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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런웨이지속 가능 도시 하남으로 나아가는 길
2021-03-25 | 조회 : 793건글 기시윤 지속 가능 도시하남으로 나아가는 길 하남시는 도시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내실은 기하면서 지속 가능한 도시로나아가야 하는 중요한 지점에 와 있다. 이에 하남시는 ‘환경도시, 교육도시, 자족도시’를 목표로다양한 시책을 펴나가 지속 가능 도시를 완성하고자 한다.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미래 세대와 공존하는 지속 가능 도시의 기틀을 만들기 위한 기후 위기 대응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 사안이다. 하남시는 2050년 탄소 중립이라는 세계 공동의 목표와 흐름에 발맞춰 지역적 특성에 맞는 정책을 선도적이고 착실하게 추진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시민환경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시설을 확충하고 민관 파트너십을 구축해 환경교육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환경교육 종합계획을 수립·시행한다. 이는 기후 위기에 대처하는 친환경 정책으로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으로 확신한다.특히 ‘누구나, 다 같이 누리는 건강한 미래 하남’을 위해 기후변화 대응의 생태 환경도시 인프라를 구축한다. 핵심전략으로는 ▲시민과 소통하는 거버넌스 구축 ▲시민 참여와공감대 형성 ▲기후변화 대응 인재 양성 ▲기후변화 안전적응 도시 구축이 있다.이를 통해 하남시는 시민들의 안식처로서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친환경생태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는 전략이다. 무엇보다 하남시는 시민을 위한, 시민이 만족하는 시책을 만들기 위해 시민 참여 확대와 공감, 소통하는 채널을 만들어 시민들이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친환경 도시를 만들고자 한다. 시민 참여로 성장하는 학습도시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증진을 도모하고, 개인이 가진 무한한 잠재적 능력을 개발하여, 자아실현과 교육 기회의 균등화 및 확대를 위해서는 평생학습체제 구축과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조성이 꼭 필요하다. 그동안 하남시는 평생학습도시·혁신교육지구·고교학점제 운영지원, 교육재단 출범 등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이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기초교육부터 고등교육 수준까지 포용적 학습을 촉진하는 평생학습으로, 배움과 나눔을 통해 시민의 행복과 정주성을 높여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함이다. 하남시는 핵심 사업 중 하나인 ‘교육도시’ 완성을 위해 올해도 적극적인 교육 인프라 시설 확충, 혁신적인 제도 도입, 시민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경쟁력 있는 교육도시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올해 평생교육사업의 체계적 추진·관리를 위한 ‘2021년 하남시 평생교육진흥시행계획’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민간 네트워크 활성화, 거버넌스 다양화, 시민 체감 평생학습 실현’이다. 이는 전 시민에게 전 생애 동안 폭넓은 범위의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 수준 향상으로 거버넌스와 더 나은 지속 가능한 사회 구축을 위해 시민 중심의 학습도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일자리 넘치는 40만 자족도시하남시는 삶과 일자리, 여가가 한곳에서 어우러지는 첨단 자족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교산신도시에 첨단산업과 바이오산업을 기반으로 한 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캠프콜번·H2프로젝트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미군공여지 캠프콜번은 빅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기반 4차 산업 단지로 육성하고, H2프로젝트로는 종합병원·호텔·어린이체험시설 등 시민 필수 시설 및 상업 시설을 도입할 계획이다. 특히 교산신도시의 자족 용지에 기업하기 좋은 입지 기반을 다지고, 대기업 등 앵커기업 유치를 통해중견기업·중소기업·소규모 기업 등이 서로 어우러지는 기업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5철·5고·5광’ 교통 프로젝트를 통해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을 기반으로 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칠 계획이다.이외에도 4차 산업에 걸맞는 스타트업 육성과 지원으로 글로벌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해 ‘하남 디지털 캠프’와 ‘하남스타트업 캠퍼스’를 운영해 나갈 방침이며, 향후 AIㆍIT 융복합 스타트업 캠퍼스도 추진할 계획이다. 혁신적 스타트업 육성은 미래 하남형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가장 중요한 전략으로, 바이오헬스 산업 등의 스타트업을 지속 가능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미래성장 동력으로 만들겠다는 것이 목표이다.시민이 행복한 도시 ‘빛나는 하남’은 시민이 함께하는 혁신 하남으로 지속 가능한 스마트시티 첨단 4차 산업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인구 40만 자족도시 완성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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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 ①누구나, 다 같이 누리는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 환경교육도시 하남
2021-03-25 | 조회 : 703건글 이선영 누구나, 다 같이 누리는 미래 세대를 위한지속 가능 환경교육도시 하남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먼저 대두된 것은 바로 ‘환경’이다. 환경의 영역이 중요해진 만큼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고민과 활동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하남시 역시 모든 시민이 다 같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올해 환경교육 사업에 집중한다.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위한 ‘속도’ 박차하남시가 ‘환경교육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그 시작으로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한다. 환경교육도시는 환경교육 우수 지자체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통한 지역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환경부가 지정하며 2020년 충남, 부산, 수원, 성남시가 선정되었다.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되면 중앙정부로부터 환경교육시설 설치·운영과 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받게 되어 기후변화에 대응해 건강한 생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구심점이 된다. 이를 위해 하남시는 지난 2020년 12월, 환경교육 종합계획 수립용역 연구과제를 제출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주민, 환경단체, 기업, 전문가, 학생, 사회단체 등 지역사회 여러 주체들이 참여하는 하남형 환경교육 거버넌스 구축 및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이미 하남시는 맑고 풍요로운 상수원 및 생태환경 보전, 안전한 생활환경 기반 구축, 쾌적하고 건강한 대기환경 조성과 운행 차량의 저공해화로 대기환경을 개선하였고, 2020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청정도시 이미지를 구축해왔다. 그 결과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우수시군평가에서 3위를 하였으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3248대 중60%인 1952대에 대한 저공해화(저감장치 부착 등)를 완료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시민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시설 확충과 민관 파트너십을 구축해 환경교육을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환경교육 종합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자 한다. ‘먼 미래’에서 ‘내 일’로 찾아온 기후변화기후변화 팬데믹은 어쩌면 코로나19보다 더 무서운 재앙이다. 2018년 인천 송도에서 열린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총회는 지구 온도의 상승폭 목표치를 ‘1.5도’로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500만 년 동안 경험한 적이 없는 2도 이상의 온도 상승이 나타날 때 지구 생태계가 맞을 파국의 가능성을 걱정했기 때문이다. 기후 위기 시대 우리에게 남은 마지막 기회는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기후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다.하남시는 ‘누구나, 다 같이 누리는 건강한 미래 하남’을 위해 기후변화 대응의 생태 환경도시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한다. 핵심 전략으로는 ▲시민과 소통하는 거버넌스 구축▲시민 참여와 공감대 형성 ▲기후변화 대응 인재 양성 ▲기후변화 안전 적응도시 구축이다.구체적인 전략으로는 기후변화 대응 시책의 실효성 있는 추진을 도모하고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해결해 나가는 민관 거버넌스를 구성해 운영한다. 지역 활동가, 관계 전문가, 학계, 시민이 참여하는 기후변화 대응 시민실천 방안을 발굴하여시민실천운동으로 확산하고자 한다. 