가족이 빠르게 확산됐다고 봤다. 이 핵가족은 가부장제와 사적 친밀성이라는 양 축에 기반하고 있었다.그런데 지난 20세기 후반에 가족은 다양해졌다. 서구의 경우, 한부모가족 또는 재결합가족,그리고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등 성소수자) 가족 등 다양한 형태를 보인다. 이처럼 오늘날 가족의 형태는 ‘가족(the family)’이 아니라 ‘가족들(families)’로 존재한다. 따라서 가족을 이야기 할 때 하나의 보편 모델을 상정하지 않는 게 최근에는 자연스러운 흐름을 이루고 있다.이러한 가족의 변화는 가족 담론의 변화에서도 관찰된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영향이 컸던 구조기능주의자들은 가족의 일차적 기능이 사회화와 인성 형성에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에 따르면, 현대 산업사회에 걸맞은 가족은 핵가족이다 핵가족 아래서 한 사람은 생계라는 ‘도구적 역할’을 담당하고, 다른 한 사람은 살림과 양육이라는 ‘정서적 역할’을 떠맡는 성별 분업이 바람직한 가족 모델로 제시됐다.이 구조기능주의 담론은 1960년대 이후 페미니스트들에 의해 비판받았다. 페미니즘의 기여는 가부장주의라는 가족의 그늘을 발견하게 했다는 점이다. 가족은 한편으로 개인을 보호하고 사적 친밀감을 제공했지만, 다른 한편으로 그 내부에 가부장 권력, 가정 폭력, 노인 학대, 아동 학대 등과 같은 그늘이 존재했다. 이러한 가족의 그늘은 가족 구성원들에게 삶의 불안과 절망을 안겨줄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사회문제를 이뤘다.지난 20세기 서구 가족의 초상을 전체적으로 돌아볼 때, 가족의 역할은 크게 변화해 왔다. 과거에 가족의 역할은 성적·정서적 기능, 양육·돌봄 기능, 경제적 기능, 교육적 기능에 있었다. 이 가운데 경제적 기능과 교육적 기능은 작지 않게 사회로 이전됐고, 성적·정서적 기능과 양육·돌봄 기능이 주요 역할로 남아 있게 됐다. 미래의 가족을 위해 필요한 것2020년대 가족의 미래는 어떻게 볼 수 있을까. 먼저 단기적으로 가족의 변동이 급격하게 이뤄지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중장기적으로 가부장제의 약화, 친밀성의 변화, 고령사회의 도전은 계속 진행될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특히 두 가지 경향은 주목을 요한다.첫째, 전통적 핵가족으로부터 점점 더 멀어질 것이다. 오늘날 서구에서는 전통적 핵가족 이외에 한부모 가족, 부부만 사는 가족, 1인 가족, 확대된 핵가족 등 다양한 가족 유형들이 공존한다. 이러한 경향은 비서구사회에서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둘째, 고령화가 안기는 과제가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다.‘100세 시대’의 개막에서 볼 수 있듯, 고령사회의 도전은 빈곤, 일자리, 복지 등 경제·사회정책 전반의 변화를 요구한다. 더하여, 고령세대의 정서적 고립감 역시 그대로 놓아둘 순 없다.고령세대의 사회적 통합에 대해 정부는 물론 시민사회는 더욱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우리 사회에서도 근대화가 진행되면서 가족은 크게 변화해 왔다. 핵가족 비중의 증대와 가족 크기의 소규모화가 이러한 가족 변동을 이끌었다. 여기에 최근 1인 가구의 증가, 저출산·고령화의 강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이 가족 변동이 계속되고 있다.2020년대 현재, 우리 가족이 놓인 자리는 어디일까. 이에 대해서는 먼저 사회학자 장경섭의 저작 《내일의 종언?》을 주목 할 수 있다. 장경섭은 한국 가족의 특징을 ‘가족자유주의’라는 개념으로 포착한다. 가족자유주의는 서구 자유주의를 핵심가치로 채택하되, 그 자유와 책임의 기본 단위를 개인이 아닌 가족에 놓아두고 있다.장경섭에 따르면, 이 독특한 가족주의는 개발자본주의 체제에 적응하며 형성된 ‘상황적 구성물’이다. 가족 의존적 경제사회 체제는 가족자유주의와 장기간 결합해 있었고, 그 결과 만성적 가족피로 증후군이 나타났다. 더하여, 1997년 외환위기 이후에는 비혼 및 만혼 증가, 저출산 강화, 노인자살 증대 등 가족 재생산 위기가 구조화됐다. 이러한 가족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장경섭은 가족자유주의 정치경제와 사회정책의 총체적 전환을 요구한다.사회학자 김동춘이 내놓은 저작 《한국인의 에너지, 가족주의》도 주목할 만하다. 김동춘은 한국의 근대가 독자적 자유와 책임을 한 몸에 지닌 서구적인 ‘개인’의 탄생사가 아니라,가족이라는 유기적 단위 속의 개인인 ‘가족 개인’의 탄생사였다고 분석한다. 그에 따르면, 가족과 가족주의는 극히 불안하고 위험한 세상에서 자신을 보호받을 수 있는 안식처이자 도피처이고, 국가와 시장의 폭력을 버텨내는 울타리였다.두 사회학자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두 가지다. 우리 사회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선 우리 가족의 특수성을 주목해야 한다는 게 그 하나다. 다른 하나는 최근 저출산·고령화 경향이 증명하듯, 이러한 가족과 가족주의가 새로운 전환의 지점에 이미 도달해 있다는 점이다. 특히 100세 시대의 개막에서 볼 수 있듯, 고령사회의 도전은 빈곤·고용·복지 등 경제·사회 정책 전반의 변화를 촉구한다. 요컨대 한국적 가족과 그 위기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과 이에 기반한 정책 모색 및 추진을 더 이상 미뤄선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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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기나에게 딱 맞는 하남시의 가족 지원 서비스
2022-04-26 | 조회 : 601건나에게 딱 맞는하남시의 가족 지원 서비스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위해 하남시에서는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모든 가정에 웃음꽃을 활짝 피우고자 앞장서는 하남시의 복지 서비스를 모아봤다.정리 임혜선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 하남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 교육, 가족 상담, 가족 문화 등의 예방적 서비스를 제공하여 가족 문제 및 가정 해체를 예방한다. 또한, 가족 기능 강화 및 건강성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하여 모·부자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외국인 가정 등 취약 가정을 지원한다.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 참여를 원한다면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문을 두드려 보자.주소: 제1관) 하남시 덕풍천서로 9,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별관 3, 4층제2관) 하남시 대청로 9, 우정빌딩 5층문의: 031-793-2993 어린이집 보육료 및 가정양육수당 지원 하남시는 86개월 미만(초등학교 미취학) 영유아를 대상으로 보육료 및 영아수당, 가정양육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단, 2022년 1월 1일 출생아동부터 0~23개월 가정양육아동 영아수당 30만 원을 지원하고 24개월부터 가정양육수당으로 전 어린이집 보육료대상: 영유아보육법 제10조에 규정된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 영아수당, 가정양육수당 지원받는 아동이 어린이집에 다닐 경우 반드시 보육료 서비스 변경 필요 가정양육수당대상: 어린이집·유치원 미이용 취학 전 86개월 미만 영유아신청방법: 주소지 관할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서비스 이용문의: 어린이집 보육료 031-790-5270 / 가정양육수당 031-790-5557 아이돌봄 지원 사업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제도다. 시간제 서비스, 영아종일제 서비스, 질병감염아동 지원, 기관 연계 서비스 등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홈페이지: https://www.idolbom.go.kr 저소득 한부모 & 청소년 한부모 자립 지원 어머니, 또는 아버지와 18세 미만(취학 시 만 22세 미만)의 자녀로 이루어진 한부모 가족 중 저소득층이나 청소년 한부모의 자립을 위해 다양한 지원이 마련되어 있다 저소득 한부모 가족 지원 내용 청소년 한부모 가족 지원 내용대상: 만 24세 이하의 한부모로서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인 가구기간: 만 24세 이하의 한부모로서, 만 25세가 되는 생일이 도래하는 달의 전달까지지원 내용: 아동양육비 지원, 검정고시 학습비 지원, 청소년 학부모 고교생교육비, 청소년 한부모 자립촉진수당 등문의: 여성보육과 031-790-6262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에게 가사 및 활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고 가족의 사회경제적 활동 기반을 조성하는 서비스다.대상: 국민기초생활보장·차상위·기초연금 수급자 중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고령노인부부, 조손가정지원 내용: 안부 확인, 가사 지원, 사회관계망 프로그램,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 등을 개인별 서비스 제공 계획에 따라 지원대상자 발굴: 대상자 신청, 수행기관·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을 통한 발굴, 기타 이웃 주민 신고 등서비스 절차: 동 행정복지센터 신청 → 시 승인 → 수행기관 서비스 제공문의: 노인장애인복지과 031-790-6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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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돋보기우리 동네 봄나들이 떠나요!
