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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인지자극 및 정서지원 활동 컬러링북 ‘산책, 기억을 보다’ 제공 NEWS 01 하남시, 인지자극 및 정서지원 활동 컬러링북 ‘산책, 기억을 보다’ 제공 이미지 ○ 오는 30일까지 치매어르신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인지자극 교재 컬러링북 ‘산책, 기억을 보다’ 신청 접수  하남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령층의 외부활동 감소로 발생되는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해소하고자 컬러링북 ‘산책, 기억을 보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오는 30일까지 치매어르신과 치매예방을 원하는 누구나 각 가정에서 인지자극 및 정서지원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컬러링북 신청을 접수한다. 컬러링북 ‘산책, 기억을 보다’는 하남시 지역명소와 옛 기억 등을 담아낸 인지재활 교재로 ▲숨은그림찾기 ▲길 따라가기 ▲계절알기 ▲회상기억 ▲따라 그리기 등 5개의 인지자극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청대상은 60세 이상 어르신과 그의 가족으로 오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접수하며, 다음달 2일부터 27일까지 수령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기억 속 하남을 그리는 컬러링 활동이 옛 기억을 회상하는 추억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치매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사보건센터 치매관리팀(☎ 031-790-5962)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도자료 2020.10.23
하남시, 종교지도자들과 코로나19 극복 위해 한자리 모여 NEWS 03 하남시, 종교지도자들과 코로나19 극복 위해 한자리 모여 이미지 ○ 지난 22일 광주향교 명륜당에서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 종교분과 첫 대면회의○ 김상호 하남시장, 종교지도자들과 코로나19 대응 및 실천방안 논의하고 협력을 다짐  하남시는 지난 22일 광주향교 명륜당에서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 종교분과 1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 종교분과(분과위원장 여의도순복음하남교회 임동환 담임목사)는 사암연합회장 동효스님, 천주교사제단 대표 이강건 신부, 광주향교 유병권 전교 등 종교지도자 11인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한 4대 종교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에 관한 사항 ▲코로나블루(우울) 극복 아이디어 ▲종교분과의 대응 및 실천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실천 가능한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종교지도자들에게 “코로나 블루로 일상에 우울감이나 무기력증 등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웃이 증가하고 있는 때에 아픔을 보듬고 정신적인 치유를 함께 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임동환 위원장은 “차이점으로 인한 갈등을 극복할 수 있도록 불교, 기독교, 카톨릭, 유교 등 종교계에서도 마음을 더할 것”이라며, “시에서 추진하는 우울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알려서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2020.10.23
김상호 하남시장, 천현초 학생들과 함께 ‘제로웨이스트 운동’ NEWS 04 김상호 하남시장, 천현초 학생들과 함께 ‘제로웨이스트 운동’ 이미지 ○ 김상호 하남시장, 22일 천현초 5학년 1반 온라인공개 수업에 참여해 학생들과 함께 ‘제로웨이스트’ 실천한 경험 등 얘기 나눠○ 김 시장 “제로웨이스트 운동 널리 알려 시 건강하게 가꿔 나가겠다” 약속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22일 천현초등학교 5학년 1반 공개 온라인 수업에 참여, 환경 그린 프로젝트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운동’을 알아보고 생활 속에서 실천했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23일 시에 따르면 이날 수업에는 5학년 1반 학생 26명을 비롯해 김상호 하남시장, 한정숙 광주하남교육장, 소종희 천현초 교장, 서권용 천현초 교감 등이 참여했으며, 화상회의 앱 줌(Zoom)을 활용해 진행됐다고 밝혔다.수업은 천현초 양영은 교사가 환경 그린 프로젝트 ‘해볼래? 제로 웨이스트 운동!’이라는 주제로, 쓰레기와 탄소 배출을 줄이는 생활에 대해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체험했던 경험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음료 구매 시 텀블러 사용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코드 뽑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음식남기지 않기 ▲플로깅(산책하며 쓰레기 줍기) 등 각자 일주일 간 제로웨이스트 운동을 실천한 경험을 공유했다.또 사람의 활동이나 상품 생산 과정에서 직간접적으로 배출되는 탄소를 줄이는 디지털 저탄소생활에도 전기와 휴대폰 데이터 사용을 줄이는 방법으로 동참하고 이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학생들은 “휴대폰 사용을 줄이니 책을 보거나 취미생활을 하는 시간이 늘어났어요”, “실천하는 게 생각보다 어려웠고, 조금만 써도 환경오염이 심해진다고 생각하니까 무서워요”, “우리부터 실천해나가면 모든 사람들이 함께 해나갈 것 같아요”라는 등 느낀 점들을 얘기하기도 했다.양 교사는 “우리가 일주일간 함께 실천해 줄였던 탄소 8211.95g은 소나무 16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며, “작은 부분부터 실천해나간다면 10대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Greta Thunberg)처럼 세상을 바꿔나갈 수 있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수업을 함께 한 김 시장은 “저 역시 평소 음식물을 남기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등 제로웨이스트 운동에 동참하고 있었다”며, “산책과 걷기를 좋아하는데 오늘 배운 플로깅(산책하며 쓰레기 줍기)은 바로 실천 해야겠다”고 말했다.또 “코로나19 확산 이후 우리 시에 플라스틱, 폐비닐 등 배출되는 재활용 쓰레기가 많아지고 있다”며, “오늘 배운 제로웨이스트 운동을 널리 알려서 시를 건강하게 가꿔나갈 수 있도록 학생 여러분들과 함께 노력해가겠다”고 약속했다.
보도자료 2020.10.23
지하철 8호선 위례 추가역 공사 순조롭게 진행 중 NEWS 05 지하철 8호선 위례 추가역 공사 순조롭게 진행 중 이미지 지하철 8호선 위례 추가역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8호선 추가역 신설 공사의 추진 현황 점검을 위해 지난 25일 위례 공통현안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영환)는 현장을 방문하여 서울교통공사 및 시공사로부터 추진현황 관련 설명을 듣고 현장을 둘러본 후 추진계획과 향후 일정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지하철 8호선 추가역 신설 공사는 금년 1월 공사를 착공하여 2021년 7월 말까지 18개월 간의 공사를 완료하고 6개월 간의 종합 시험운행 기간을 거쳐 내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지하철 8호선 위례 추가역은 위례신도시 남단에 위치한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57 일원의 1만 2,910㎡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4,202㎡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460억, 현재 공정율은 27.27%으로 지상 역사 2층 골조 공사와 승강장측 사면 토공사 및 승강장 구조물 제작 공사 중이며, 특별한 사업 지연 사유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위례 추가역이 완공되면 위례신도시에서도 지하철로 곧바로 서울 잠실역(2호선, 8호선 환승역)까지 한번에 이동할 수 있어 위례신도시 교통난 해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 명예기자 신인목>
시민명예기자 202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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