또한 기후변화 심각성에 대한 시민들의 인지도와 관심 증가에 따라 정책에 대한 참여나 시민의 목소리를 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 마련은 결국 시민의 참여 없이는 불가능하다. 따라서 시민을 위한, 시민이 만족하는 시책을 만들기 위해 시민 참여 확대와 공감, 소통하는 채널은 반드시 필요하다. 이를 위해 시민의 목소리를 모으고 반영하는 ‘소통의 방’을 운영하고자 한다. 시 홈페이지에 ‘시민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 링크를 통해 시민의 아이디어를 받고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한편, 하남시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방안으로 ‘기후 행동 1.5 챌린지’를 펼친다. 이번 챌린지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생활 속에서 온도를 1.5도 낮추자는 취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 여기에 매일 1만보 걷기를 생활화해 온실가스를 낮추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자동차 운행 대신 1만 보 걷기 실천 시 온실가스 1.4kg 감축할 수 있다. 신체 활동과 연동되어 걸음 수 와 걸은 거리를 측정하는 ‘하남기후행동’ 앱을 설치해 참여할 수 있다.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시민 참여 실천운동으로는 채식 지향, 냉난방과 전기 사용 줄이기 등 에너지 절약, 일회용품 안 쓰는 날 지정, 가정의 대기 전력 모니터링 및 탄소 포인트 가입 확대, 나만의 기후변화 대응 공약 실천 등이 있다. 안전하게 숨 쉴 수 있는 맑은 공기질 확보2020년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2019년에 비해 21.4% 감소한 16.1㎍/㎥를 기록했다. 감소 이유는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등 저감 정책 실시, 코로나19로 인한 중국 미세먼지 배출량 감소, 유리한 기상 여건 등으로 분석됐다. 하남시는 올해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저감 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세먼지는 주로 도시개발에 따른 건설장비 운행-비산먼지에서 기인한다. 2021년 미세먼지 종합대책은 미세먼지 발생원에 대한 선제적 저감 조치에 방점이 찍혔다. 따라서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하남시 실정에 맞는 효율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환경정책과를 중심으로 10개 부서가 협력해 6개 분야 38개 사업을 추진한다.주요 사업으로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노후 경유차 저공해화 사업 및 친환경 자동차 보급,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도시 숲 조성을 통한 미세먼지 해소, 버스 공기청정기 필터 설치 및 교체 지원, 사물인터넷(IoT) 활용 미세먼지 모니터링 서비스 제공 등이 있다.특히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비산먼지 상시 감시 체계를 시범 운영하고 비산먼지 감시용 드론을 운영해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사각지대까지 점검한다. 여기에 미세먼지 알림 서비스를 확대 운영해 시민들에게 대기오염 정보를 수시로 제공한다. 이를 위해 대기오염 측정소, 전광판설치, 사물인터넷(IoT) 활용 미세먼지 간이측정기와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사물인터넷(IoT) 기반 실내 공기질 상시 측정 센서 설치 및 모니터링과 컨설팅, 취약계층 이용 시설 공기청정기를 지원해 다중이용시설 및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정책 또한 마련한다. 결국 미세먼지 관리와 인식 개선으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시의 목표이자 과제다. 모두가 참여할 때 환경교육도시 가능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는 생활 속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것 또한 중요하다. 시는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계획대로 진행해 대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1296대의 저공해화 완료를 목표로 5등급 경유자동차 중 저공해 신청을 한 629대는 저공해화 사업을 진행했으며, 저공해 신청을 하지 않은 667대 차량에 대한 저공해화 사업을 안내하였다. 특히 자동차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전기차와 수소차의 충전 인프라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생활 친화적인 충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는 계획이다.기후변화는 취약계층부터 그 변화를 겪고 있지만, 미래 세대에게 닥쳐올 기후 위기 앞에선 우리 모두 ‘약자’가 될 수 밖에 없다. 지금 위기 의식 없이 안일하게 대처한다면 미래에는 매일 생존을 위해 버티는 삶을 살아야 함을 인지해야 한다. 하남시는 그런 위기에 대비하고 시민들이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건강하고 안전한 생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기후변화에 대한 대응 마련은 일상에서 ‘나’로부터 시작하고, 개개인의 실천이 모일 때 모두가 건강하고 살기 좋은 환경교육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 시민 개개인의 작은 행동 변화는 기후변화를 막고 탄소 중립 사회를 실현하는 데 분명큰 밑거름이 된다. 작은 실천이 가져다 줄 큰 변화를 의심하지 말고 시민 모두 행동으로 옮겨 미래 세대를 위해 건강한 친환경 도시를 물려줄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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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 ②‘같이, 가치’ 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 평생학습도시 하남
2021-03-25 | 조회 : 671건글 이선영 ‘같이, 가치’ 모두를 위한지속 가능 평생학습도시 하남 배움에 ‘차별’이 없고 모든 사람에게 배움의 기회가 주어진다. 하남시가 ‘2021년 하남시 평생교육진흥시행계획’을 수립해 착수했다. ‘시민 주도 스마트 학습도시 새로운 하남!’이라는 비전 아래 모든 시민들에게 평생학습을 실현하는 교육도시 하남의 청사진을 들여다봤다. 배우고, 나누며, 미래를 그리는 교육도시하남시의 핵심 사업 중 하나가 바로 ‘교육도시’ 완성이다. 이를 위해 적극적인 교육 인프라 시설 확충, 혁신적인 제도 도입, 시민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경쟁력 있는 ‘교육도시’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그동안 하남시는 평생학습도시·혁신교육지구·고교학점제 운영지원 지정, 교육재단 출범 등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이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학교를 넘나드는 평생학습으로, 배우고 나누며 미래를 그리는 마을교육 공동체로서 시민의 행복과 정주성을 높여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함이다. 또한 지속 가능한 학습도시로 성장하고 삶 속에 녹아드는 배움의 실천을 통해 ‘시민 참여로 함께 성장하는 하남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올해 평생교육사업의 체계적 추진·관리를 위한 ‘2021년 하남시 평생교육진흥시행계획’을 추진한다. 주요내용은 ‘민간 네트워크 활성화, 거버넌스 다양화, 시민체감평생학습 실현’이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공감학습, 지원학습, 디지털학습, 시민주도학습 등 4대 영역에서 19개 전략 과제를 선정했다. 주요 전략 과제는 △생애주기별 평생 교육형 일자리 강화 △취약 계층 학습 지원 및 콘텐츠 개발△평생학습관 기능 전환을 통한 하남시 평생학습 허브 기능 강화, 지역 발전을 위한 지역 리더 인큐베이팅 △평생학습 유관기관 및 민간 네트워크 활성화 등이다.2021년 교육환경 또한 대대적으로 달라진다. 빛나는 학습공간이 63개소에서 80개소로, 평생학습마을 또한 20개에서 25개로 증가하며, 평생교육 활동가 연합회를 신규로 구성해 소통하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 및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민관 추진 기반을 더욱 견고히 구축한다. 또한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고등학교 전 학년 무상교육이 추진되고, 저소득층 자녀에 대한 생활장학금도 학교 밖 청소년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평생학습 종합 플랫폼과 하남혁신교육지구 홈페이지를 구축해 정보에 대한 접근성 또한 향상한다. 뿐만 아니라 미래 시대를 대비해 스마트 교육기자재 및 미래교실 구축, 마을체험학교 신규 추진, 세계 시민 성장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맞춤형 창의적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서비스 지원배움에는 차별도, 장벽도 없다. 하남시는 전 시민이 평생교육을 누릴 수 있는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사회적 배려 계층을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복지관과 연계한 인성 함양 교육, 성인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성인 문해교육과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역량 강화, 디지털 취약계층 생활문해 교육 등이 이루어질 계획이다.또한 배움이 배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일과 학습 그리고 삶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학습-일-문화, 학습 경험,자격 등을 연계한 평생학습 체제를 구축한다. 평생학습을 기반한 학습형 지역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성인학습자의 고등교육에 대한 접근성이 쉽도록 학습콘텐츠 개발, 시민대학 등을 통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유도하고 평생학습의 의미와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한다.