2022-04-26 | 조회 : 1059건가정의 달 5월우리 동네봄나들이 떠나요! 주말 내내 집에만 있기에는 아쉬운 계절.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가족과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우리 동네 하남의 나들이 스팟부터 찾아보자. 숨겨진 보물도시, 주말 나들이로 딱 좋은 하남의 랜드마크를 소개한다.정리 최민지 #삶의 여유를 찾는 공간미사호수공원 지하철 5호선 미사역 1번 출구에서 가까운 미사호수공원. 걸어갈 수 있어 접근성이 좋고 주차도 가능해 가족 나들이에 적합하다. 미사 강변도시를 개발하면서 망월천을 넓혀 인공 호수를 만들고 그 주위에 공원을 조성하며 하남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 된 미사 호수공원은 수변공원 산책로 6.4km, 공원 산책로 5.5km, 호수길 1km, 숲속 산책로 1km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바닥분수, 음악분수, 물놀이장, 잔디광장 및 야외무대, 다목적구장까지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는 미사호수공원에서 삶의 여유를 즐겨보자.INFO주소: 하남시 망월동 739-1 일원 #하남 시민의 피크닉 장소미사경정공원 88서울올림픽 당시 조성된 미사리조정경기장. 지금은 미사경정공원으로 변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하남시 대표 나들이 장소가 되었다. 미사경정공원은 43만 평의 대지와 시원하게 펼쳐진 호수로 이루어진 곳이다. 모터보트 및 카누 경기가 가능한 드넓은 호수와 축구장, 농구장, 족구장 등 각종 생활체육시설이 마련된 울창한 자연녹지공간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쉼터를 제공한다. 계절에 따라 다양한 풍경을 자랑해 피크닉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INFO주소: 하남시 미사대로 505 #하남 시민의 산책로미사 뚝방길&하남 미사리 유적 걷기 코스로도 좋은 미사 뚝방길. 날씨 좋은 날이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북적이는 곳이 바로 이곳이다. 왼쪽에는 하남, 오른쪽에는 남양주의 경관이 펼쳐져 있으며, 뚝방길의 끝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사시대 고고학 유적지인 하남 미사리 유적(사적제 269호)도 만날 수 있다. 신석기~백제시대의 집터, 토기류와 습기를 피하기 위해 건물을 바닥에서 높이 띄운 고상식(高床式) 건물 관련 생활유적이 있는 곳이다.INFO주소: 하남시 미사동 557-1 일대 #자연을 품은 땅당정뜰 한강으로 흐르는 덕풍천을 따라 조성된 당정뜰은 메타세쿼이어길, 오리연못, 자전거 도로 및 인라인스케이트도로, 조류관찰대, 운동시설 등이 조성돼 있어 하남 시민의 건강과 힐링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봄에는 벚꽃길, 여름에는 메타세쿼이어길, 가을에는 갈대밭이 각자 다른 계절의 매력을 뽐낸다. 최근에는 오리연못 주변에 국내 자생식물 40종을 심어 다양한 자생식물을 관찰하고 공부할 수 있는 자생식물 생태공원으로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INFO주소: 하남시 신장동 244 #하남시를 한눈에 보는 친환경 공원하남유니온파크·타워 당정뜰에 갔다면 유니온타워가 있는 유니온파크도 빼놓을 수 없는 방문 장소다. 하남시의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유니온 타워와 산책로, 잔디광장, 물놀이시설, 체육관 등이 있어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유니온파크 지하에는 국내 최초로 하수와 폐기물을 한 자리에서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이 있다. 폐기물 처리 역할을 하면서 동시에 휴식 공간의 역할을 하는 유니온파크는 전국은 물론 세계 폐기물 처리시설의 모범이기도 하다.INFO주소: 하남시 미사대로 710 #아끼고 돌보는 마음이 있는 곳하남 나무고아원 나무고아원은 갈 곳 없는 나무들을 옮겨 심고 가꿔 가로수나 공원, 녹지대 조경수로 새롭게 태어나도록 하는 곳이다. 20여 년 전, 시가지의 버즘나무에서 나오는 꽃가루로 하남 시민들이 괴로워하자 이 나무들을 버리는 대신 옮겨 기르면서 시작됐다. 미사리 일대 30만㎡ (약 9만 평)부지에는 버즘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등 40여 종이 심어져 있다. 나무고아원 안에 아이들의 공간으로 일부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은 5명 이상 단체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다. 매월 1일부터 다음 달 예약이 시작된다.INFO주소: 하남시 미사동 608 #하남시의 대표 역사 유적이성산성 이성산성은 돌로 만들어진 삼국시대 산성이자 하남을 대표하는 역사 유적지로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살아 있는 역사 교육의 장이다. 건물지와 성벽에서 토기, 기와, 무기류 등 그 당시의 다양한 생활도구가 출토되어 우리 조상들의 생활을 파악할 수 있다. 2003년부터 매년 하남이성산성문화축제가 열려 하남 시민을 하나로 만들어주는 중심 역할을 하기도 한다.INFO주소: 하남시 춘궁동 산36번지 #천주교의 역사를 품은 순례 성지구산성지와 구산성당 천주교도들이 많이 모여 살았던 구산마을 일대는 한국전쟁 때 원로 신부들이 피신해서 지내던 곳이다. 하남의 향토유적으로 지정된 구산성지에서 200m 정도 이동하면 한국천주교의 역사를 보여주는 근대 건축물인 구산성당이 모습을 드러낸다. 구산성당은 벽돌로 쌓은 131.1㎡(약 39평) 규모의 작은 근대 건축물로 1950년대 당시 천주교 건축의 특징과 함께 종교와 지역민 간의 유대감을 잘 보여주는 건축물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다.INFO주소: 하남시 미사강변북로 99(구산성지)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131(구산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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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人터뷰제19회 전국장애인 동계체육대회 입상 추순영·봉현채·위태리 선수
2022-04-22 | 조회 : 509건제19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입상추순영·봉현채·위태리 선수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열정과 도전정신이 열매를 맺다! 고된 훈련 끝에 제19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 대회에서 다디단 열매를 맺은 추순영, 봉현채, 위태리 선수를 만났다. 하남시 대표 선수로 출전한 이들은 장애와 편견을 딛고 각자의 자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하루하루 훈련에 매진하며 도전을 기꺼이 즐기는 이들의 열정 스토리.글 김주희 사진 이정도 뜻깊은 성과를 디딤돌로 삼다지난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제19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하남시 대표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주목을 받았다. 시각장애인 추순영 선수는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두 종목에 출전해 바이애슬론 중거리 7.5km 1위, 스프린트 4.5km 2위, 크로스컨트리 3km 클래식 2위, 6km 프리 2위에 올랐다. 시각장애인 봉현채 선수는 알파인스키 회전1위, 대회전 2위를 기록했으며, 청각장애인 위태리 선수는 알파인스키 회전 3위, 대회전 3위에 올랐다. 세 선수 모두 어려움을 딛고 거둔 성과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당시 연일 코로나19가 확산된 상황이라 대회가 취소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속에서도 훈련에 매진한 결과이기 때문. 추순영 선수는 이번대회에 하남시 대표로 참가해 감회가 남다르다고 밝혔다.“장애인체육대회, 특히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는 선수층이 얇기 때문에 대회에 나가고 싶어도 정식 종목으로 치러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남 시민의 한 사람으로 경기도와 하남시를 대표해서 대회에 참가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응원해주신 여러분에게 감사합니다.”세 선수는 이번 대회의 결과를 디딤돌로 삼아 다음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Mini Interview 경기 당일이 생생하게 기억날 것 같습니다. 성과를 예상했나요?긍정적인 마음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성적은 물론 스스로 만족하는 대회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임했습니다. 좋은 성적을 거둬서 기뻐요. 대회를 위해 어떻게 준비했는지 궁금합니다.주중에는 직장에 출근하면서 지상 체력 훈련을 했어요. 주말에는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센터에서 설원을 달렸는데, 주행에 중점을 두고 훈련했습니다. 다만 크로스컨트리는 호흡 조절이 중요한 종목인데 마스크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훈련이 버거울 때는 고지대 훈련에 임한다고 생각하며 견디고 달렸습니다. 돌아오는 겨울에는 마스크를 벗고 더욱 가벼운 마음으로 달리고 싶어요.선수 생활을 하면서 스스로를 다독이는 노하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저는 운동할 때 가장 행복합니다. 즐겁게 임하는 마음으로 운동할 때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고, 경기력 또한 만족스럽게 나와요. 하남시 대표로 좋은 성적을 거둔 소감이 궁금합니다.노르딕스키에서 종목을 전향해 알파인스키에 출전했습니다. 종목을 바꾼 지 얼마 되지 않아 자신은 없었지만 준비한 만큼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남시로 이사 온 지 3년 조금 넘었는데, 하남시를 대표하는 선수 자격으로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받고 보니 더욱 열심히 훈련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됩니다.대회를 준비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언제인가요?대학 입시를 준비하면서 훈련 일정에 맞춰 합숙 훈련을 했습니다. 스키를 타는 것을 매우 좋아해서 슬로프에 나가면 질주 본능이 살아나더라고요.코치님과 호흡을 맞추면서 기분 좋게 훈련에 임했습니다.앞으로 선수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를 말씀해주세요.우선 경기력을 더욱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2026년 밀라노 동계패럴림픽에 출전해 메달을 획득하고싶습니다! 대회를 잘 끝마친 소감을 말 씀해주세요.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나요. 큰 대회는 처음이라 긴장을 많이 했는데, 많은 분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경기를 치르고 나서 간발의 차이로 3위를 기록한 것이 믿기지 않더라고요.예상하지 못했던 결과라 더 크게 와닿은 것 같아요. 대회를 준비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언제인가요?처음으로 최상급 코스에서 훈련할 때가 생각나요. 아래를 내려다봤을 때 생각보다 너무 높아서 아찔했거든요. 포기할까 고민하다 용기를 내서 도전했는데, 몇 번이나 넘어졌는지 몰라요. 하지만 반복해서 훈련하니 넘어지는 횟수도 점차 줄어들고 두려움이 즐거움으로 바뀌었습니다.앞으로 선수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를 말씀해주세요.다음 스키 시즌이 시작되면 직장을 퇴사하고 훈련에 집중할 예정이에요. 하체 근력도 키워서 내년에는 더 좋은 성과를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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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함께자연과 사람, 이야기가 어울려 흐르는 곳 덕풍천
