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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민원 현안 관련 간담회 개최 NEWS 01 위례신도시 민원 현안 관련 간담회 개최 이미지 위례 공통현안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12일 오후 4시 LH 위례사업부 3층 회의실에서 주민 대표들과 LH 관련 부서 스탭들이 함께 참석하는  위례신도시 민원 현안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위례신도시 민원과 관련하여 LH에 제기 후 해결되지 못한 현안 중 비대위에서 선정하여 사전 통보한 송파, 성남, 하남 위례동 관련 3개 지자체 공통 현안과 지자체별 지역 현안 14개 안건에 대하여 추진 현황 및 향후 대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견 교환과 건의 사항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중 하남 위례동 관련 민원은 ▲ 위례도서관에서 중흥아파트까지 이어지는 연결녹지 3호 보행로의 안전 난간 설치와 계획 취지에 맞는 시공 이행 ▲ 학암천 소하천 정비 계획 지연 대안과 주민 지연 피해 대책 마련 ▲ 북위례 72단지 힐스테이트 앞 횡단보도 설치 ▲ 북위례 자전거 도로 규격 철저 이행 및 보행 네트워크 기본 계획 철저 이행 ▲ 밀리토피아 골프연습장의 환경 대책 마련이였고 이에 대한 합의 및 추가 검토 사항은 상호 간에 문서로 확인 통보키로 하였다. 또한, 북위례 하남 위례동의 근린 공원 4호에 ▲ 인공 폭포 설치 ▲ 야외 공연장 설치 건의와 관련된 검토 의견과 추진 현황을 확인하였다. 인공폭포는 금년말 까지 계획 도면을 마련하여 내년 3월중 착공 추진중이며, 야외 공연장은 장비 이송 및 관객 차량 이동에 따른 주차장 마련에 어려움이 있어서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었고 추가 진행 사항은 계속 협의키로 하였다.     
시민명예기자 2021.10.13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하남시, 감일 신우초등학교에 학교돌봄터 첫 개소 NEWS 02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하남시, 감일 신우초등학교에 학교돌봄터 첫 개소 이미지 ○ 전국 19개 초등학교에서 운영하는 시범사업으로 하남시 최초 개소 ○ 초등학생 오후 7시까지 돌봄서비스 제공… 맞벌이 가정 양육 부담 완화 기대하남시 감일동 신우초등학교에 하남시 제1호 학교돌봄터가 개소했다.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15일 감일동 신우초등학교에서 하남시의 첫 학교돌봄터가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상호 하남시장,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 한정숙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사회적협동조합 인성소통협회 최주석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학교돌봄터는 방과후 맞벌이 가정 등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온종일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정부사업이다. 기존 초등돌봄교실과 달리 학교는 돌봄 공간만을 제공하고, 운영과 관리는 지방정부가 맡는 방식으로 지역사회-학교 간 돌봄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는 초등 돌봄 부담을 해소하고자 올해 처음 시작된 보건복지부-교육부-지자체 협력 사업인데 전국 19개, 도내 7개 초등학교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시에서는 신도시 감일지역의 초등 돌봄 해소를 위해 본 시범사업 공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선정됐다.  이번에 개소한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는 전용 면적 189㎡, 3개 교실 규모로 57명의 아동이 이용할 수 있다. 학기중에는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방학 기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학교돌봄터는 아동 모집 2주 만에 대기 인원이 발생할 정도로 학부모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김상호 시장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지금, 미래 한국을 이끌 우리 아이들을 돌보는 일은 공공이 그 어느 때보다 세심하게 다뤄야 한다”며 “하남시는 돌봄체계 구축에 있어 설치·운영 등에 지방정부의 역할을 확대하고, 민간과 공공의 연계성을 높여 ‘사회적 돌봄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남시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에 대한 문의는 전화 02-460-8072로 하면 된다.
보도자료 2021.10.18
하남시, ‘소소한 일상 파크 & 발코니 음악회’ 개최... ‘코로나를 넘어 희망의 가을’ NEWS 05 하남시, ‘소소한 일상 파크 & 발코니 음악회’ 개최... ‘코로나를 넘어 희망의 가을’ 이미지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13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피로를 해소하고자 창우동 은방울공원에서 ‘소소한 일상 파크 & 발코니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야외 음악회에는 신장동 주민을 위해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회와 시청 평생교육과가 함께 진행했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간격 유지,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제 사용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음악회는 성악과 악기 연주, 곡에 대한 해설을 곁들여 클래식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도왔다. 또 우리가곡, 오페라, 영화음악, 뮤지컬 등으로 구성해 다양한 연령층이 편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공연에 참여한 시민들은 “코로나19로 대부분의 행사가 비대면으로 추진되는데 이번 음악회가 대면으로 현장에서 진행돼 좋았다”며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이런 행사가 더 자주 개최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용호 평생교육과장은 “하남시 평생교육과에서는 우리시 전역을 아우르는 평생학습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신장권역, 미사권역, 덕풍권역, 위례·감일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특성과 수요자 중심의 지역 특화 평생학습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소한 일상 파크 & 발코니 음악회’는 앞으로도 10월 20일 미사권역 미사누리공원2호, 11월 9일 덕풍권역 풍산근린3호시각공원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보도자료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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