퇴직 후 풍요로운 노후와 제2의 인생을 개척할 수 있도록 신중년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신중년’이라 불리는 ‘5060세대’는 활동적이면서도 건강하고, 사회 참여와 50+반반학교(체험활동지도사)평생학습마을 간담회은 어르신 등 정보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확대하고, 상용 OTT·SNS 등 다양한 채널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하남 시민대학, 민주시민 양성 과정, 부서 간 협업-하남팔레트,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역량 강화 과정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특히 온택트 1인 크리에이티브실을 운영해 온-오프라인 플랫폼으로서 시민활동 공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는 전통적인 교육공간 외에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교류의 장이자, 양질의 콘텐츠를 보급하기 위한 1인 소규모 미디어실로 각종 비대면 화상 강의에 운영된다.하남의 과거와 현재를 통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속감과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하남 사(史)랑방 콘텐츠’도 제작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숨어 있는 다양한 자아 실현 의지도 강한 경향을 보인다. 하남시의 신중년 교육프로그램은 이런 흐름에 맞춰 인생 재도약의 밑거름이 되고, 행복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하남형 온택트 평생학습 서비스 지원포스트코로나 시대, 이제 비대면 서비스는 일상이 되었다.하남시는 평생학습 종합 플랫폼을 구축해 평생학습 프로그램 검색부터 접수까지 접근성을 향상해 시민들이 언제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하남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생학습 요구도 등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 구축’에 대한 요구가 가장 높게 나왔다. 이에 ‘평생학습 종합정보플랫폼 구축’, ‘하남혁신교육지구 홈페이지 구축’, ‘하남혁신교육지구 유튜브 개설’ 등을 구축해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고자 한다.코로나19 이후 대두된 언택트 시대에 맞게 비대면 온라인 교육 활성화, 지역형 온라인 콘텐츠 개발, 마을 중심 소규모 학습환경 조성 등도 추진한다. 온라인 환경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 등 정보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확대하고, 상용 OTT·SNS 등 다양한 채널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하남 시민대학, 민주시민 양성 과정, 부서 간 협업-하남팔레트,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역량 강화 과정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특히 온택트 1인 크리에이티브실을 운영해 온-오프라인 플랫폼으로서 시민활동 공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는 전통적인 교육공간 외에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교류의 장이자, 양질의 콘텐츠를 보급하기 위한 1인 소규모 미디어실로 각종 비대면 화상 강의에 운영된다.하남의 과거와 현재를 통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속감과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하남 사(史)랑방 콘텐츠’도 제작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숨어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콘텐츠화해 코로나19에 따른 단절이 아닌 지역내 문화를 시민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새롭게 부각하고자 한다. 시민 주도 스마트 학습도시 구축시민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시민이 주도하는 평생학습을 실현하고 있는 하남시는 시민이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맞춤형 사업을 제공해 시민 중심의 학습도시를 만들고자 한다. 먼저 시민 스스로 학습콘텐츠 개발과 플랫폼을 구축해 운영하는 하남시민대학이 그것이다. 시민대학은 공감학(배움의 기쁨), 지원학(미래인재 양성), 브릿지학(연결과 통합), 디지털학(4차산업·미래사회), 시민학(지역공동체) 총 5개 학과로 구성된다. 시민이 학습의 수혜자에서 주체자가 되는 기회와 경험의 장을 마련해 소속감과 지속적인 학습참여를 독려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시민 자치형 평생학습 마을을 활성화해 학습이 일상이 되는 생활을 실현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시민 주도 스마트 학습도시는 시민들이 평생학습에 참여하고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해 시민주도형 평생학습인들의 축제와 학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무엇보다 2021년 하남시 교육사업의 핵심은 4차 산업 시대를 대비한 미래 맞춤형 창의적 인재 육성이다. 이를 위해 하남시는 ‘한국판 뉴딜’ 대응 사업을 확대해 스마트 미래교육 환경을 구축한다. 또한 학교로 찾아가는 1:1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를 찾아주고, 하남마을체험학교, 토론문화, 학교 공간혁신 등 신규사업을 추가해 하남혁신교육지구 시즌3을 준비할 예정이다.이처럼 하남시는 2021년 평생학습을 위한 독자적인 기반 시설을 갖추고,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는 등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평생교육이 시민들에게 제공되게 하기 위한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남녀노소 끊임없이 배우는 평생학습, 지역 주민을 성장시키는 평생학습, 동네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평생배움터에서 지역 주민이 주도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하남시. 아이부터 노인까지 ‘배움에 있어 늦은 때란 없다’는 말을 현실화하며 배움을 매개로 활동적인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평생학습 교육도시 하남의 2021년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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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 ③미래 먹거리 창출 일등 공신 지속 가능 자족도시 하남
2021-03-25 | 조회 : 987건글 이선영 미래 먹거리 창출 일등 공신지속 가능 자족도시 하남 하남시는 기업 유치 세일즈를 한창하고 있다. 말 그대로 하남의 먹거리를 창출하기 위한 것이다 .자족도시 하남은 환경도시 하남, 교육도시 하남과 더불어 3대 핵심 정책 중 하나다 .삶과 일자리, 여가가 한곳에서 어우러지는 첨단 자족도시, 미래 하남의 밑그림을 들여다봤다. 40만 자족도시 위한 중장기적 로드맵하남시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를 극복하면서 동시에 중장기적 과제로서 도시 자족 기능 확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기적인 플랜으로는 하남 교산지구를 첨단산업 융복합단지로 조성해 수도권 동부권 신성장거점 도시로 성장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특히 교산지구 자족 용지, 캠프콜번, H2, H3 부지에 대한 개발계획을 통해 본격적인 변화를 꾀한다. 앞으로의 100년을 견인할 4개 개발지에 대한 기업하기 좋은 입지 기반을 조성하여 대기업·중견기업·소규모 기업 등이 서로 어우러지는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것이다.하남 교산지구는 ‘일자리 넘치는 40만 자족도시’ 완성에 중요한 도약대이다. 지구 북측으로 지하철 5호선, 지구 내로 서울-하남 도시철도, 동남로 연결 도로 신설, 서하남로확장, 서울양평고속도로가 계획되어 우수한 교통 여건으로 서울과의 접근성이 매우 좋다. 또한 하남 교산지구에는 첨단산업과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하남 스마트 밸리를 계획한다. 풍부한 첨단업종 중심의 전략적 앵커기업을 유치해 단순한 베드타운이 아닌 일자리가 풍부한 지구로 조성하고자 한다. 특히 지속 가능한 상생·발전을 목표로 4차 산업혁명 스마트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하남 교산지구 자족 용지는 지식기반, R&D, 바이오헬스 등 첨단산업 유치를 통한 스마트밸리로 ▲AI·IT융복합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의 핵심 유치 업종과 ▲스마트 모빌리티▲스마트 로지스틱스 등의 권장 유치 업종으로 유치 전략을 짜고 있다. 이를 위해 대기업 등의 선도(앵커) 기업의 유치를 주요 타킷으로 많은 협력 업체가 입주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중소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선순환 경제 생태계로 구축하고자 한다. 하남시는 대기업을 비롯한 유망·선도기업의 적극적인 유치를 통해 자족시대 개막을 알리고 있다. 또한 H2 개발지의 종합병원, 호텔·컨벤션과 캠프콜번의 개발 등과도 맞물려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래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기업 유치에 역점㈜씨젠, 기업은행 데이터센터, 서울 장안평 자동차 부품상가 등…. 모두 하남시에 입주할 예정이거나 입주를 확정한 기업들이다. ‘시민이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백년도시’ 하남을 위한 선 결과제인 기업 유치는 적절한 수준의 자족 기능 확보를 위한 필수조건이기도 하다.하남시는 과밀억제권역에 묶여있고 산업단지로 지정할 수 있는 물량이 없어 기업 입지로는 어려운 여건이다. 이 상황을 시민과 함께 풀어가기 위해 ‘하남시 기업 유치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지난해 개정하고 올해부터 기업 유치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해 나설 계획이다. 