2022-04-22 | 조회 : 941건자연과 사람,이야기가 어울려흐르는 곳덕풍천 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5월,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날씨다. 그러나 일상이 바빠서, 혹은 아직도 기승을 부리는코로나19가 걱정되어 멀리 떠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그렇다고 아쉬워하지 말자. 하남 시민의 곁에는사시사철 아름다운 덕풍천이 있으니.글 임혜선 오랫동안 사랑받은 하남시 대표 하천 덕풍천은 산곡천, 망월천, 초이천, 감이천과 함께 하남의 5대 하천으로 손꼽힌다. 남한산성 아래에서 시작해 춘궁동을 지나 하남시 중심지인 덕풍동, 신장동을 거쳐 한강으로 흘러 들어 서해까지 이어진다.지금도 시민에게 일상 속 쉼터로 사랑받고 있는 덕풍천은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깊은 곳이다. 조선시대에 세곡 등을 보관하던 나라 창고인 상사창동과 하사창동에 보관하던 물자를 황포돛배에 실어 날랐는데, 이 돛배가 다니던 물길이 바로 덕풍천이었다. 개화기 이후에는 빨래터, 놀이터, 낚시터 등으로 이용되며 과거 하남에서 살던 사람들의 생활 공간이 되어주기도 했다. 각양각색의 꽃들이 활짝 피는 곳 덕풍천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꽃’이다. 매년 4월이 되면 광주향교 주변에서 스타필드 쪽으로 올라가는 덕풍천변을 따라 분홍빛 벚꽃이 만개한다. 팝콘처럼, 구름처럼 피어나는 벚꽃과 봄날의 추억을 만들고자 4월이 되면 많은 사람이 덕풍천을 찾는다. 나무 아래마다 벚꽃과 함께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피어난다.벚꽃 외에도 덕풍천에는 다양한 야생화가 물길 따라 피어난다. 고마리와 여뀌가 군락을 이루며, 구기자, 범부채, 개쉬땅나무, 흰이질풀, 붉은서나물, 뚜껑덩굴, 수크령, 개똥참외, 애기똥풀 등 낯설고 재미있는 이름의 야생화가 우리를 맞이한다.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쉼터 존재 자체만으로 우리의 일상에 쉼표를 찍어주는 덕풍천은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쉼터로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기도 했다.지난 2019년에는 덕풍1교 부근에 ‘잉어 쉼터’가 조성되었다. 4~5월, 산란기를 맞이해 한강에서 덕풍천으로 오르는 잉어들이 편히 지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덕풍천은 얕은 수심과 완만한 물살, 깨끗한 물 덕분에 잉어 산란의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다.한편, 지난해 6월에는 덕풍천 덕풍교 하부에 시민들이 직접 그린 벽화가 조성되기도 했다. 사람과 자연, 동물이 어우러진 벽화는 덕풍천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살아 있는 미술관이 되어 우리에게 색다른 휴식을 선사한다.우리들의 곁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휴식의 순간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덕풍천. 완연한 봄, 덕풍천을 거닐며 일상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덕풍천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과 식물 잉어잉어는 대표적인 담수어로 전 세계적으로 분포하고 있는 물고기입니다. 예부터 출세, 성공을 기원하며 잉어를 그릴 정도로 귀하게 여겨지기도 했어요. 보통 강의 중하류 구역이나 물살이 약한 곳에서 살며 겨울철에는 동면을 하고 먹이를 먹지 않습니다. 봄이 되어 수온이 올라가면 활발히 활동하며 산란과 부화를 합니다. 달맞이꽃7월에 4장의 꽃잎을 가진 노란색 꽃을 발견한다면 달맞이꽃일 확률이 높습니다.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인 꽃인데, 광복 이후에 많이 퍼졌다 하여 ‘해방초(解放草)’라는 우리나라만의 별명도 갖고 있습니다. ‘달맞이꽃’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주로 저녁에 피어나며 낮은 언덕이나 물가 등 어디서든 볼 수 있습니다. 배롱나무배롱나무는 7~8월에 꽃을 피우는 대표적인 여름 꽃나무입니다. 진한 분홍색 또는 하얀색의 꽃이 나무 한가득 피는데, 개화기가 길어서 ‘백일홍’이라고도 불립니다. 다만 국화과 식물인 ‘백일홍’과 구분하기 위해 ‘목백일홍’이라는 이름을 쓰기도 합니다. 꽃이 오래 피고 아름다워 정원수로도 인기가 많은 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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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친환경하남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2022-04-22 | 조회 : 573건지속 가능한 푸른 하남을 심다!하남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지난 4월, 하남시 쌈지공원과 망월천에는 이전에 없던 새로운 나무들이 가득 자리 잡았다. 이 나무들은 하남 시민들이 식목일을 맞아 심은 나무로 각각의 나무에는 하남 시민들의 이름과 푸른 미래를 위한 각자의 소망이 걸려 있었다.하남 시민들이 나무와 함께 심은 꿈은 무엇이었을까.글 임혜선 나무를 심는 이유나무 한 그루, 그리고 산림(山林)이 지속 가능한 환경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나무는 우리가 어렴풋이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기능을 하고 있다.나무를 심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공기 정화’ 효과 때문이다. 나무는 우리가 숨을 내쉴 때 나오는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국내 자작나무 숲 1헥타르(ha, 상암월드컵경기장 면적의 약 1.5배)당 연간 이산화탄소 6.3톤을 흡수하고 5.0톤의 산소를 생산한다. 이는 한 해 동안 20명의 사람이 숨 쉴 수 있는 양이다.나무의 또 다른 역할은 ‘산사태 예방’이다. 나무에는 세가지 기능이 있는데 빗물이 땅에 침투되는 것을 지연시키는 ‘우산 기능’, 흙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말뚝 기능’, 흙이 움직이지 않게 하는 ‘그물 기능’이다. 이 세 가지 기능은 산사태를 막는 데 크게 기여한다. 산불로 산림이 훼손되면 산사태 등 2차 피해를 우려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실제로 미국지질조사국(USGS)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산불이 일어난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산사태가 일어날 확률이 80%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나무는 자연적인 ‘댐’이기도 하다. 비가 오면 빗물을 흡수하여 홍수를 막아주고, 땅에 저장하고 있던 물을 천천히 계곡에 흘려보내 계곡물이 마르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이러한 기능들은 홍수와 가뭄을 조절해주는 댐과 같은 역할을 해준다. 푸른 하남을 꿈꾸며 심은 나무4월 5일이 식목일로 제정된 이유도 나무가 그만큼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과 일상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나무 심기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는 하남 시민들도 지난 4월 2일, 식목일을 기념하여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했다.기후위기하남비상행동이 주관하고 10그루나무심기실 천단이 주최한 이번 나무 심기 행사는 미세먼지 저감, 탄소중립 실현, 녹색성장,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개최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나무심기 행사에는 사전에 신청을 받은 개인, 가족, 단체 등300여 명과 현장에서 직접 신청한 개인, 가족을 포함한 400여 명이 참석했다.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한 하남 시민들은 선동IC 쌈지공원과 망월천 각각 두 곳에서 팥배나무, 낙산홍, 산수유 등을 심었다. 이날 심은 나무에는 하남 시민들의 다양한 사연이 주렁주렁 열리기도 했다. “12년 만에 태어난 둘째와 미사로 이사 온 지 딱 일 년째입니다. 네 식구 오래오래 살아갈 미사에서 의미 있는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하고 싶었습니다.”“망월초 삼총사 친구들이 강원도 산불로 나무가 모두 타버린 게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하여, 매일 뛰노는 망월천에 나무를 심었습니다. 이번 경험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고 자연 사랑을 실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6살 아들과 함께 우리 동네 식목 행사에 참여하여 나무 심기의 즐거움과 나무 가꾸기의 중요함을 직접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산책할 때마다 우리가 심은 나무가 잘 자라는지 볼 수도 있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하남 시민들은 이처럼 각자의 사연과 소망을 적은 나무이름표를 직접 나무에 걸어주며 더 깨끗하고 청정한 하남을 기원했다.아이부터 청소년,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푸른 하남을 위해 모인 만큼 이번 나무 심기 행사는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나무에 걸린 소망처럼 하남의 미래도 더욱 푸르게 빛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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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학습 공간사람과 사람을 잇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 - May.23 공방
2022-04-22 | 조회 : 1494건사람과 사람을 잇는지역 커뮤니티 공간May.23 공방 May.23 공방은 가죽공예 및 뜨개질을 배울 수 있는 곳으로 공방 주인장들이 직접만든 소품이 주민들을 반긴다. 세 명의 대표가 서로의 취미를 공유하고 배움을나누기 위해 문을 연 이곳, May.23 공방의 문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활짝 열려 있다. 글 최민지 사진 이정도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학습의 장May.23 공방을 운영 중인 변은옥, 양영우, 유진 대표는 각자의 자녀들로 연결된 특별한 인연이다. 중학교 1학년 당시 같은 반으로 만났던 자녀들이 고등학교 3학년이 됐으니, 알게 된 세월도 벌써 5년. 이렇게까지 인연을 이어온 것도 대단한데 동업자가 된 것이다. 공방은 올해로 3년 차, 빛나는 학습 공간 사업에는 2년 연속 참여하고 있다.“가죽에 구멍을 뚫을 때는 소음이 생기는데 집에서 취미로만 하자니 조금 어려운 면이 있었어요. 그리고 좀 더 넓은 공간에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취미가 같았던 변은옥 대표와 뜻을 모았죠.”양영우 대표는 여기에 뜨개질을 하는 유진 대표도 공방에서 함께 작업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합류를 제안했고, 그렇게 시작된 곳이 바로 May.23 공방이다.공방을 차리겠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막상 오픈을 하자니 금전적인 면에서 부담을 느껴 주저하고 망설이기도 했다는 세 사람. 빛나는 학습 공간에 지원한 것도 자신들과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였다. 세 명의 대표는 공방의 앞뒤 공간을 분리하고 공방 뒤쪽에 책상과 의자를 배치해 수업 분위기를 조성했다. 지난해에는 대면 수업 비중이 줄고 비대면 줌(ZOOM) 수업이 활성화되면서 조용하고 아늑한이 공간이 더욱 빛을 발했다.May.23 공방의 대표적인 수업은 ‘마음이 촉촉해지는 수채 일러스트’다. 수채화 도구를 알아보고 기본 기법을 익힌 다음 여러 가지 꽃을 그려보는 수업으로, 배운 기법을 활용해 그린 그림으로 액자를 완성하는 수업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May.23 공방의 수용 인원은 약 12명으로 책상과 의자만 있으면 가능한 수업들은 모두 이곳에서 진행할 수 있다.평생학습 김문정 매니저는 빛나는 학습 공간으로서 May.23 공방이 가진 가능성을 믿는다고 말한다.“이곳은 학습 공간이 된 지 이제 2년차라 아직 많은 수업이 진행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올해 대면 수업이 활성화되면 많은 활동을 지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공간이라 활용성에 대한 기대감도 있고요.” 관내 프로젝트도 함께하는 학습 공간뜨개질 담당인 유진 대표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평생교육에 ESG 개념을 도입한 ‘읏짜! 읏짜! 챌린지’의 일환인 ‘그래피티 니팅(Graffitti Knitting)’을 진행했다. 그래피티 니팅은 나무나 동상, 기둥 등의 공공시설물에 털실로 된 덮개를 씌우는 친환경 거리예술이다. 관내에서는 시각적인 따뜻한 감성을 선사하고 정서적, 심리적 안정을 주며 주민이 직접 참여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May.23 공방과 챌린지를 진행한 것이다.“20명 정도 신청을 받아서 비대면으로 뜨개질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아무래도 뜨개질은 같이하면서 배워야 이해가 쉬운데 비대면으로 하면서 어려운 면이 없지 않았습니다. 어려워서 진행이 안 되는 분들은 공방으로 달려오기도 했죠. 유니온타워 앞의 벚꽃길에 있는 나무에 옷을 입히는데 한 나무에 3~4개 정도의 옷이 필요해서 다들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긴 시간 준비했는데 결과물로 나타나니 정말 뿌듯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챌린지가 많이 생겨났으면 합니다.” 