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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산곡천변 꽃길가꾸기 개나리나무 1만주 심다 NEWS 01 2021 산곡천변 꽃길가꾸기 개나리나무 1만주 심다 이미지 "2021 산곡천변 꽃길 가꾸기 개나리나무 1만주 심다."하남검단산역 인근을 화사한 꽃길로 봄의 전령사 기대  지난 10일(토) 산곡천주변(창우동 532번지일대) 꽃길가꾸기 사업 중 개나리 1만주 심기에 하남시지하철역사활성화프로젝트팀, 하남검단산역시민참여단, 유순준 신장2동동장과 신장2동통장단을 비롯 유관단체회원 200 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개나리나무를 심었다.  지하철역활성화프로젝트와 연계하여 하남검단산 주변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관계자에 따르면 “3월 중에 현장점검, 4월 초에는 현장 정비, 식재장소 표식, 묘목 배열 등 하천변 훼손 없이 관리에 용이한 나무를 선정하였다고 한다.개나리나무는 곳곳에 많이 분포되어 있는 물푸레나무과 토종자생식물이고, 3월 중에 노란 꽃을 피우는 봄의 전령사이다.사전준비 작업이 끝나고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개인별로는 삽, 장갑, 묘목을 배분하고 참여한 모두에게는 물과 간식을 지급하였다.이날 나무심기에 참여한 임영순 신장2동 통장단회장은 “우리가 자녀를 낳아서 키우는 마음으로 후손들의 미래를 화사한 꽃길만 걸을 수 있도록 다독이고 역경을 잘 헤쳐나갈 수 있는 용기도 주고 하듯이 오늘 심은 나무가 비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게 자라서 예쁜 꽃을 피우길 바라고, 하천 주변이라 땅이 고르지 않고 나무 뿌리와 돌부리들이 많이 있어 삽으로 땅을 파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모든시민들과 검단산을 찾는 외부 등산객이 내년에 개나리꽃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힘들지 않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청명한 봄날씨속에 준비한 개나리나무 1만주 심기는 행사에 동참한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로 물주기와 뒷정리후 예정된 시간 내에 잘 마쳤다.                                       
시민명예기자 2021.04.19
김상호 하남시장,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 균형발전의 구심점” - 하남시 덕풍2동 행복마을관리소 개소 NEWS 02 김상호 하남시장,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 균형발전의 구심점” - 하남시 덕풍2동 행복마을관리소 개소 이미지 ○ 덕풍2동 행복마을관리소 19일 개소, 원도심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 김상호 시장 “더욱 살기 좋은 도시 위해 행복마을관리소와 함께 노력할 것” 김상호 하남시장은 19일 열린 덕풍2동 행복마을관리소 개소식에서 행복마을관리소가 지역 균형발전의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남시는 원도심 주민들에게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마을관리소’가 덕풍2동에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하남시는 2019년 신장1동, 2020년 덕풍3동에 이어 이번 덕풍2동까지 3곳에 행복마을관리소를 운영하게 됐다. 개소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약식으로 진행됐으며, 김상호 시장을 비롯한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덕풍2동장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신장로 170 2층에 자리 잡은 덕풍2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안심 순찰 ▲무인택배함 ▲생활공구 대여 ▲마을환경 개선 ▲지역 특색사업 등 원도심 주민들의 일상 속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개 모집으로 선발된 행복마을지킴이와 사무원 등 12명이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2교대로 마을 구석구석을 누비며 주민 불편사항을 살피게 된다. 시는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을 통해 원도심 공동체 회복을 위한 지역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자치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상호 시장은 “행복마을관리소는 원도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원도심과 신도심 균형 발전을 이루는 구심점이 될 것”이라며 “덕풍2동 주민들과 더불어 튼튼하고 단단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하남시가 2021 사회안전지수 평가에서 전국 27위, 경기도 내 3위를 기록한 만큼, 더욱 살기 좋은 도시,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행복마을관리소와 함께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원도심 전 지역 공공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2023년까지 신장2동과 덕풍1동에 행복마을관리소를 추가 개소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2021.04.20
하남시, 태양광 설비 주택에 설치비 지원 NEWS 04 하남시, 태양광 설비 주택에 설치비 지원 이미지 ○ 단독주택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비용 보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접수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은 주택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면 비용의 일부를 보조하는 사업이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과 연계돼 국비와 시비를 모두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시 소재 단독주택 소유자 또는 소유 예정자로, 한국에너지공단의 승인 및 설치 확인을 받은 주택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이달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접수받는다. 사업에 선정되면 3kW 태양광 설비 기준 총 설치비 약 461만원 가운데 국비 230만원(50%)과 시비 92만원(20%)을 지원받게 되어 신청자는 30%에 해당하는 138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한국에너지공단 주택지원사업 홈페이지(그린홈)에서 시공업체를 선정해 계약을 맺은 후, 하남시청 기업지원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에서 고시공고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시청 기업지원과(☎031-790-5879)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면 전기요금을 절감하고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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