기업 유치는 관할 구역 밖에 있는 기업을 관할 구역 안으로 이전 또는 설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유치 대상 기업을 선정하려는 경우 공모를 거쳐 위원회에서 선정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남시는 주요 기업 등을 유치하는 데 있어 전문가, 지역 주민 등으로 구성되는 위원회의 심의 과정을 거침으로써 기업 선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이 위원회는 민관 협치 기구로서 직주근접형 미래 자족도시를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하남시는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유망 벤처 기업 발굴과 육성으로 기업경쟁력을 제고하고 일자리 창출 등 경제 활성화에 도모하고자 ‘하남 벤처펀드’를 조성했다. 한국벤처투자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운용사 중에 청년창업출자 분야의 메가인베스트먼트를 운용사로 선정했다. 운용사인 메가인베스트먼트는 200억 원 규모로 ‘스마트대한민국 메가청년투자조합’을 결성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하남시는 5억 원을 출자하여 관내 소재한 기업에 10억 원 이상 투자하는 조건으로 규약을 체결했다. 규약에 따라 하남시는 8년간 운용 기간을 거처 코스닥 상장(장내 매각), M&A, 장외 매각 등을 활용하여 출자 펀드 투자금 회수로 수익을 배분 받게 된다.하남시는 자족기능 확보를 위해 기업 유치에 역점을 두고있으며, 지금까지 기업이 부족했다는 약점을 기회로 삼고자 한다. 특히 ‘자족도시 하남’을 구현하기 위해 김상호 시장이 기업 유치에 직접 나섰다. 김상호 시장은 지난 3월 2일 하남유니온타워 전망대에서 동반성장기업협회 소속 기업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성남시 판교 등에 소재하고 있는 협회 소속 ▲물리화학 ▲지능형로봇 ▲컴퓨터시스템 ▲소프트웨어 R&D 등 다양한 업종의 11개 업체가 참여했다. 김상호 시장은 브리핑에서 “모든 기업인의 경영 고민 중 하나는 지속 가능성일 것”이라며, “하남시는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환경도시, 교육도시, 자족도시를 지향점으로 발전해 나가려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미래 신산업 중심지를 향한 하남형 뉴딜교산신도시 개발에 따른 안정적 기업 이전과 디지털콘텐츠, 바이오 헬스 등 4차 산업에 대한 발굴·육성·유치로 미래 신산업 중심지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하남시는 자족도시로의 빅피처를 위해 2021년 하남형 뉴딜 정책을 계획하고 있다. 먼저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해 ‘스타트업 기업’ 지원에 나섰다. 스타트업은 4차 산업혁명 디지털 경제시대를 대비해 ‘하남 디지털 캠프’를 통해 산업 분야 스타트업 육성과 지원으로 글로벌 유니콘 기업을 발굴하고, 비대면XR 센터 구축 및 가상 지원 기술의 다각적 접근을 통해 XR미디어 산업 시대를 선도해 나갈 방침이며, ‘하남스타트업 캠퍼스’를 통해 바이오 헬스 케어 분야의 우수 벤처기업을 육성하고, 지식산업센터를 활용한 체계적 기업 육성으로 하남시 미래 경제를 견인하고자 한다.지난해 5월 문을 연 하남 디지털 캠프는 지하1층은 청년창업마을로, 2층은 스타트업 기업입주 공간, 3층은 하남메이커스페이스 공간으로 꾸며졌다. 미디어 콘텐츠 제작실, 팟캐스트 룸, 3D 제작실 등의 지원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이곳에는 미래의 유니콘 기업을 꿈꾸는 IT 기업 13곳이 입주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내 최초 애플공인교육센터가 운영될 예정이며 MAC OS, iOS, H/W, S/W 등 40여 개의 애플 공인 프로그램 전문 교육을 통해 전문지도자를 양성할 계획이다.올 4월 개소할 예정인 하남스타트업 캠퍼스는 디지털바이오헬스 분야 기업을 인큐베이팅하게 된다. 지난해 4월 캠퍼스 구축을 위해 하남시와 하남도시공사가 운영협약을 체결했다. 하남시는 스타트업 기업을 모집해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 리빙랩(공공-민간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문제 해결) 등을 통해 이들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하남 디지털 캠프와 하남스타트업 캠퍼스는 디지털 콘텐츠의 산실로 벤처 생태계를 조성하고 하남시는 스타트업 사업화 패키지 지원 사업과 전문 교육을 양성하고자 한다. 5철·5고·5광 사통팔달 하남의 진화첨단 자족도시의 완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통’을 빼놓을 수 없다. 하남시는 기업 유치, 4차 산업혁명 대비에 이어 교통까지도 계획대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2030년까지 5개의 철도 노선과 고속도로, 광역 간선도로의 건설 및 기존도로 확장 등을 통해 ‘5철·5고·5광 시대’라는 하남 교통 혁명을 완성하겠다는 계획이 차근차근 진행 중에 있다. 먼저 ‘5철 시대’와 관련해 지하철 5호선의 차질 없는 개통 외 지하철 3호선, 지하철 9호선 조기 착공 및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 연장 등의 교통 혁명으로 하남시는 수도권 동부권의 중심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20년 6월 하남시는 강동구, 남양주시, LH 등 관련 기관과 9호선 연장 협약식(MOU)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국토교통부에 9호선 미사연장을 「남양주 왕숙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 포함하여 2029년까지 조기 개통한다는 발표를 끌어냈다. 현재 기획재정부에 신청한 「9호선 연장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상황이다. 아울러, GTX-D 노선은 국토부에서 광역급행철도의 수혜지역 확대를 위해 추가 검토하는 노선으로서 GTX-D노선 확정 발표 시 하남시가 포함될 수 있도록 2020년 9월 경기도, 부천시, 김포시와 함께 국토부에 강력히 건의하였다. 이처럼 하남시는 수도권의 가장 편리한 교통 도시가 되기 위해 중앙정부, 경기도, 대광위 등과 밀접한 협의를 통해 하남시의 교통혁명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그동안 하남시는 개발제한구역, 과밀억제권역 등 각종 규제로 기업을 유치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교산신도시 개발과 ‘5철·5고·5광’ 교통 프로젝트를 통해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을 기반으로 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갈 하남의 내일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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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in 하남‘최초’라는 수식으로 위상을 자랑하는 하남유니온파크·타워
2021-03-25 | 조회 : 1797건글 기시윤 사진 유승현 ‘최초’라는 수식으로 위상을 자랑하는하남유니온파크·타워 하남 유니온파크·타워는 ‘최초’라는 수식어로 그 위상을 자랑한다.국내 최초로 지하에 폐기물처리시설과 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한 신개념 환경기초시설이자, 최초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지하 25m에 설치했다.전국 각지는 물론 해외에서 시설 밴치마킹을 위해 발걸음이 이어졌다.국내에서는 최초로 한국기록원의 공식 인증을 받으며 명실상부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하남유니온파크·타워는 하남의 자랑임이 분명하다. 지역사회와 공존하는꿈의 친환경 시설 하남유니온파크·타워화장장, 방폐장, 쓰레기매립장, 하수종말처리장… 이들 시설의 공통점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님비시설, 비선호시설이다. 이들 시설이 우리 동네에 들어선다고 하면 결사적인 반대가 일어난다. 그런데 신도시로 조성된 아파트 단지와 대형쇼핑몰이 인접해 있는 곳에 환경기초시설이 있다면 어떨까? 특히나 그 시설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된다면 그때는 생각이 달라진다. 하남 유니온파크·타워는 모두의 우려를 보기 좋게 비껴가며 연간 수십만 명이 찾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슈피텔라우 소각장과 같은 지역 명소로 자리 잡았다.2015년 6월 준공된 하남유니온파크·타워는 국내 최초로 하수처리·폐기물처리·음식물처리·소각처리시설과 재활용분리시설을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산책로·물놀이시설·생태연못·잔디광장·하남 유니온타워·다목적 체육관을 조성하며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꿈의 친환경 시설로 자리매김했다.지역을 넘어 전국 명소로 자리 잡은 하남유니온파크·타워의 비밀 병기는 바로 지하에 있다. 하남유니온파크는 지하 25m에 환경기초 복합시설 및 소각시설의 완전 지하화를 통해 도심지 내 악취제로, 민원 제로 친환경 시설을 구현하였다. 악취가 나지 않는 이유는 완벽히 지하화 된 시설에 6단계 밀폐 시스템을 통해 냄새가 외부로 나가는 것을 전면 차단한 결과이다. 하수처리시설은 미사 공공주택지구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일 최대 3만 2000t까지 처리 가능하다. 또한 효율이 검증된 공법을 통해 하남시의 하수를 깨끗한 물로 재탄생시킨다.이게 다가 아니다. 하남유니온파크·타워의 각 공정들은 연계되어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한다. 가령 소각시설에서 발생한 폐열은 소각시설 자체활용, 음식물 자원화시설 건조, 건축설비 냉난방 등으로 LNG 연료를 대신한다. 또한 잔여 폐열 판매, 음식물 처리를 통한 사료 생산·판매와 재활용품 선별·판매 등을 통해 연간 7억여 원의 자원 회수 효과를 얻는다. 이 모든 처리 과정에서 나온 부산물은 하수처리장으로 직접 연계돼 효율적인 처리까지 가능하다. 하남시가 한눈에 들어오는 하남유니온타워 전망대지하화된 환경기초시설의 처리 능력만큼이나 하남유니온파크가 지역사회에 자리 잡는 큰 역할을 한 요소는 시설 상부의 활용이다. 하남유니온파크 지상은 지역 주민이 쉬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되었다. 다목적 체육관, 어린이 물놀이장, 테니스장, 농구장, 풋살장, 잔디광장 등은 지역 주민들이 문화공간으로 활용된다.공원화 시설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것은 하남유니온타워다. 하늘 높이 뻗은 높이 105m(아파트 35층 높이)의 타워 최상층부에는 전망대가 있는데, 미사리 조정경기장부터 멀리 남산타워까지 보이고, 하남시 전체를 365도로 조망할 수 있다. 공원 한 가운데 놓인 이 전망대는 단순히 관광시설처럼 보이지만 놀라운 사실이 숨어 있다. 바로 지하에 조성된 환경기초시설에서 쓰레기를 소각하고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면서 발생하는 냄새를 재처리해 내보내는 ‘굴뚝’인 것이다. 무엇보다도 하남유니온타워는 관광객 유입 효과로 사계절 내내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멋진 조망과 휴식을 제공하며 지역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하남유니온파크·타워는 연간 4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쏠쏠히 누리고 있다. 국내·외 환경기술분야 기업 및 타 지자체들의 벤치마킹 행렬이 끊이지 않는 이유다.사람들이 기피하는 환경기초시설이 주는 혐오와 편견을 깨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곳으로 재탄생하며 하남의 상징이 된 하남유니온파크·타워. 이곳이 시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은 새로운 명칭으로 변경된다. 시의 랜드 마크 가치를 더욱 높여줄 하남유니온파크·타워의 새로운 명칭이 무엇으로 재탄생할지 새로운 시작과 효과를 기대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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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파인더청소년의 꿈이 ‘활짝’ 피는 | 하남시청소년수련관 |