학습 공간으로서의 문 활짝 열려빛나는 학습 공간은 일상 속 학습 실현을 위한 관내 평생학습 모델인 별자리학습 운영 공간으로도 사용된다.May.23 공방에서 가죽공예를 담당하고 있는 변은옥, 양영우 대표는 지난해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 가죽공예’ 강좌를 총 8회로 구성해 기초 바느질부터 카드지갑, 휴대폰 가방, 버킷백을 만드는 시간을 가지며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렇게 활동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공방을 찾는 사람도 늘어나는 추세다.“빛나는 학습 공간을 더 빨리 알았더 라면 일찍 시작했을 것입니다. ‘더 많은분께 공간을 제공할 수 있었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우리 공방이 교육의 공간으로 많이 알려져 별자리 수업에서도 이용됐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도 별자리 수업을 많이 들었었지만 정말 알찬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관내 학습 공간으로 함께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곳은 단순한 배움의 공간만이 아니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누구나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 공유 및 학습 공동체로 성장해나가는 지역 커뮤니티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학습 공간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누구든 문을 두드려 달라고 변은옥, 양영우, 유진 대표는한목소리로 말했다. 소소하게 취미를 나누고 싶거나 지인들을 모아 놓고 수업을 하는 것도 언제나 환영이다.어렵게 공방을 시작했던 그때를 떠올리며 지금도 학습 공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학습의 거점이 되고, 동아리방처럼 들락날락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되고자 하는 May.23 공방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지역 커뮤니티로서 자리 할 것이다. May.23 공방 이용 안내 운영 시간: 월~금요일(사전 협의 후 사용)주소: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대로 54번길 75 홍우프라자 306호수용 인원: 최대 12명사용 가능 시설: 책상, 의자문의: 010-3292-5425(변은옥-가죽), 010-8171-0842(유진-뜨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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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변호사산업재해보상보호법 알아보기
2022-04-22 | 조회 : 547건출근길 교통사고도 산재로 처리될까?산업재해보상보호법 알아보기 산업재해란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신적, 육체적 피해를 말한다. 출퇴근길에 발생하는사고도 마찬가지다. 업무 시간도, 업무 장소도 아니지만, 출퇴근은 노무의 제공과 관계가 깊어 산업재해라고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출퇴근길 사고가 산업재해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어떤 경우에 산업재해로 인정받는 것일까?글 최경선 하남시 고문변호사 저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전기기사로 근무하는데요. 자전거를 타고 퇴근하다가 넘어지면서 자동차 뒷바퀴에 왼손이 깔려 왼손 둘째, 셋째손가락이 부러지는 상처를 입었습니다. 이러한 경우 업무상의 재해로 인정되어 보험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요?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의 업무상 재해라 함은 근로자가 업무 수행 중 그 업무에 기인하여 발생한 재해를 말하므로 업무와 재해 사이에 상당 인과관계가 있어야 하고, 그와 같은 인과관계는 이를 주장하는 측에서 증명하여야 합니다(대법원 2006. 9. 22. 선고 2006두8341 판결의 취지 참조).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37조에서는 업무상 재해의 인정기준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즉, 업무상 사고, 업무상 질병, 출퇴근 재해가 업무상 재해에 해당하는지 그 기준을 규정하고 있습니다.산업재해보상보호법 상의 ‘출퇴근 재해’에 해당하려면, 첫 번째로 사업주가 제공한 교통수단이나 그에 준하는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등 사업주의 지배관리하에서 출퇴근하는 중 발생한 사고이거나, 두 번째로 그 밖에 통상적인 경로와 방법으로 출퇴근하는 중 발생한 사고여야 합니다.예시 사안의 경우는 자신의 자전거를 타고 퇴근하다가 왼손을 다친 사안입니다. 사업주가 제공한 교통수단이 아닌 자신의 자전거를 타고 퇴근하던 중 발생한 사고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통상적인 경로와 방법으로 출퇴근 하던 중 발생한 사고인지 알아보아야 합니다.통상적인 경로와 방법으로 출퇴근하였으나 그 경로를 일탈 또는 중단하던 중 사고가 발생하였다면 출퇴근 재해로 보지 않습니다.따라서 통상적인 경로와 방법으로 자전거로 퇴근하던 중 발생한 사고라면 출퇴근 재해로서 업무상 재해에 해당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고가 고의·자해행위나 범죄행위로 인한 것이라면, 업무상 재해로 보지 않습니다.실제 출근 중 중과실(범죄행위)로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사망한 사건에서 업무상 재해를 부정한 사례가 있습니다. <서울행정법원 2019구합64471 유족급여 및 장의비 부지급 처분 취소 사건>마트에서 근무하던 B씨는 오랜만에 지인들을 만나 늦게까지 술을 마셨다. B씨는 너무 피곤한 나머지 친구의 집에서 자기로 했다. 너무 술을 많이 마신 탓인지 다음 날 아침에도 술이 잘 깨지 않았지만, 출근은 해야 했기에 B씨는 운전대를 잡고 회사로 향했다. 그러던 중 B씨는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는 차량과 충돌해 사망하게 되었다. 당시 B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위 사건에서 재판부는 “근로자가 순리적인 경로와 방법으로 출퇴근을 하던 중에 발생한 사고로 평가하기 어려우므로 B씨의 사망을 산재보험법상의 출퇴근 재해(업무상 재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며 “망인의 음주운전을 중앙선 침범 및 이 사고의 주요 원인이자 직접적인 원인으로 평가할 수 있으므로 B씨의 사망은 산재보험법 제37조 제2항 ‘근로자의 범죄행위가 원인이 되어 사망 등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해 업무상 재해로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출퇴근 교통사고를 업무상 재해로 인정받기 위한 요건 살펴보기① 출퇴근 중 발생한 사고(산재보험법 제5조 제8호)② 통상적인 경로와 방법으로 이동하는 중 발생한 사고(산재보험법 제37조 제1항 제3호 나목)③ 출퇴근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행위(일상생활에 필요한 용품을 구입하는 행위 등, 산재보험법 시행령 제35조 제2항)를 제외하고 경로의 일탈 또는 중단이 없어야 함(산재보험법 제37조 제4항).④ 근로자의 고의·자해행위나 범죄행위 또는 그것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 사고가 아니어야 함(산재보험법 제37조 제2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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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모조모 툰하남이 좋다 하남 사람이 좋다
2022-04-22 | 조회 : 234건 -
건강 하남무기력증 알아보기
2022-04-22 | 조회 : 5171건왜 세상만사 다 귀찮을까?무기력증 알아보기 종일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몸이 무겁고, 세상만사가 귀찮고, 일상의 모든 것이 무의미하게느껴질 때가 있다. 마음을 다잡고 뭔가 해보려고 해도 다시 침대에 누워버리기 일쑤.따뜻한 봄 날씨를 핑계 삼기엔 증상이 심각하고 계속된다면,‘무기력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글 임혜선 참고 박경숙, 《문제는 무기력이다》 나는 무기력증일까?단순히 귀찮아서인지, 아니면 유독 컨디션이 안 좋아서인지,정말 무기력증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미국의 정신과 의사프랭크 미너스 박사는 아래 항목에서 12개 이상 해당되면 무기력증이 침범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무기력의 다섯 가지 증상그렇다면 무기력이란 정확히 무엇일까? 무기력이란 ‘자발성과 의욕이 상실된 상태’다. 그렇다고 모든 일이 귀찮다고 해서 다무기력증은 아니다. 미국의 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먼은 무기력의 증상으로 다섯 가지를 손꼽았다.첫째, 행동하지 않는다. 어떤 일에 대해 자발적으로 나서서 하지 않는다는 것이 무기력의 가장 큰 증상이다.둘째, “나는 뭘 해도 안 돼”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상황을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것을 반복하게 되면 자신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게 된다.셋째, 마음은 물론, 몸도 아프다. 무기력해지면 슬픔, 우울, 불안 등 부정적 감정들이 생겨나는데, 이러한 부정적 정서가 육체에 영향을 미친다.넷째, 지나치게 수동적이다. 무기력한 사람들은 자신에 대한 공격에 대항하지 않고 받아들인다. 자신이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공격을 받아들이는 것이다.다섯째, 식욕이 극단을 오간다. 무기력한 사람들은 갑자기 살이 찌거나 빠지는 일을 경험한다.마틴 셀리그먼은 이런 상태를 반복적으로 경험하면 무기력이 ‘학습’된다고 말한다. 무기력증을 반복적으로 겪으면 자신의 문제를 피할 수 있게 돼도 극복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고, 이는 곧 우울증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무기력,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대한민국 1호 인지과학자이자 《문제는 무기력이다》의 저자인 박경숙 교수는 무기력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통합적 마음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시한다. 무기력한 사람은 선뜻 행동에 나서지 못하는데, 이때 행동 자체만 다스려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동기, 정서, 인지 세 가지 요소를 함께 수리해야 행동이 변한다는 것이다.우선 뚜렷한 목표나 의미를 찾아 동기를 갖는다. 그다음 자존감을 키워 인지를 수리한다. 무기력 때문에 잘못된 인지를 하게 되고, 그로 인해 할 수 있는 일도 못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열등감을 줄이고 자신을 존중한다면 인지장애를 극복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용서’와 ‘받아들임’으로 정서를 치료한다.부정적인 상황과 환경을 만든 타인을 용서하고 불안했던 감정에서 벗어나는 것이다.이처럼 동기, 정서, 인지 세 가지를 수리했다면 당장 행동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일부터 시작하자. 작은 일이라도 계속 성취감을 쌓아가다 보면 행동을 지속하는 힘이 될 것이고, 어느 순간 무기력증에서 탈출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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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리포터쑥, 봄의 향긋함을 키우다