2021-03-25 | 조회 : 422건글 이선영 청소년의 꿈이 ‘활짝’ 피는 곳| 하남시청소년수련관 | 수상 실적 13건, 인증 1건, 업무 협약 23건, 청소년 3만 9242명 참여, 59개 사업 등… 지난 한 해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이 이뤄낸 수상과 실적이다. 2020년 6월 개관 후 1년이 안 된 지금, 하남시의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는 청소년수련관의 성장 가능성은 무한대이다. 청소년이 직접 운영하고 실행하다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특별하다. 우선 전국에서 최초로 청소년관장제를 시행하고 있는 것. 지난해 김어진 청소년관장이 온라인 선거에서 52.59% 득표율로 청소년관장으로 선출되어 정책 및 공약사업을 활발하게 운영했다. 또한 수련관 운영에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하고 청소년대표로 외부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청소년 참여의 인식을 바꾸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특히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에서 주관한 청소년수련시설 공모전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청소년 참여 활동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 김어진 관장은 지난해 임기가 짧아 공약을 다 이행하지 못했기에 올해 연임을 신청했고, 심의를 통해 김어진 청소년관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2월 9일 수련관에서 진행된 청소년관장 임명식에서 김어진 청소년관장은 주요 공약으로 ▲단짝선배프로젝트 ▲청소년자기주도학습프로젝트 ▲청소년활동지원을 발표하며 올해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여기에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월 26일 제2대 하남시 청소년의회의 개원식을 개최하고 1년간의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각 상임위원회는 의장단을 중심으로 1년간 하남시 청소년에게 필요한 정책 제안 사항을 발굴하고 안건으로 상정한 후 심의·의결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단순히 명분만을 주는 것이 아닌 직접 지역사회 청소년 활동의 구심적 역할을 제공해 하남시의 청소년 정책을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예산을 운영하는 공급자로 나선다는 것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청소년이 지역의 주체이자 교복 입은 시민으로서 의사 결정에 참여하고,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소년의 미래, 삶, 진로의 꿈이 실현되는 곳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YES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YouthEver Space, 영원한 청소년의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그 별칭만큼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 지속되며 청소년 활동 패러다임의 새로운 전환을 위해 발 빠른 트렌드 전환에 집중하고 있다. 비대면 온택트 프로그램을 기반한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 활동 영역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들의 취미활동에서 건강 관리 프로그램까지 포스트 코로나 환경에 맞는 청소년 활동의 패러다임의 새로운 전환을 통해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발전을 도모하며 새로운 청소년 활동의 지평을 열어가려는 것이다.그뿐만이 아니다. 미디어 프로그램, 4차 산업 프로그램, 유소년드론축구단, 하남시청소년방송국 HYBS(Youth Broadcasting System), HYBSEDU 운영과 VR 체험, 청소년영상 제작과 미디어 캠프 등의 프로그램을 신설해 4차 산업시대를 대비해 미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나다움과 공감을 바탕으로 지식·가치·행동이 통합된 세계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함양하는 ‘2021년 세계시민학교’를 운영한다. 세계시민교육을 세계시민학교로 변경 및 확대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세계시민 양성을 위한 하남형 세계시민교육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이처럼 지속 가능 도시 하남시로 나아가는 데 초석이 되는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꿈과 성장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하며 이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청소년수련관의 활동 속에서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하남시 청소년들의 미래는 그래서 오늘도 ‘맑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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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샐러드봄날 미세먼지 습격으로부터 나를 보호하는 방법
2021-03-25 | 조회 : 384건글 기시윤 봄날 미세먼지 습격으로부터나를 보호하는 방법봄이 되면 맑은 하늘을 보기 힘들다. 숨 쉬기도 힘들고 목도 칼칼하다. 이게 다 미세먼지 때문이다 .아침부터 미세먼지 농도를 살피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이제 미세먼지는 우리 생활의 변수가 아니라 상수다. 이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질병 또한 심각한 수준이다 .미세먼지가 건강에 끼치는 영향과 예방할 방법을 살펴보자. 우리 동네 미세먼지 농도 확인하기http://www.airkorea.or.kr/index 보이지 않는 적, 미세먼지 얼마나 위험하나미세먼지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물질로 대기중에 떠다니는 직경 10㎛ 이하의 입자상 물질을 말한다. 입자의 크기에 따라 25㎛ 이하인 초미세먼지로 분류되기도 한다. 미세먼지는 일반 먼지와는 달리 석유, 석탄 등의 화석연료가 연소될 때 나오는 물질과 매연 등의 배출가스에서 나오는 화학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호흡기 깊숙한 곳까지 침투할 수 있어 건강에 매우 악영향을 끼친다. 공기 중 미세 먼지 오염은 고혈압과 흡연, 당뇨병 및 비만과 더불어 5대 건강 위해 요소로 꼽힐 정도이다.미세먼지의 영향은 남녀노소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특히 면역 기능이 완전히 갖춰지지 않은 유아와 호흡기 질환 등이 있는 분들, 노인 분들은 조심하는 것이 좋다. 미세먼지가 이처럼 문제가 되는 이유는 크기가 작기 때문이다. 공기 중에 떠다니는 일반적인 먼지는 코털이나 기관지 점막에서 대부분 걸러져 배출된다. 하지만 미세먼지는 지름이 머리카락 굵기의 1/10㎛로 코, 구강, 기관지에 걸러지지 않고 몸에 축적되기 때문에 우리 몸에 지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다. 미세먼지가 기관지에 쌓이면 가래가 생기고 기침이 잦아지며 기관지 점막이 건조해지면서 세균이 쉽게 침투한다.만성 폐질환이 있는 사람은 폐렴과 같은 감염성 질환에 취약해진다. 또 폐포를 통해 혈관에 침투하여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 과정에서 혈관이 손상되면서 협심증, 뇌졸중의 위험을 높인다. 또 눈의 점막을 자극하여 결막염을 유발할 수 있으며 미세먼지가 모공을 막아 여드름이나 뾰루지를 유발하고 피부를 자극하면서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키기도 한다. 여기에 더해 무시무시한 암 유발에도 영향을 미친다. 미세먼지가 1급 발암물질인 만큼 오래 노출될 경우 폐암, 방광암 발생 위험까지 높아진다. 생활 속 실천으로 우리 몸을 보호하자 이처럼 생각보다 미세먼지가 우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다. 그러나 아직 미세먼지 문제를 처리할 속 시원한 해결방법은 마스크를 쓰는 것 외에 특별한 것은 나오지 않았다.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이 된 지금, 그 외에도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미세먼지 노출로부터 몸을 보호해야 한다. ① 환기는 현명하게!미세먼지 수치가 높은 날에는 창문을 열지 않는 것이 좋다. 만약 환기가 필요하다면 공기가 덜 탁한 낮에 하는 것이 좋고 3~4분 정도 오랜 시간이 아닌 앞뒤 창문을 모두 열고 잠깐 환기하는 것이 좋다. 단, 비교적 대기 이동이 활발한 이른 오전~낮 시간대를 이용해야 한다. 이른 새벽이나 오후 9시 이후 시간대는 대기 침체로미세먼지가 응축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또 환기 후에는 반드시 물걸레질로 깨끗이 마무리해야 한다 ② 외출 후에도 개인 위생 철저외출 후 집에 들어갈 때, 본인도 모르게 먼지나 바이러스가 피부나 옷의 표면에 달라붙어 실내로 유입되기도 한다. 이를 차단하려면 외투는 잘 털고 들어가고, 입었던 옷은 바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 피부에 남아 있는 미세먼지와 바이러스도 바로 씻어 내야 한다. 미세먼지의 경우, 두피나 머리카락에 남으면 염증이 유발될 수 있어 되도록 빨리 샤워하는 것이 좋다. 메이크업 성분은 미세먼지를 피부에 더 잘 엉겨 붙게 하므로 화장을 하고 외출했다면 더 꼼꼼하게 세안을 해야 한다. 양치질 및 코 세척을 통해 입과 콧속에 들어 있는 미세먼지 제거도 중요하다. ③ 충분한 수분 섭취하기미세먼지가 심할 때는 물을 자주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 역시 공기 오염이 심할 때는 하루 최소 1.5~2.0L(200mL 기준 8~10잔) 이상의 물을 마실것을 권장한다. 물은 혈액 속 수분 함량을 높여 몸 안에 들어온 중금속을 희석할 뿐만 아니라 소변, 땀 등을 통해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호흡기 점막을 건조하지 않은 상태로 만들어 기관지를 보호하고 세포 저항력을 높여준다. 아울러 미역, 녹차, 채소 등을 많이 먹으면 미세먼지에 담긴 중금속이 체내에 축적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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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학습 공간행복한 학습 놀이터로 오세요, 와락 안아 줄게요 | 자율 문화 공간 와락(樂) |
2021-03-25 | 조회 : 1149건글 이경희 사진 김희진 행복한 학습 놀이터로 오세요,와락 안아 줄게요| 자율 문화 공간 와락(樂) |누군가의 품에 안긴 듯한 볕 잘 드는 따스한 공간, 배우는 즐거움이 넘쳐나는 곳 .하남시 미사강변서로에는 ‘자율 문화 공간 와락’이 있다. 어르신들은 물론, 학생, 학부모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안에서 문화를 즐기고 나눔을 배우는 이곳을 찾아가 보았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하남시 풍산동에는 ‘와락(樂)’이라는 이쁜 이름을 가진 빛나는 학습 공간이 있다. 지역 학습 커뮤니티 공간으로 제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이곳은 박지영 대표의 손길이 구석구석 닿아 있는 공간으로 봄꽃이 담긴 화분과 멋진 그림,원목 가구들이 한데 어우러져 들어서는 순간부터 마음이 편해지는 곳이다.“2019년 겨울, 풍산동 인근 주민들이 쉽게 오갈 수 있는 황산사거리 근처에 비영리 임의단체인 자율 문화 공간 와락을 열었습니다. 지난해만 하남시 평생교육과와 함께 마을공동체 사업 ‘달싹달싹’, 교육청 사업인 꿈의 학교, 경기도 사업인 학부모 교육 등을 진행하면서 자아 성장을 돕는 부모교육, 슬기로운 집콕놀이, 초보자 코바늘 가방 뜨기, 감정 코칭 ‘자신을 만나는 충전의 시간’, 자서전 쓰기 ‘나의 인생 이야기’, 스마트폰 영상 제작 등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들을 운영해 왔어요.”코로나19가 터지기 직전에 문을 열고 감염병이 기승을 부리던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해 와락은 비대면과 대면을 오가는 만만치 않은 여정을 거쳐 왔지만 한편으로는 비대면 시대에 걸맞은 맞춤 프로그램도 시의적절하게 선보이면서 학습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지난해는 부모와 아이들이 온종일 집에 머물며 감정적인 대립을 많이 했던 시기였잖아요. 그래서 그걸 극복해보고자 온라인을 통해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그걸 응용해서 부모와 자식이 함께 작품 활동을 해보는 등 달라진 환경에 어울리는 학습을 시도하기도 했습니다.”생애 주기가 길어지면서 더 많은 배움을 희망하고, 경제적인 윤택함이 가치 추구와 문화 향유에 대한 갈망을 높인 이시대, 평생교육을 지향하는 사회 분위기 안에서 박 대표는 와락의 활동을 바쁘게 이어가고 있었다. 평생학습으로 하나되는 하남 시민들와락의 역할은 단순히 지역민들의 배움, 학생들의 놀이 공간에만 머무르지 않았다. 학습으로 지역사회의 통합이라는 유의미한 성과까지 이룬 것이다.“제가 하남시의 일원이 된 지 5년이 됐는데 하남시 원도시와 신도시가 심정적으로 분리되어 있다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근거리 주민을 위한 밀착 공간으로 와락을 오픈했지만 하남시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서 보면 원도시에 계시는 분들이 신도시 분들은 하남시에 대해서 잘 모르고 언제 떠날지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았어요. 신도시 분들도 원도시 분들에게 거리감을 느꼈고요. 서로가 서로에게 스며드는 시간이 필요했던 거죠.”인위적인 일체를 시도했다면 결코 쉽지 않았을 원도시와 신도시 주민들의 통합은 함께 학습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박지영 대표도 처음에는 신도시와 원도시 주민들을 의식했었는데, 자꾸 얼굴을 보다 보니 그게 흐려지더라며 미소를 지었다.아직 코로나19가 끝나지 않았지만 와락은 올해와 내년을 아우르는 다양한 계획을 준비 중이다. 학생들과 함께하는 어르신들의 자서전 쓰기가 큰 호응을 얻었지만 비대면으로수업 방식이 바뀌면서 중단됐는데, 올해는 완성할 수 있기를 소망하고, 내년에는 와락에 많은 책들을 구비해서 아이들에게 작은 도서관 역할도 하길 바란다.“하남시의 많은 학습 커뮤니티 중 와락은 특별히 편안하고 즐거운 곳이에요. 언제든지 오셔서 평생학습으로 주민 모두가 행복지길 소망합니다.”이정연 평생학습별매니저의 자부심 가득한 말에 박지영 대표가 활짝 웃는다. | 자율 문화 공간 와락(樂) 운영 현황 |•공간 운영 시간: 월, 화, 목, 금(운영 시간은 사전 확인)•공간 위치: 하남시 미사강변서로 16 스마트밸리 F744•수용 가능 인원: 최대 10명•대여 가능 장비: 빔프로젝트, 화이트보드, 책상, 의자•이용 문의: 010-2270-7309※ 코로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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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어떤 것승마장 화재 현장 뛰어든 우리 곁의 영웅 | 박유성 통장 |
2021-03-24 | 조회 : 340건글 정지연 사진 김희진 승마장 화재 현장 뛰어든 우리 곁의 영웅| 박유성 통장 |‘히어로’ 하면 수많은 역경을 헤치고 지구를 구하는 어벤져스가 떠오른다. 하지만 우리 곁의 숨은 영웅들은 지극히 평범한 모습으로 누군가의 기적이 되고 있다. 지난 2월 19일 미사동 승마장 화재 사고 현장에서 용기 있는 행동을 보여준 박유성 통장(55세)이 바로 그런 영웅. 그는 불길 속에 뛰어들어 말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고 소방대가 도착할 때까지 적절한 현장 조처를 해 하남소방서로부터 표창을 받았다.지극히 평범한 우리 곁의 히어로, 박유성 통장을 만났다. 당시 상황이 어땠나요?저녁 6시쯤 김용훈(1958년생) 형님과 길을 가던 중 시커먼 연기가 올라오는 것을 봤어요. 얼핏 형님네 하우스 근처더라고요. 하우스에 불이 난 건가 싶어 급히 달려갔죠. 근데 가까이 갈수록 하우스 쪽이 아닌 거예요. 승마장 근처였어요. 혹시 쓰레기를 불법 소각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죠. 통장으로서 불법 소각하지 말라고 말해야겠다 싶어서 그쪽으로 갔어요. 근데 진짜 불이 났더라고요. 바로 119에 신고했죠. 직원들이 퇴근했는지 문은 잠겨 있었어요. 할 수 없이 담을 넘어 안으로 들어갔죠. 불이 난 곳이 말들이 잠자는 데라는 걸 알고 있었거든요. 마사 문을 열었는데, 천정에서 불꽃이 뚝뚝 떨어져 내리는 거예요. 무서워서 다시 나왔죠.119에 재차 전화해 큰 불이니까 빨리 오라고 하고 소화기를 찾는데 안보이더라고요. 근데 그때 눈이 오고 난 뒤여서, 바닥에 눈이 좀 쌓여 있었어요. 옷에 눈을 묻혀서 얼굴을 감싸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어요. 연기가 꽉 찼더라고요. 그걸 뚫고 가서 말을 끌고 나오려는데, 말들이 안 나오는 거예요.갈기를 당겨서 억지로 끌어냈어요. 말 덩치가 워낙 크니까 조금 무섭더라고요. 다행히 말 두 마리가 먼저 나오니까, 다른 말들도 따라 나왔어요. 총 15마리 정도 됐을 거예요. 위험한 순간이었는데,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나요?말들이 거기 있다는 걸 몰랐다면 119에 신고하고 말았을거예요. 근데 제가 미사1동 2통 통장이면서 여기 토박이라 어느 집에 누가 살고, 어떤 동물을 키우는지 다 알거든요.미사1동 통장단 회의를 하면 최용호 동장님께서 지역 주민을 잘 보살펴 달라고 당부하고 강조하셨던 생각이 머릿속에 남아 있었고요.말들을 살려야겠다는 생각만 했던 것 같아요. 동물들이 다 타 죽게 놔둘 순 없으니까. 마음 한편에 통장으로서 모른 척할 수도 없었던 이유도 있었을 거예요.이번 일로 하남소방서로부터 표창을 받았는데, 소감이 어떤가요?소방서장으로부터 표창을 받는 게 흔한 일은 아니잖아요.뿌듯합니다. 뉴스에서 차량 화재 사고 현장에 뛰어들어 생명을 구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참 대단하다 싶었는데, 제가 그런 일을 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가족이나 주변 반응은요?그날 당일은 아내가 걱정할 것 같아서 아무 얘길 안 했어요. 나중에 동네에 소문나면서 알게 됐죠. 남편이 불길 속에 뛰어들었다는 얘길 듣고 아내가 기겁하더라고요. 당연한 반응이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아들은 “우리 아빠 멋있다”고 얘기해줬어요. 자기도 어디 불 나면 뛰어들 거라고 해서 등을 한 대 때려줬습니다. 동네에선 통장 잘 뽑았다는 얘길 많이 해줬어요. 이번 일로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정말 돕고 살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누구든 집에 불이 날 수 있잖아요. 꼭 불이 아니라 다른 사고가 날 수도 있고. 그럴 때 조금만 도와주면 인명이나 재산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걸 이번에 경험했어요.특히 초기에 나서면 큰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서로 도와줄 수 있는 문제가 많은데, 요즘은 개입을 잘 안 하려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이 좀 안타깝습니다. "위급한 일이 생겼을 땐 피하지 말고, 초기에 개입해서 사고를 막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그러면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해질 거고, 더 살기 좋은 하남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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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가이드나 혼자 운동한다! 실패 없는 ‘홈트’를 위한 3단계