2022-04-22 | 조회 : 1355건캐는 재미, 먹는 재미가 쑥쑥쑥, 봄의 향긋함을 키우다매년 이 시기가 되면 공원이나 산, 하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비닐봉지나 바구니, 그리고 작은 호미를 들고 다니며 매의 눈으로 ‘이것’을 찾아 잽싸게 캔다. 바로 쑥이다.글 임혜선 한국인의 쑥 사랑바야흐로 쑥의 계절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쑥을 좋아한다. 쑥떡, 쑥밥, 쑥국, 나물무침은 물론 각종 찌개나 탕에도 쑥을 넣어 향긋함을 더한다. 남쪽에서 많이 잡히는 도다리에 쑥을 넣어 끓이는 도다리쑥국은 봄에 꼭 먹어야 할 음식으로 손꼽힐 정도다.우리나라 사람들과 쑥의 인연은 무려 기원전으로 올라간다.하늘에서 내려온 환웅이 곰과 호랑이에게 쑥과 마늘을 주며 ‘이것을 먹고 100일 동안 해를 보지 않으면 사람이 될 수 있다’하여 이를 지킨 곰이 웅녀(熊女)가 되고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을 낳았다는 이야기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이야기다. 그래서일까. 쑥과 마늘 모두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다.미국에서는 쑥에 대한 한국인의 사랑 때문에 재미있는 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지난 2005년, 한 미국 언론은 “한국인들이 미국 공원에서 쑥을 뜯는다”는 보도를 내놨다. 미국에서는 어떤 식물도 사전에 허가받지 않고 채취하면 처벌받게 된다. 당시 공원 관리자는 쑥을 채취하는 한국인들에게 ‘식물 채취는 불법’이라고 경고하며 이를 안내하는 한글 표지판을 세우기도 했다.그런데 사실 쑥은 미국에선 외래종이며, 뽑아도 뽑아도 사라지지 않는 잡초나 마찬가지였다. 이 쑥 때문에 고민이 깊었던 미국 메릴랜드주(州)의 몽고메리 카운티는 염소를 공원으로 들여보내 쑥을 뜯어 먹게끔 하기도 했지만 좀처럼 신통한 해결 방법을 찾지 못했다. 그러던 중 ‘한국인들이 미국 공원에서 쑥을 뜯는다’는 기사를 발견한 몽고메리 카운티 공무원들이 여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쑥이 가장 크게 자라는 늦봄, ‘쑥 채집의 날’이라는 행사를 열었다. ‘쑥 채집의 날’은 쑥을 캘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해 하루 동안 쑥 채집을 허용하는 것이다. 이에 한국인 자원봉사자들은 마음껏 쑥을 캐가고 몽고 메리 카운티 공원에서는 자연스럽게 잡초를 제거하며 상부상조 효과를 얻었다고 한다. 이 행사는 코로나19가 퍼지기 전 인 2019년까지 매년 6월 5일 계속됐다. 이름도 효과도 다양한 쑥이렇게 사랑받는 쑥은 그 종류도 다양하다. 각종 생선찌개나 탕에 들어가는 쑥갓, 흐드러진 꽃잎이 귀여운 쑥부쟁이, 말려두었다 약용으로 사용하는 약쑥, 뜸을 뜰 때 이용하는 참쑥,손으로 뜯어서 비비면 개똥 냄새가 난다는 개똥쑥 등 모두 쑥의 일종이다.용도에 따라 쑥의 채취 시기도 다르다. 쑥 수확 시기는 보통 3월에서 5월까지인데, 쑥국을 만들려면 어린잎을 사용하기 때문에 3월에서 4월 초에 채취하는 게 좋다. 많은 양의 쑥이 필요한 쑥버무리, 쑥떡에는 4월 중순이나 5월 초에 채집한 쑥이 좋다. 약재로 사용할 쑥은 5월 하순에 캐는 것이 가장 좋다.쑥은 몸에 좋기도 하다. 우리나라 속담 중에는 ‘7년 된 병을 3년 묵은 쑥을 먹고 고쳤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동의보감》에서는 쑥을 두고 ‘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쓰며 독이 없다’며 ‘위장과 간장, 신장의 기능을 강화해 복통 치료에 좋다’고 말했다.실제로 쑥은 식물성 섬유질이 풍부해 대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한 몸의 냉기를 해소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어 각종 부인병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쑥에는 독특한 향기가 있는데 이는 ‘치네올’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이 성분은 독소를 해독하고 면역 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거기에 다른 종의 생물에게 영향을 주는 타감작용물질(alleochemicals)을 만들어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등 미생물에 대한 화학적 방어 기능을 한다. 칼륨 성분도 풍부해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고혈압, 동맥경화도 예방할 수 있다. 쑥, 아무 데서나 캐도 될까?이처럼 다양한 효능이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나물이니 봄만 되면 사람들이 쑥을 캐는 것도 어찌 보면 자연스럽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정말 도로나 하천변에서 쑥을 캐도 괜찮을까?2017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봄나물을 채취해 조사했다. 그 결과 도심 가까이에서 캔 봄나물은 중금속 오염에서 안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심 하천이나 도로변에서 자란 나물 377건과 야산·들에서 채취한 나물 73건을 비교한 결과 도심에서 채취한 나물에서는 납과 카드뮴 성분이 검출됐다. 반면 야산이나 들에서 채취한 나물은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봄나물은 끓는 물에 데치거나 깨끗이 씻는다고 해도 중금속 성분이 그대로 남기 때문에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변이나 하천에서는 야생 봄나물을 채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가능하면 농가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구매하자. 그래도 쑥을 캐는 재미를 놓치기 아깝다면 산에 오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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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캘린더5월 문화 프로그램
2022-04-22 | 조회 : 302건5월 문화 프로그램 장사익 & 홍지민과 함께하는 음악회 <어우름>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대표 뮤지컬 배우 홍지민, 지휘자 방성호가 이끄는 최정상의 웨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한자리에 모여 음악회 <어우름>을 개최한다. 대중가요, 클래식, 국악,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이번 공연을 통해 가정의 달 5월,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일시 2022. 5. 7.(토) 오후 5시•장소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티켓 R석(1층) 88,000원, S석(2층) 66,000원•할인 하남 시민 할인 40% 등•입장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문의 031-790-7979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아동문학계 노벨상인 ‘아스트리드 린드 그렌상’ 수상 작가 백희나의 신작 뮤지컬! 아주 오래된 목욕탕에서 가슴 따뜻하고 웃음 가득한 판타지가 펼쳐진다.•일시 2022. 5. 14.(토)~5. 15.(일) 오전 11시, 오후 2시, 4시•장소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티켓 주말 상시 할인 40%, 다자녀 할인 50%•문의 031-790-7979 윤전일댄스이모션의 <Uno. Dos. Tres. Cuatro> 거액의 돈이 담긴 007가방. 이 가방을 훔치기 위해 7명의 남자들이 뭉쳤다. 숨 막히는 눈치 싸움 속에 한 남자가 가방을 가로채고 도주한다.뺏고 빼앗기고, 속고 속이며 누구도 예측하지 못하는 전개 속에 결국 가방은 누구의 손에 들어갈까.•일시 2022. 5. 25.(수) 오후 8시•장소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티켓 전석 5,000원(문화가 있는 날 특별가)•문의 031-790-7979 마티네 콘서트Ⅲ<피아니스트 송영민의 클래식 약방(藥房) | 토닥토닥> 지치고 힘든 하루, 마음의 상처를 위로하는 음악을 선사한다. 주위 친구들 SNS 보면 모두가 즐겁게 잘 지내는 것 같고, 나만 빼고 다들 행복해 보일 때가 있을 것이다. 사실은 그렇지 않다. 우리 모두 마음에 상처와 외로움을 가지고 그렇지 않은 척, 씩씩하게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다. 마음에 위로가 필요한 날. 토닥토닥, 네 명의 남자가 함께한다.•일시 2022. 6. 9.(목) 오전 11시•장소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티켓 전석 10,000원•할인 하남 시민 할인 30%, 재관람 할인 30%, 다자녀(자녀 2인 이상 가족) 할인 20% 등•입장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문의 031-790-7979 365일 쉼 없는 미술관 <작은 미술관 스타필드 하남> 꽃이 만개하고 설렘이 가득한 봄, 작은 미술관에서 맞이해 보자.•일시 일정표 참조•장소 스타필드 하남점 센트럴 아트리움 B1 웰컴홀•티켓 무료•입장 전 연령•문의 031-790-7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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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도시도서관 프로그램
2022-04-22 | 조회 : 335건2022년 5월 하남시립도서관 신규 프로그램 ● 문의: 미사도서관 ☎031-790-6884 / 나룰도서관 ☎031-790-6887 / 위례도서관 ☎031-790-6036 /세미도서관 ☎031-790-6804 / 덕풍도서관 ☎031-790-6959 / 디지털도서관 ☎031-790-6811 /일가도서관 ☎031-5182-1046 ● 신청 기간 및 방법: 각 도서관 홈페이지 참고(https://www.hanamlib.go.kr/)※ 사정에 의해 일정 및 프로그램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달의 추천 도서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황보름 / 클레이하우스 / 2022. 1. 서울 어디에나 있을 것 같은 동네의 후미진 골목길. 오가는 사람도 많지 않은 가정집들 사이에 평범한 동네 서점 하나가 들어선다. 성별, 나이, 학력 모든 것이 다른 사람들이 휴남동 서점을 중심으로 인연을 맺어가고 이들의 비슷한 감정의 선들을 통해 서로에게 부담스럽지 않은 인연으로 자리 잡는다. 스스로 일어서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는 책이다. 열심히 살고 있지만 늘 불안함을 지닌 독자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해주는 책이 될 것이다. 거꾸로 읽는 세계사 유시민 / 돌베개 / 2021. 10. 1988년 초판 발행 이후 절판된 책을 다시 발간했다. 역사는 분명하게 사실을 근거로 해야 하며 역사를 보는 시선과 논점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이 되는 기록이다. 작가는 본인만의 섬세한 묘사로 세계사를 흥미롭게 풀어 내고 있다. 역사의 중립적 입장이 이전 판보다 더 내재되어 있으며, 소홀하게 취급받는 일부 사건들을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그저 아는 것 자체가 좋아서 다른 나라 역사를 공부했다는 유시민 작가의 취지에 맞게 많은 독자들이 손을 뻗을 것으로 기대한다. 무엇이 도시의 얼굴을 만드는가 리처드 윌리엄스 / 현암사 / 2021. 11.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한 수많은 도시들. 도시의 시스템이 가장 잘 드러나는 곳을 중점적으로 파헤치며, 우리에게 도시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제안한다. 도시는 ‘설계’로 나타나는 것이 아닌 자본, 권력, 성, 노동,폭력, 문화 등과 같은 여러 과정과 현상의 결과로 나타난다고 전한다. 애든버러 대학교 시각문화학과 교수인 저자는 보는 행위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부여하며 우리에게 도시는 단순히 어떤 수치나 통계적으로 마주하기보다는 직접 ‘보며’ 생각하기를 권한다. 이 책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도시 또한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할 수 있으리라 기대해본다. 훌훌 상처받는 삶의 성장을 그려낸 책. 입양 가정인 주인공이 주변인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되며 여러 관계 사이에서 겪는 따뜻한 관심과 마음들로 위로받고 성장하는 이야기이다. 저자는 ‘겪어보지 않고는 모르는 감정들이 많다’고 조심스럽고 세심하게 이야기하면서도 여러 종류의 관계를 통하여 과거의 아픔은 ‘훌훌’ 털어버리고 회복하며 앞으로 나아갈 힘이 생기고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으며 그리되리라는 믿음을 준다. 채사장의 지대넓얕1 : 권력의 탄생 채사장 / 돌핀북 / 2021. 9. 지난 몇 년간 국내 인문학을 열풍을 이끌어 낸 작가 채사장이 어린이를 위한 인문교양 책을 발간했다. 지식을 한 편의 강렬한 이야기로 이해하고, 이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 원작 내용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고 복잡한 내용은 요약하여 일부 스토리를 만화로 구성하여 성인, 아동 상관 없이 접할 수 있는 인문교양 책이다. 단순한 재미나 단편적인 정보 습득을 뛰어넘어, 어릴 때부터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주는 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탄소 중립이 뭐예요? 장성익 / 풀빛 / 2022. 2. 미디어가 닿는 곳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탄소 중립’이라는 단어. 하지만 도대체 탄소 중립이 무엇인지는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어린이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예시를 들어 설명하였으며 문제가 제기된 배경과 현재,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까지 매끄럽게 전달하고 있다. 나날이 심각해지는 기후문제에서 중요한 주제인 탄소 중립에 대하여 한 번 짚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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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소식의회 소식