2021-03-24 | 조회 : 1712건정지연 나 혼자 운동한다!실패 없는 ‘홈트’를 위한 3단계코로나19로 인한 거리 두기와 재택근무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전 세계가 홈트레이닝 열풍에 빠졌다 .줄여서 ‘홈트’. 유튜브를 보며 운동하는 홈트족을 위한 헬스 콘텐츠가 급증하고, 해외에선 펠로톤, 토날 등 구독형 홈트 콘텐츠 기업도 인기다. 그렇다고 홈트가 쉽기만 한 것은 아니다. 혼자 하는 운동인 만큼 주의해야 할 게 오히려 많다. 지금부터 나 홀로 홈트를 실패하지 않는 팁을 소개한다. 홈트레이닝의 가장 큰 장애물은 귀차니즘이다. 날씨나 시간 문제에서 자유롭고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홈트의 장점이 귀차니즘의 변명이 되곤 한다. 그렇기에 운동 루틴을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다. 습관은 의지보다 힘이 세다. 바쁜 생활 속에 운동 루틴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스스로 재미있는 운동을 선택해야 한다. 힘든 운동인데 지루하기까지 하다면 포기할 확률이 높아진다. 꼭 운동이 아닌 활동적인 움직임(걷기, 마트 쇼핑)으로 시작해봐도 좋다.다음으로 적절한 보상이 필요하다. 조금 부족한 듯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달성하면 스스로에게 선물을 주자. 좀 더 힘든 단계로 가는 데 확실히 동기 부여가 된다. 그렇다고 동기 부여를 위해 무턱대고 나만의 홈짐[홈(Home)과 체육관을 뜻하는 짐(Gym)의 합성어]을 꾸미진 말자. 비싼 기구들이 인테리어용으로 전락하면 좌절감만 쌓인다. 루틴이 만들어지기 전까지 유산소 운동은 운동화, 전신운동은 탄성밴드 정도로도 충분하다. 단, 운동을 시작하기 전 바닥에 매트는 꼭 깔아두자. 부상 위험을 줄이고 층간 소음 걱정도 덜 수 있다. 집에서 하는 운동도 이웃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하자. “홈트를 위해 필요한 건 유튜브와 의지”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홈트족에게 혼자서 효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게 와주는 유튜버 크리에이터들은 든든한 존재다. 그 가운데서도 인기 있는 채널은 대개 재미 요소가 강한 편.대표적인 예가 병맛 채널로 알려진 ‘삐약스핏’이다. B급 감성이 느껴지는 화면 편집과 현실감 200%의 입담으로 동하는 내내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271만 명의 구독자를 자랑하는 ‘땅끄부부’는 친근함이 매력이다. 실제 부부인 땅끄와 오드리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다 보면 왠지 함께하고 싶어진다. 하지만 막상 하다 보면 결코 만만한 수준이 아님을 느끼게 되는데, 일명‘칼소폭’이라 불리는 칼로리 소모 폭탄걷기 운동이 대표적이다. ‘죽음의 타바타’로 유명한 ‘에이핏’ 역시 단순한 동작에 비해 강도가 매우 높다. 실제 살이 너무 빠져 중단할 정도라는 후기도 많다. 근력운동을 원하는 이들에겐 올블랑(allblanc)TV’를 추천한다. 피트니스 대회 수상자들로 이루어진 출연진부터 운동 욕구를 자극하는데, 바쁜직장인을 위한 4분 근력 운동부터 45분 걷기 운동까지 다양한 영상이 올라와 있다. 이 밖에도 현직 물리치료사가 재활 운동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PT재석’, 스트레칭을 전문으로 하는 ‘강하나 트레칭’, 담백한 목소리로 아침 요가를 진행하는 ‘요가소년’ 등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홈트를 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부상이다. 전문가의 피드백 없이 하다보면 잘못된 동작이 고착되기 쉬운데, 이럴 경우 부상으로 이어진다. 특히 어려운 요가 동작이나 무리한 근력운동을 따라 하면서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컨디션에 맞게 운동 범위를 설정하고 천천히 정확한 동작을 하는게 중요하다.충분한 워밍업은 부상을 줄여 준다. 운동 전 스트레칭을 통해 몸의 유연성을 증진시키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하면, 부상의 위험이 훨씬 줄어 든다. 오래 앉아 있어 근막과 근육이 경직되어 있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겐 운동 전 폼롤러 사용을 추천한다. 폼롤러 위에 누워 좌우로 몸을 굴려 주면 등, 허리의 근막이 이완되고, 관절, 근육의 유연성도 높아진다. 운동 후 뭉친 종아리나 허벅지의 근육을 푸는 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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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ON다양한 세상, 다중적 자아로! 2021년에도 지속되는 부캐 열풍
2021-03-24 | 조회 : 557건글 정지연 다양한 세상, 다중적 자아로!2021년에도 지속되는 부캐 열풍 화면 밖으로 나온 부캐다중인격적 성향과 페르소나를 한데 묶은 말인 ‘멀티 페르소나(multi persona)’. 이 멀티 페르소나가 현대인의 일상에 파고 들었다. 소비, 관계, 취향 등의 다양한 분야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우리 주변에서 가장 쉽게 접하는 멀티 페르소나의 예는 바로 ‘부캐’.부캐는 원래 게임상에서 시작된 용어로, 부캐릭터의 준말이다. 메인 캐릭터나 계정을 뜻하는 ‘본캐’ 외에 별도의 필요에 따라 새롭게 만든 캐릭터나 계정을 이른다. 가령 본캐가 최고 레벨을 달성하면 부캐를 만들어 새로운 도전을 한다거나, 메인 계정으로 하기엔 부담스러운 일탈을 부캐를 통해 시도한다. 이러한 부캐가 게임 밖으로 나와 무대에 등장한 것은 2018년부터다. 고무장갑 복면을 쓰고 악당을 저격한 마미손을 시작으로, 노동자들의 캐롤을 들고 나온 김다비, 관록 있는(?) 트로트계의 샛별 유산슬 등 다양한 부캐들이 등장해 인기를 끌었다. 특히 유재석은 MBC <놀면 뭐하니?>란 프로그램을 통해 유산슬 외에도 유고스타, 유르페우스, 유드레곤, 지미유 등 다양한 부캐를 선보이며, N차 도전을 이어하고 있다.요즘은 이러한 부캐가 예능계를 넘어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트렌드로 확산되고 있다. SNS에 여러 계정을 쓰며 각기 다른 정체성으로 소통하는 것은 흔한 일이 됐고, 다양한 취미를 통해 본래 직업 이외의 활동을 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부캐를 통해 키운 취미가 직업이 되는 하비프리너(Hobby-preneur), 호큐페이션(Hoccupation), 덕업일치 등 신조어가 계속 쏟아지고 있다. 또 다른 나를 통한 확장 유니버스부캐의 인기는 본캐만으로는 살아가기 힘든 현실을 반영한다. 한결 같으면 도태될 만큼 변화무쌍하고 불확실해진 시대인 것이다. 이를 두고 『알터 에고 이펙트』의 저자 토드 허먼은 “변화가 많은 시대일수록 이에 탄력적으로 대응 가능한 대체 자아는 주요한 유능함의 척도가 될 것”이라고 했다.하지만 그렇다고 부캐가 생계를 위한 무기인 것만은 아니다. 원래 인간의 내면에는 수많은 자아가 존재한다. 누구도하나의 정체성만 갖고 살진 않는다. 지난 세월, 복수의 정체성을 갖고도 맥락과 상관없이 똑같기를 요구받으며 살아왔던 것뿐이다. 부캐는 이런 우리에게 해방감을 줬다. 하나의 정체성에 갇히지 않고 내 안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할 길이 되어준 까닭이다.SNS의 부계정이 흔한 예다. 과거 직장 동료나 시가 식구와 SNS 친구맺기를 놓고 고민하던 이들은 이제 SNS 부계정을 활용한다. 카카오톡에선 상대에 따라 다른 프로필을 노출시킨다. 자신이 맺고 있는 관계에 따라 여러 정체성 중 하나를 꺼내 보여주는 식이다.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 역시 “부계정의 탄생은 SNS가 연결보다는 스스로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사적공간으로 바뀌어 가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이러한 부캐는 실패에 있어서도 자유롭다는 강점이 있다.가령 유산슬이 사라져도 국민MC 유재석이 망하진 않는 것처럼, 부캐는 실패에 유연하다. 그렇기에 다양한 도전을 시도할 수 있다.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는 쾌감, 부캐를 통한 도전에서 배우는 경험은 본캐에게도 긍정적 에너지를 준다. 어떤 이들은 이러한 부캐 현상을 보며 정체성의 혼란을 우려한다. 부캐 활동으로 여러 개의 직업을 가지게 된 N잡러들을 현실의 냉혹함에서만 바라본다. 하지만 부캐 현상은 이전의 생계형 ‘투잡’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이것은 확장이다. 하나의 정체성에 집착해 어떤 ‘부캐’가 ‘본캐’를 잘 보여줄 수 있는지 고민하기보단, ‘어떤 세계’가 지금 선택한 ‘부캐’에 잘 어울리는지를 선택하는 게 현명하다. 그렇게 각자의 유니버스를 확장해가면 된다. 바야흐로 부캐(부캐릭터)의 전성시대다. 과거 싸이월드에서 캐릭터를 꾸미던 MZ세대가 이제는 부캐를 통해 자아 실현을 하고 돈도 번다. 때론 부캐와 본캐의 역전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부캐가 본캐의 정체성을 앞지르는 것이다. 이런 세상이 정상인 걸까? 위험하지 않을까? 일부 우려에도 멀티 페르소나, 부캐는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이 됐다. 하나의 정체성에 갇히지 않고 또 다른 나를 발견해가는 부캐 현상의 의미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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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주방약(藥)이 되는 제철 봄나물 달래
2021-03-24 | 조회 : 568건글 이선영 사진 김희진푸드스타일링&레시피강현정(온기쿠킹스튜디오) 긴 추위와 코로나19 장기화로 몸도 마음도 지친 이들이 많다.이때 제철 음식을 즐기면 영양과 활력을 얻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어느새 완연한 봄 ,맛과 향기뿐만 아니라 영양도 풍부한 대표 봄나물 달래로 입맛도 잡고, 건강도 챙겨보자 . 향긋한 풍미와 특유의 알싸한 맛이 매력적인 달래. 입맛을 돋우는 대표적인 봄나물 달래는 들에 나는 약재라 여겨봄에 가장 먼저 임금에게 바치던 고급 음식이다. 지금은 비닐하우스 재배를 통해 365일 언제나 맛볼 수 있지만, 특히 봄에 맛이 절정에 오른다.비타민C가 풍부해 춘곤증 예방에 좋은 달래는 칼슘을 포함해 인, 철, 칼륨 등 미네랄이 풍부해 지치고 힘든 몸의 활기를 불어넣어 주는 자양강장제 역할을 한다. 생달래 100g에 들어 있는 철분은 하루 필요 섭취량의 약 6배에 달하는 양이 들어 있어 빈혈을 예방하고 여성 질환의 예방과 완화에 효과적이다. 여기에 100g에 27kcal의 저열량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이 밖에도 몸을 따뜻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돕고, 어혈을 풀어주기 때문에 신경통, 월경불순, 자궁출혈, 동맥경화에 좋다. 달래의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노폐물과 몸속 독소를 제거해주며, 소화를 촉진해준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억제하고 고지혈증 치료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며 항균, 항염 작용을 돕기도 한다.달래는 초무침, 달래전, 된장찌개, 국거리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달래 양념장을 만들어 구운 김과 함께먹기도 한다. 