2022-04-22 | 조회 : 298건하남시의회, 10년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가 개선 촉구 하남시의회가 집값 폭등으로 벼랑 끝에 몰린 10년 임대주택 임차인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임대주택의 분양전환가격 산정 기준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하남시의회는 지난 4월 6일 오전 9시 30분 제310회 임시회를 열고 ‘임대주택 분양전환가 산정 기준 개선 촉구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하남시의회는 이날 제안 설명을 통해 “정부의 임대주택 정책은 서민을 위한 주거 정책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사업자 이윤만 추구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불합리한 분양전환가 산정 방식 때문에 임차인들은 폭등한 가격을 기준으로 자금을 부담해야만 해 결국에는 분양전환을 받지 못해 집을 비워줘야 하는 처지”라고 지적했다.이어 “민간임대주택의 경우에는 분양전환가 산정방식에 대한 근거조차 없는 상황에서 건설사의 주관적이고 일방적인 분양가 책정으로 인해 얻는 막대한 수익에 반해 주택 건설이 시작되는 초기부터 엄청난 재정적 부담을 감당했던 주민들은 보금자리를 빼앗길 위기에 처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하남시의회 의원 전원은 민간임대주택의 우선 분양권과 합리적 산출기초에 의한 분양전환가 산정방식에 대한 기준과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이와 함께 국회에 계류 중인 10년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가 산정방식에 대한 개정 법률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당초 임차인들의 우선 분양전환을 목적으로 시행된 10년 공공임대주택은 무주택 서민들에게 자가 소유의 기회를 확대해 궁극적으로 임차인들의 주거 안정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다.하지만 현재 「공공주택 특별법」에 따르면 10년 공공임대주택의 분양전환 가격을 ‘감정평가 금액을 초과 할 수 없다’는 상한선만으로 규정하고 있어 주택사업 자는 감정평가 금액으로 분양 전환가를 정하고 있다.이로 인해 주택가격 폭등 지역의 임차인들이 인근 시세의 85~90%에 육박하는 감정평가 금액을 현실적으로 감당하지 못해 현재 거주하고 있는 주택을 분양받지 못하고 쫓겨나야 할 신세에 처하게 되는 지적이 일고 있다.하남 지역에선 지난 2018년 ‘4년 임대 후 분양’ 방식으로 호반산업이 하남시 학암동 위례신도시에 공급한 민간 임대 아파트 ‘위례호반써밋’에서 분양가격을 놓고 일부 임차인들의 불만과 분양가 산정기준 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 폭주하고 있는 상황이다.하남시의회는 “하남시에는 현재까지 임대 주택이 2만여 세대가 공급된 가운데 일정기간 임대 후 분양 전환을 통해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생활하고 있다”며 “주택정책이 올바른 방향성을 찾을 수 있도록 개정 법률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건의문을 채택하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본 건의안은 대통령 비서실,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국회(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 전국시군구의회, 경기도, 하남시에 전달됐다. 하남시의회 소식은 홈페이지(www.hanamcitycouncil.go.kr)에서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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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2 | 조회 : 293건이달의 하남주요 뉴스 주한 EU 대사들,“하남시 빠른 성장, 발전 가능성 놀랍다” 지난 4월 11일 오전, 하남유니온타워. 주한 유럽연합(EU) 대사단 일행이 하남유니온타워 105m 전망대에서 한강과 검단산을 배경으로 펼쳐진 하남시 전경을 보며 감탄사를 연발했다.이들은 또 하남시 친환경 기초시설과 도시 및 기업 현황 등을 설명 듣고 급속한 도시 성장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에너지 절약과 대체 에너지 분야에서 앞선 경험과 기술을 가진 유럽 각국과 교류 협력의 기회를 가지고자 마련한 것”이라며 “지방정부 자체적으로 EU대사단을 대규모로 초청해 도시 소개와 함께 기업투자유치 방안을 협의하고 친선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주한 EU 대사단은 전망대 관람 후 1층 시청각실로 이동해 ▲하남시 홍보 영상 시청 ▲도시 현황과 기업투자유치 브리핑▲지역 소재 유망기업 소개 ▲선진 친환경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영상을 시청했다. 주한 EU 대사단은 환영 행사와 브리핑에 이어 하남유니온타워 지하로 이동해 국내 대표적인 선진 친환경 폐기물처리시설을 견학했다. 이들은 지하시설을 견학하면서 “이러한 복합적인 친환경 처리시설은 한국이 앞서가는 것 같다”며 시설비와 직원수, 처리용량, 시공회사 등 다양한 내용을 문의했다.시는 이번 주한 EU 대사단의 하남시 방문을 계기로 기업투자유치 및 청소년 활동 교류, 하남시-유럽 도시 간 자매교류추진 등 협력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도시브랜드담당관 031-790-5117 하남시 학암동 산불, 시청 등 신속한 대응 ‘큰 피해 막아’ 하남시는 지난 4월 4일 저녁 7시 45분경 위례신도시와 남한산성 사이 일대에 발생한 산불을 3시간 57분 만인 밤 11시 40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 했다고 밝혔다. 불이 나자 시는 전 직원을 긴급 소집했으며, 500여 명의 직원이 현장에 투입돼 진화 작업을 펼쳤다. 또한 소방 인력 117명, 경찰 20명, 산불전문예방 진화대 22명과 특수진화대 57명 등이 투입됐다. 이와 함께 시는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해 인근 주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신속한 대응으로 인근 아파트 단지 및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으로 불이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시는 5일 새벽 0시 50분까지 잔불 정리를 완료했다. 하남시는 “산불로 놀라셨을 하남 시민 여러분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밤늦게까지 수고하신 우리 시청 공직자, 소방서와 산림청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공원녹지과 031-790-5664 한강변 자전거도로 유지관리 강화하남시가 한강변 자전거도로 이용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자전거도로 유지관리 고도화에 나선다. 자전거도로 유지관리 고도화 사업은 ‘대형사고가 발생하기 전 300번의 사건 발생 징후와 29번의 경미한 사건이 발생한다’는 하인리히 법칙에 착안, 대형사고를 사전에 감지해 적기 대처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한강변 자전거도로는 수변구역에 위치해 침수로 인한 토사 퇴적, 강우 시 배수 불량 등 주기적인 점검과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한강변 자전거도로 점검 전용 카트를 도입, 연 4회에서 주 1회 이상으로 점검을 확대하고 자전거도로 위 쓰레기, 모래, 퇴적물 등 을 신속히 처리할 방침이다. 도로관리과장은 “도로 위 사소한 쓰레기를 치우는 것부터가 안전사고 예방의 첫걸음으로, 자전거 이용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환경 제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도로관리과 031-790-5964 공공텃밭 개장, 5대 1 경쟁 ‘인기 최고’ 하남시에서 운영하는 공공텃밭이 5대 1의 높은 분양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4월 1일 개장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 운영 공공텃밭은 산곡텃밭, 미사뒷벌텃밭, 미사강변텃밭, 초이텃밭 등4개소를 비롯해 올해는 풍산텃밭을 새로 마련해 총 5개소를 개장했다.지난 2월 4개 공공텃밭 분양 신청을 받은 결과 920구획 모집에 시민 4,965명이 접수해 5.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의 경우 200구획 분양에 1,724명이 신청해 8.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시는 공공텃밭 4개소 920구획은 추첨을 통해 시민들에게 분양했고, 1개소 68구획(산곡텃밭)은 하남시장애인연합회 소속 9개 단체에 분양해 농작물 재배 등을 통해 ‘사회적 치유농업’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텃밭 내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7월에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원아들이 직접 ‘감자캐기 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11월 초에는 배추와 무를 수확해 관내 복지시설과 봉사단체 등을 통해 취약가구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식탁에 올라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하남시는 “공공텃밭에서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갖고 소망을 찾으시길 바라고, 앞으로 공공텃밭을 더욱 늘려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도시농업과 031-790-5619 제페토 가상공간에서 ‘하남시 명소’ 생생히 구현하남시의 명소로 대표되는 유니온타워·당정섬·팔당댐·광주 향교·나무고아원이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에서 생생하게 구현된다. 하남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이 공동 주최한 미래학교 꿈트리 2기에서는 지난 1월 ‘메타버스 교육반’을 신설해 제페토에서 맵을 구현하는 방법을 교육했다. ‘제페토’는 증강현실(AR) 아바타를 이용해 사람들과 교류하고 게임이나 콘텐츠를 즐기는 소통의 장으로서, 가상현실에서 그 공간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가상현실에서 하남시를 구현하기 위해 메타버스 특별반 4명의 학생들은 하남의 주요 명소인 유니온타워·당정섬·팔당댐·광주향교·나무고아원을 직접 답사하며 맵 설계를 위한 사전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방문자들의 흥미를 돋우고자 워터슬라이드, 레이싱게임, 미로게임 등 다양한 게임을 설치했다. 이러한 장소 구현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을 높이고 동시에 하남시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했다.평생교육과장은 “앞으로 제페토를 더욱 홍보해 더 많은 시민들이 하남시를 스마트폰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평생교육과 031-790-5519 교통약자 위한 ‘파스텔여행 Ver2.0’, 경조사 등 확대교통약자를 위한 ‘파스텔여행’이 올해 2년차를 맞이한 가운데 사업을 확대하는 등 더욱 진화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하남시는 지난해 국내 최초 실시했던 교통약자 여가형 교통복지사업인 ‘파스텔여행’이 올해 사업을 더욱 확대해 ‘파스텔여행 ver(버전) 2.0’로 추진된다고 4월 8일 밝혔다.‘파스텔여행 ver 2.0’의 중점 사업으로는 ▲파스텔경조사 ▲파스텔 카쉐어 등 신규사업과 함께 기존 ▲파스텔여행의 안정화와 업데이트를 위한 사업이 추진된다. 파스텔경조사는 결혼 시 웨딩카를, 애사 시 장례식 참석을 위한 전국 운행 특별 교통 차량을 운영할 계획이다. 파스텔카쉐어는 휴일 미운행 특별 교통 차량을 교통약자의 가족여행, 명절 고향방문 등을 위한 이동 수단으로 공유한다. 또 오는 11월 14일에는 파스텔 여행 운행 1주년을 기념해 ‘제1회 파스텔여행 추억보따리’ 행사를 개최 한다. 이날 행사에는 여행자 사진 전시와 여행 희망자를 현장 접수하는 ‘파스텔여행 가든 파티’가 열리고 ‘여행자 기록 영상’도 방영할 예정이다. 지난 4월부터는 여행자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담은 ‘파스텔 여행에서 살아남기’ 안내서도 제작 중이다.파스텔여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남시 홈페이지 및 하남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콜센터 1577-0197로 문의하면 된다.교통정책과 031-790-5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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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2 | 조회 : 496건2022. 1. 1.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 신청 •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2022. 4. 29.• 이의신청 기간: 2022. 4. 29.~5. 30.(30일간)• 대상: 53,775필지(2022. 1. 1.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토지)• 열람: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www.realtyprice.kr) 및 토지정보과• 이의 신청 방법- 인터넷: 일사편리(http://kras.go.kr) → 부동산 가격민원- 방문: 토지정보과에 이의 신청서 제출※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민원24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전자제출, 우편(하남시청 토지정보과), 팩스 제출 권장(FAX:031-790-6159)문의: 토지정보과 031-790-6151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분) 신고·납부 안내 • 신고 대상: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 납세 의무가 있는 자• 신고 기간: 2022. 5. 1.~5. 31.• 납부 기간: 2022. 5. 1.~5. 31.• 납세지: 2021. 12. 31.(납세 의무 성립일) 당시 주소지 관할 지자체• 신고·납부 방법- 전자 신고: 홈택스(https://www.hometax.go.kr)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클릭 한 번으로 위택스(https://www.wetax.go.kr) 연계하여 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방문신고: 관할 세무서 또는 지자체 합동도움창구(시청 민원동 2층)에서 신고·납부※ 단, 시청 방문은 모두채움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인 자와 장애인에 한함. 문의: 세정과 031-790-6183 코로나19 극복 「제3차(2022년) 상수요금 감면」 • 대상: 하남 시민 전체(대규모 점포 및 발전소 제외)• 기간: 1개월(2022년 5월 고지분)• 금액: 상수도 사용 요금 및 물이용부담금의 50%• 방법: 요금고지서에 직권감면 적용 후 고지서 발송 문의: 상수도과 031-790-6446 2022년 주택가격결정공시 및 이의 신청 안내 2022년 4월 29일부터 주택가격이 결정 공시됩니다. 재산세, 종부세 및 각종 조세부과 기준으로 활용되오니 열람하시고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께서는 신청 기간 내에 이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시 기준일: 2022. 1. 1.• 공시 대상: 개별주택(단독, 다가구) 및 공동주택(다세대, 아파트)• 열람 장소: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및 하남시청 세정과 재산세팀• 이의 신청 안내- 신청 가능인: 주택 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 신청 방법: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를 통하여 신청 혹은 하남시청 세정과 재산세팀으로신분증 및 이의신청 관련 참고자료(있는 경우 한함) 지참 후 방문하여 이의 신청서 작성.- 신청 기간: 2022. 4. 29.~5. 30.※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문의: 세정과 031-790-5641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안내 • 행사명: 전통시장 가는 날• 일자: 매월 넷째주 일요일(~22. 6.)* 6월마지막(넷째주) 일요일까지 진행 * 4. 24. / 5. 22. / 6. 26. 시행• 행사 내용: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물품 구매 후 (행사당일 3만원 이상) 영수증 응모*당일 구매 영수증 사진을 전통시장 이벤트 페이지 시‘ 장애(愛)’ (www.sijangae.or.kr)에 업로드하고, 추첨을 통해 모바일 온누리 상품권 경품제공(매월 1억 원)*(경품) 1등 200만 원(10명), 2등 100만 원(30명), 3등 25만원(150명) 등 총 1억 원 상당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기타 사항: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장애’ www.sijangae.or.kr)에서 확인 가능문의: 일자리경제과 031-790-5445 잠자는 지방세 환급금 찾아가세요 • 미수령 환급금 확인 및 신청1)지방세 위택스(www.wetax.go.kr) 환급금 간단 조회 및 신청-주민/법인번호 입력 시 미지급 환급 조회 가능-(환급 건 존재 시) 간편인증 (PASS앱, 카카오톡) 또는 공동 인증서 로그인 후 환급금 신청2)카카오톡 채널-카카오톡 채널(채널명: 하남시지방세환급) 추가 → 간편 채팅 메뉴 터치-챗봇서비스 내용① 환급금 지급신청 ② 환급금 조회 ③환급금 양도 및 상속 문의 ④ 환급 계좌 사전 신고-상담원 채팅 URL : http://pf.kakao.com/_HceKK/chat3)ARS 환급 신청 서비스-031-790-6200으로 신청 (1번→2번, 과오납 환금 신청)4)전화 신청- 세 원관리과(031-790-5816)에 본인 환급금 문의 및 신청*환급금 상속, 양도 및 기타 문의: 031-790-5816• 지방세 환급 계좌 사전 신고 안내-환급금 발생 시 별도의 환급 신청 없이 사전 신고 계좌로 환급금 이체(발생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위택스 홈페이지(환급 신청 → 지방세 환급 계좌 신고) 또는 세원관리과 문의(031-790-5816)*환급에 필요한 정보만을 수집하며 비밀번호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문의: 세원관리과 031-790-5816 상반기 ‘광역별 체납 차량 집중 단속 기간’ 운영 알림• 단속 기간: 2022년 4월~5월 (상시)• 단속 대상※ 생계형: 화물차, 다마스, 밴 등 영업용 차량• 장소: 하남시 전 지역• 주요 내용-현수막 설치 및 보도자료 등을 통한 사전 홍보-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으로 납세 경각심 제고-생계형 영업차량의 경우, 영치 등 체납처분 유예 문의: 세원관리과 031-790-5672 장애인, 운전면허(생애 최초) 취득을 위한 지원 꼭 챙기세요! • 신청 자격: 주민등록상 3개월 이상 연속하여 하남시에 거주하는 장애인으로서 도로교통법상 운전면허 취득에결격사유가 없는 장애인(운전면허 기소지자는 지원 불가)• 지원 내용-운전면허 취득 후 운전면허 학원비를 한도 내 지원-수급자 및 차상위 장애인: 70만 원 이내 / 일반장애인 : 35 만원 이내• 사업 규모: 245만 원(예산범위 내 선착순)• 신청 기간: 2022. 1. 31.~12. 31.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절차-등록장애인: 신청서를 행정복지센터에 제출, 면허 취득 후 나머지 구비서류 제출-행정복지센터: 신청서 접수 및 지원 절차 안내, 구비서류 접수 후 시에 서류 제출-시 : 구비서류 확인 후 운전면허 취득 장애인에게 학원비 지급• 구비서류1.장애인 운전면허취득 지원 신청서(학원 수강 전 제출) 1부2.교육 이수 증명 서류 1부3.학원 수강비 납입 영수증 1부4.운전면허증 사본 1부5.주민등록 초본 1부6.통장 사본 1부 문의: 노인장애인복지과 031-790-6213 자동차 검사 지연 과태료 부과 기준 2배 상향 자동차관리법 개정에 따라 2022년 4월 14일부터 자동차 정기(종합)검사 지연 과태료가 2배로 상향조정(최고 과태료가 3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인상) 됩니다.※ 정기(종합)검사 미이행으로 1년이상 경과 차량 운행정지 처분 자동차 검사 지연 과태료 부과 기준 문의: 차량등록과 031-790-6133 2022년 제2차 희망장난감도서관 회원 모집 • 모집 인원: 150명(선착순 마감)• 모집 대상: 만 6세 이하 아동을 둔 하남 시민 가정※ 우선 모집 대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아, 한부모, 다문화, 다자녀(3자녀)가정 등• 모집 기간: 2022. 4. 15.(금) 오전 10시부터• 가입 기간: 2022. 5. 1.~2023. 4. 30.• 접수 방법: 방문 및 이메일 접수(hopetoy4687@naver.com)• 연회비: 연 2만 원(계좌 입금, 우선 모집 대상 면제)• 이용 기간: 화~금 10:00~17:00/ 토요일 10:00~15:00※ 점심시간: 12:00~13:00/ 휴관일: 월요일, 일요일, 공휴일, 기관지정일• 구비서류: 주민등록등본(최근 3개월 내 발급분), 보호자 신분증, 자격증빙 서류(우선 모집 대상 가정만 해당)• 특전 사항: 회원가입 시 선물 및 장난감 대여용 장바구니 증정• 연락처 및 장소: 031-795-4687 하남시 신장로154번길 65-1(2층) 문의: 여성보육과 031-790-5396 재활용품이 돈이 되는 ‘쓰돈쓰담사업’ 참여해주세요. • 사업 내용: 재활용품(투명 페트병, 고철류, 알루미늄캔, 종이류, 의류)을 쓰돈쓰담사업 운영 장소에 배출 시 종량제봉투 또는 음식물쓰레기 칩 교환• 교환 기준: 투명 페트병(1ℓ이상 20개, 1ℓ미만 30개), 종이류(상자, 종이팩, 신문 등1kg), 캔류(금속캔 10개, 알루미늄캔 20개), 의류(1kg) ☞ 종량제봉투 20L 1장 또는 음식물쓰레기칩(3L) 3개• 운영 장소 및 시간 문의: 자원순환과 031-790-6253 2022년 하남시 「일하는 가정 주거 공간 개선(정리수납) 지원 사업」 실시 • 사업 내용: 일하는 가정에 정리수납 서비스 무료 제공(1일 8시간)• 모집 가구: 70가구• 이용 금액: 무료(단, 재료비는 수혜 가정 부담)• 지원 대상: 공고일 현재 아래 3가지 요건이 모두 충족되는 가구① 공고일 현재 하남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일하는 가정※ 한부모 가정 및 부부 중 아내 또는 남편 한쪽만 경제활동을 하는 경우도 신청 가능② 미성년 자녀(만 18세 이하)가 있는 일하는 가정※ 단, 초등학생 이하의 자녀가 있는 다자녀(2명 이상) 가정 및 맞벌이 부부 우선 선정③ 2021년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2022년 기준 중위소득 120%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최근 3개월 건강보험료 납부 평균액※ 가구소득 기준이므로 부부, 부, 모 형제, 자매의 가구 내 직장·지역보험 가입자가 2인 이상일 경우 합산※ 맞벌이 가구의 경우 부부 중 낮은 건강보험료 1/2 감경 후 합산 (예시) “A”높은 건강보험료 + “B”낮은 건강보험료 × 0.5 • 신청 기간: 2022. 3. 2.~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 신청 방법: 이메일(hnsaeil@korea.kr) 및 방문(고용복지+센터 3층) 접수 문의: 일자리경제과 031-790-6248 함께하는 세상 이제는 돌봄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어르신 돌봄은행)은 이러한 어르신들에게 말벗, 가사활동 등의 돌봄활동을 제공하고 이를 포인트로 적립·관리하여, 65세 이후에 본인이 사용하거나 돌봄이 필요한 가족 또는 제3자에게 기부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이나 도움을 주실 수 있는 자원봉사자는 031-795-4668로 전화 주세요.문의: 복지정책과 031-790-5536 2022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 개량 시 보조금 지원 • 사업명: 2022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 개량 지원사업• 사업 내용: 건축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 해체·제거·운반·처리 및 지붕개량 시 비용의 전부또는 일부 지원• 사업 예산: 51,144천 원• 사업 물량: 13동 (주택철거 8동, 비주택철거 1동, 지붕개량 4동)• 지원 금액(초과 시 신청자 본인 자부담)• 지원 대상: 슬레이트 주택 및 비주택(창고, 축사) 소유자• 신청 기간: 2022. 3.~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 방법: 선착순 방문 및 우편 접수(하남시청 환경정책과)※ 하남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참조(‘슬레이트’ 검색) 문의: 환경정책과 031-790-6243 「미소금융」 소상공인 자영업자 대출 무담보, 무보증 정책서민금융 대출로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개인사업자• 대출 대상:-개인신용평점이 하위 100분의 20에 해당하는 자-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근로장려금 수급 대상자• 자금 용도: 운영 및 시설개선자금 등• 대출 금액: 2천만 원(1회 1천만 원)• 금리: 연3.5%(기준금리 4.5%)• 대출 기간: 5년 이내• 상환 방법: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연락처: 서민금융진흥원 사업수행기관 미소금융경기하남법인-하남고용복지+센터 3층: 031-730-7081∼2-하남시청 본관 지하 1층 : 031)794-2091∼2 문의: 미소금융경기하남법인 031-790-7082 하남수산물시장 전통시장 인정 • 시장명: 하남수산물전통시장• 인정일: 2022. 3. 17.• 시장규모-부지면적: 16,759㎡-연면적: 22,948㎡-점포수: 103개(종업원 수: 583명)• 소재지: 경기도 하남시 하남대로 1043-17 일원(풍산동 소재)• 취급품목: 활어 도소매(활어, 갑각류, 연체류, 패류)• 관련법: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하남시자살예방센터, 자살 고위험 시기(3~5월) 자살고위험군에 대한 집중 관리 • 배경: 매년 봄철 3~5월은 다양한 요인으로 자살률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자살 증가 초래의 우려가 있어 자살고위험 집중 관리 추진• 대상: 하남 시민• 추진 내용- 하남시자살예방센터에 등록 관리 중인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관리 실시- 각 종 사회 서비스 제공 기관과 협업하여 자살 위험군 적극 발굴- 자살 빈발지역 및 취약계층 방문이 많은 장소 등에 도움기관 정보 및 관련 서비스 집중 홍보- 자살예방생명지킴이 집중 양성으로 자살에 대한 시민의 민감도 제고- 자살 시도자의 상해에 대한 치료비 지원 사업• 상담 문의: 하남시자살예방센터(☎031-794-6508) 자살예방 상담전화(☎1393, 24시간운영)URL접속 후 신청(https://c11.kr/yr2c) 문의: 미사보건센터 031-790-6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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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밥상 달그樂등푸른생선의 제왕, 바다의 귀족 참치
2022-04-22 | 조회 : 428건등푸른생선의 제왕, 바다의 귀족참치 지난해 12월,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이 <슈퍼 참치>라는 노래를 발표하면서 참치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생선’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이전에도 참치에는 ‘등푸른생선의 제왕’, ‘바다의 귀족’이라는 별명이 있었다. 이는 참치의 영양가가 매우 우수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어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생선이기 때문에 붙은 별명이다. 이토록 사랑받는 참치의 효능부터 보관 방법까지 알아봤다. 글 임혜선 참치의 다양한 효능 참치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이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고 혈관 내 노폐물을 외부로 배출시켜주는 작용을 하여 혈액순환 및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불포화지방산에 포함된 DHA 성분은 뇌의 활성화를 돕는다. 이 때문에 참치는 치매 예방과 성장기 어린이 두뇌 발달에도 이로운 작용을 한다. 이외에도 비타민B와 타우린 성분으로 피로 회복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무엇을 골라야 할까? 참치는 부위별로 판매해 보통 속살을 보고 구매하게 되는데, 이때 살빛이 맑고 결이 고우며 촉촉한 느낌이 드는 것이 좋다. 만약 눈으로 이를 구분하기 어렵다면 줄무늬를 보고 고르는 것이 좋다. 줄이 세로로 나란히 평행하게 나타났거나, 사선으로 들어간 것이 좋은 생선에 속한다. 또한 반점 모양으로 피가 나타나 있다면 피가 충분히 빠지지 않은 것이라 맛이 다소 떨어질 수 있다.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 해동하지 않은 참치의 경우 먹을 만큼의 양을 랩으로 싸서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사용하자. 다만 회나 초밥용으로 사용할 때는 냉동실에 보관하더라도 7일을 넘기지 않아야 한다. 해동하여 사용했다가 남은 참치는 다시 냉동하지 않는 것이 좋다. 대신 물기를 닦은 뒤 마른 면거즈에 싸서 랩을 씌운 그릇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자. 2일 이상 보관하면 변질될 우려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맛을 살리는 참치 해동법냉동 참치를 해동할 때 식염수를 사용하면 참치 특유의 맛과 색을 살릴 수 있다. 우선 참치를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이물질을 없애주고, 따뜻한 소금물에 담가준다. 이때 따뜻한 물 2컵에 소금 1/2작은술을 넣은 물이 적당하다. 3분 후에 참치를 건져 깨끗한 면 거즈로 참치를 닦아주면 끝이다. 참치 먹을 때 주의하세요!• 참치는 수은 함량이 높은 생선 중 하나입니다. 과다 섭취 시 수은 때문에 중추신경계,간, 신장, 면역계통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하니 적당량을 섭취하세요.• 만약 임신부라면 태아의 지능발달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식품의약안전처는참치캔의 경우 일주일에 400g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권장합니다. Recipe 함께 만들어 보아요! 참치의 변신, 참치타다키[재료] 냉동참치 1토막, 어린잎채소 한 줌, 레몬 1개, 레디쉬, 올리브오일, 통깨, 소금, 굵은 후추[만드는 방법]① 볼에 참치가 잠길 정도의 물과 소금 1큰술을 넣고 냉동참치를 담가 해동해 주세요.② 어린잎새싹은 찬물에 살짝 씻고, 레몬과 레디쉬는 얇게 썰어주세요.③ 해동된 참치에 약간의 올리브오일과 소금으로 밑간을 해주고, 통깨와 굵게 간 후추를 섞어 참치에 묻혀주세요.④ 달군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후 참치 한 면당 10초 정도 살짝 구워줍니다.⑤ 참치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접시에 담아 어린잎새싹과 레몬, 레디쉬로 장식한 후 드레싱을 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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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우체국하남시 시정 소식지 《청정하남》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입니다
2022-04-22 | 조회 : 284건하남시 시정 소식지 《청정하남》은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입니다 5월호를 읽고 좋았던 내용이나 개선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의견을 보내주세요.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분께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 접수 방법 하남시청 홈페이지 왼쪽 상단의 ‘청정하남’ 클릭! ‘시정 소식지 독자 참여’를 통해 참여• 접수 마감 매월 12일• 선물 발송 매월 27일경 참여 시 기재한 휴대전화 번호로 기프티콘 발송 예정 김준성 독자최근에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임산부인 아내가 혹여 코로나19 확진이 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 많았어요. 뉴스를 보니 병원에서 받아주지 않아서 병원을 전전하다가 구급차에서 출산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요. 하남시 보건소에서 코로나19 확진 임산부를 위한 진료실을 운영한다고 하니 마음이 놓입니다.박이현 독자코로나19 시대로 인해 비대면으로 배달을 많이 받게 되었어요. 그래서 문 앞에 슥 두고 가시니 가끔 다른 사람의 물건이 놓이면 참 난감했던 적이 여러번이었어요. 이렇게 법률적으로 알려주시니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기 쉽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이경은 독자지하철 개통으로 사통팔달의 도시로 자리잡은 하남, 발전의 가속도가 이어지리라 여겨지네요. 지하철 개통 1주년, 탈 때마다 편안하고 빠름을 느낄 수 있어 개통에 앞장선 분들께 고마움을 드리며 안전운행으로 무사고의 하남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정영열 독자작곡가, 작사가, 가수가 아닌 6명의 청소년과 함께 하남을 노래하고 하남을 꿈꾸기 위해 노래를 만들었다니 너무 귀하고 감동을 받았습니다.하남 곳곳의 공간과 추억을 가사와 선율로 표현한 하남의 첫 지역 노래는 하남을 오래토록 더 기억하고 하남을 더 사랑하게 만들 것입니다.최정훈 독자날씨도 점점 따뜻해지고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네요. 이번 4월에는 《청정하남》에 소개된 위례둘레길을 걷고, 장애인복지관 1층의 나누미카페에서 맛있는 커피 한잔을 마셔야겠네요. 독자 퀴즈하남시○○종합지원센터는 하남시 영유아 가정과 어린이집을 지원하는 거점기관입니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2글자) 가로세로 낱말퍼즐아래 낱말 퍼즐에서 빈칸에 들어갈 글자를 채워 인증샷을 1800-2387 문자로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응모 기간: 5월 12일까지(성함 기재 필수!)※ 힌트는 본지 5월호에 있습니다. 가로 퀴즈➊ 미사역 1번 출구에서 가까운 미사○○○○은 망월천을 넓혀 만든 인공호수와 공원이 어우러진 곳입니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➋ 88서울올림픽 당시 조성된 미사리조정경기장이 지금은 미사○○공원이 되어 하남 시민의 피크닉 장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➌ 이 나무는 덕풍천에서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여름꽃나무입니다. 목백일홍이라고 불리는 이 나무는 무슨 나무일까요? 세로 퀴즈➊ 하남시 풍산동에 있는 ○○○시장이 최근 하남○○○전통 시장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➋ 《청정하남》 5월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한 곳으로 메타세쿼이아 길이 유명한 하남의 명소는 어디일까요?➌ 행동하지 않고, 모든 것이 무의미하게 느껴지며 지나치게 수동적인 상태가 계속되면 ○○○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퍼즐의 빈칸을 채워주세요 4월호 정답가로➊ 금악산 ➋ 생강나무 ➌ 미사역세로➊ 산곡천 ➋ 나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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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사진첩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는 든든한 울타리 #가족
2022-04-22 | 조회 : 177건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는 든든한 울타리#가족 6월호주제어는#친구입니다. 여러분의 가장 친한 친구, 친구와의 추억을 소개해 주세요.SNS채널에 #청정하남 #주제어를 태그해주시거나, 주제어 관련 사진과 내용을편집실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보내 드립니다. ● 보내실 곳: hanam-city@naver.com ● 응모기간: 5월 1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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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한 줄독자 글마당 ‘월간 한 줄’
2022-04-22 | 조회 : 201건가족 - 구순 엄마의 일기오늘도 그럭저럭 보내며일기 한 자락 쓴다. 매일 이렇게 끝나는구순 넘으신 엄마의 일기잊을까 잊혀질까오늘 하루 이야기도 지워질까 꾹꾹 눌러쓰시는 내용받침이 틀렸을까 걱정하시네난 자꾸 흐려지는 엄마 기억이 걱정인데이제 일기장에 틀린 글씨 같은 걱정다 내려놓으시고내 마음 같지 않은 몸과 마음새털마냥 가볍게 사셨으면 바람이네 글 정진애 소풍 글 민은숙소 소소한 일상을 벗어나풍 풍광이 좋은 미사리에 오니 역시 하남이 좋다! 감사 글 김은정감 감사합니다. 어머니, 아버지!사 사랑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꽂아 드립니다 독자 글마당 ‘월간 한 줄’ 모집 ‘월간 한 줄’ 응모 방법주제어가 담긴 사진과 이야기를 200자 이내로 보내 주세요.삼행시나 짧은 언어유희의 글도 좋아요!채택된 이야기는 ‘월간 한 줄’ 코너에 소개하고 모바일 기프티콘을 보내 드립니다.● 보내실 곳: hanam-city@naver.com(성함 및 핸드폰 번호 기재 필수!)● 응모 기간: 5월 1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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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표지전입신고에 따른 선거일투표소 안내
2022-04-22 | 조회 : 20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