한편 달래를 섭취할 때는 가급적 가열 조리하지 않고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달래를 가열할 경우 달래에 들어 있는 영양소가 손실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무침으로 먹을 때 식초를 약간 넣으면 비타민C 손실을 막을 수 있다. 또 무기질과 칼슘 등이 풍부해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을 낮출 수 있다. 달래 고르는 법과 손질법달래는 줄기와 뿌리를 먹는 채소이다. 때문에 달래를 고를때는 잎이 진한 녹색을 띠며, 뿌리는 매끄럽고 윤기가 나는것이 좋다. 뿌리 모양은 둥근 것이 좋다. 또한 달래의 알뿌리가 클수록 매운맛이 강하며, 너무 크면 식감이 질길 수 있다. 달래는 손질할 때 먼저 껍질부터 벗겨내야 한다. 후에 깨끗한 물로 씻어주고, 뿌리를 섭취하기 때문에 흙까지 깨끗하게 씻어내야 한다. 달래의 줄기가 가늘고 길쭉하기 때문에 간혹 잡풀이 섞일 우려가 있다. 씻어내는 과정에서 이역시 잘 구분하여 골라내야 한다. 달래는 한 번에 여러 개를 씻기보다는, 한 뿌리씩 물에 흔들어서 씻어야 말끔하게 씻어낼 수 있다. 달래 연두부 샐러드 재료달래 25g, 아몬드 20g, 연두부 500g소스: 간장 1T, 레몬즙 2T, 물 1/2T, 설탕 1T, 통깨 1T, 참기름 1 1/2T 레시피 ➊ 달래는 알뿌리 부분은 다지고, 줄기 부분은 1cm 길이로 송송 썰어물에 약 5분간 담갔다 건져 물기를 제거한다. ➋ 아몬드는 마른 팬에 한번 볶아 다진다. ➌ 분량의 소스 재료를 만든 뒤 ①의 달래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➍ 그릇에 연두부를 담고 위에 ③과 ②를 올려 완성한다. TIP이것만은 주의하세요!달래를 조리하기 전에는 물에 담가둔 뒤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깨끗이 씻으면 잔류 농약과 식중독균 등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다. 특히 달래를 무칠 때는 반드시 일회용 장갑을 착용해야 식중독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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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m 북카페작지만 빛나는 마을 공동체를 꿈꾸는 | 미사14단지 반디작은도서관 |
2021-03-24 | 조회 : 700건글 정지연 사진 김희준 영상 최수현 작지만 빛나는마을 공동체를 꿈꾸는| 미사14단지 반디작은도서관 | 작지만 빛이 되어주기에 충분한 반딧불처럼,작지만 큰 이야기가 있는 작은도서관. 미사14단지 반디작은도서관은 작은도서관의 시작을 잘 보여준다.정식으로 도서관 등록은 했지만, 아직 개관식 전이라기대감과 시행착오가 날마다 교차하는 곳이기 때문이다.그래선지 책과 사람의 소중함도 절실하다. 독서 동아리가 작은도서관으로미사14단지 반디작은도서관은 주민들의 힘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립 작은도서관이다. 지난해 12월 하남시에 정식 도서관으로 등록됐으니, 이제 막 걸음마를 뗐다고 할 수 있다. 미사14단지 이웃 주민들로 구성된 도서관 자문위원들은 처음엔 독서동아리로 모였다. 그러다 ‘책’이라는 공통 관심사가 ‘도서관’으로 이어진 것이다. 출발은 순조로웠다. LH로부터 현행법상 작은도서관이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기준인 1000권의 책을 기증받고, 김좌진 자문위원을 정식 도서관장을 임명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설비와 시스템을 갖추는 과정은 만만찮았다. 우선 온·오프라인을 통해 기증받은 도서를 옮기는 것부터가 일이었다. 각자의 생활로 바쁜 자문위원들이 퇴근 후나 주말을 이용해 책을 실어 날랐다. 나눔을 통해 얻은 책장들은 승합차에 들어가지 않아 일일이 분해해 옮긴 후 다시 설치했다. 하나부터 열까지 시간과 노동이 필요한 일이었다. 결국 위원들은 도움을 받자는 데 의견을 모으고, 1365자원봉사 포털에 수요처 등록을 했다. 1365자원봉사 포털은 비영리 기관이나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기타 공익단체가 자원봉사자에게 업무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수요처로 등록하면 1365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봉사자를 모집하고 관리할 수 있다.“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와서 기증받은 책들을 분류하고 정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해줬어요. 지금도 책 기증이 이어져 도서 정리 작업이 끝이 없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도서 관리를 위해 국립중앙도서관 관리시스템인 KOLASYS-NET에도 가입했다. 아쉬운 점은 아직 스캐너가 없어 도서 대여 서비스는 하지 못하는 것.하지만 그사이 자문위원도 10명으로 늘고, 보유 도서도 2500여 권으로 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순회 사서 지원 사업을 통해, 3월에는 사서 교육도 받았다. 안팎으로 도서관의 면모를 갖추고 있는 것이다.“올해 가장 큰 목표는 리모델링이에요. 공간을 터서 확장할 계획인데, 잘 꾸며서 시 낭송이나 동화 구연, 독후감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싶어요. 그러려면 예산이 필요해서 여러 지원 사업에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새로운 사업 계획을 이야기하면서 위원들의 눈빛이 반짝반짝 빛났다. 3080세대가 함께 만들어가는 도서관반디작은도서관 자문위원들의 톡방은 수시로 알람이 울린다. 단체 톡방에서 도서관 이름부터 시설 관리,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 공모 등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기 때문이다. 놀라운 점은 톡방 인원의 연령대. 3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세대가 속해 있다.“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도서관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어요. 그래선지 3대가 함께 사는 대가족 같은 분위기가 나요. 물론 세대 차이가 많이 나서 어려운 부분도 있죠. 일례로 어르신들은 모바일 문화가 익숙하지 않잖아요. 하지만 저희가 겪은 시행착오를 다른 분들에게 조언해줄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 점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여러 세대가 함께 도서관을 운영하는 데서 오는 장점은 이것만이 아니다. 프로그램 하나를 짜더라도 유아에서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배려할 방안을 고민하게 된다. 자문위원들은 이 점을 미사14단지 반디작은도서관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았다.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턱 낮은 마을 공동체를 희망하는 까닭이다.이를 위해 올해의 목표 10가지도 세우고 있다. 좋은 책을 더 많이 비치하는 것부터 동화 구연,독후감 발표 등 상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까지 차근차근 이뤄나갈 계획이다.“지금은 5인 이상 모임 금지 등 코로나 상황으로 인한 제약이 있어 적극적인 활동은 어려워요. 하지만 그만큼 더 탄탄히 준비하는 시간으로 삼고자 합니다.”아직 많은 사람이 다녀가진 않았지만, 사람 냄새가 폴폴 나는 반디작은도서관. 다양한 세대가 함께 만들어가는 만큼, 다양한 사람과 다채로운 이야기가 넘쳐나는 곳이 되길. 미사14단지 반디작은도서관의 시작을 응원한다! ※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촬영했습니다. QR 코드를 스캔하면 100m 북카페를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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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톡톡이달의 문화 프로그램 / 도서관 프로그램
2021-03-24 | 조회 : 313건이달의 문화 프로그램 비발디 vs 피아졸라 <사계> 18세기 바로크 음악의 거장 비발디의 ‘사계’와 20세기 아르헨티나 탱고의 거장 피아졸라의 ‘사계’가 한 무대에서 만난다. 바로크 음악에 정통한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와 시대 악기 전문 단체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이 호흡을 맞추는 특별한 무대이다. 비발디의 ‘사계’와 피아졸라의 ‘사계’가 더해진 ‘팔계’의 선율을 통해, 관객들은 너무나 다른 두 시대와 공간이 펼쳐내는 풍경과 정서에 흠뻑 빠져들게 된다.• 일시: 2021. 4. 3.(토) 오후 5시• 장소: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 티켓: R석 5만 원, S석 3만 원• 할인: 하남시 지하철 전 구간 개통 기념 특별 할인 ▶ 전석 2만 원• 입장: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 예매: 하남문화재단 031-790-7979 www.hnart.or.kr※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한 좌석 띄어 앉기” 좌석제로 운영됩니다. 피아니스트 송영민과떠나는 세계음악여행 “불쌍한 멕시코! 하느님과는 이토록 먼데 미국과는 이토록 가깝구나!”라고 멕시코 한 독재자가 얘기했듯이 정치·경제·군사적으로 두 나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비슷한 듯 하지만 너무 다른 두 이웃 나라를 관통하는 현대 클래식 음악을 통해 매력적인 두 나라를 여행해 보자.• 일시: 2021. 4. 22.(목) 오전 11시• 장소: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 티켓: 전석 1만 원 (‘하남선 전 구간 개통 기념’ 하남 시민 할인 30%)• 입장: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문의: 031-790-7979 www.hnart.or.kr※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한 좌석 띄어 앉기” 좌석제로 운영됩니다. 피아니스트 김정원의<빈에서 온 편지> 피아니스트 김정원에게 있어 오스트리아 빈은 오랜 시간 유학 시절을 보낸 그 어떤 곳보다도 애틋하고 추억의 향수가 어린 특별한 곳이다. 수많은 음악가들의 고귀한 영혼과 깊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음악의 도시 오스트리아 빈, 피아니스트 김정원의 명쾌한 해설과 함께 오스트리아 빈을 여행하듯 생생한 감동의 시간을 전해줄 것이다.• 일시: 2021. 4. 28.(수) 오후 8시• 장소: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 티켓: 전석 5000원(문화가 있는 날 특별가)• 입장: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문의: 031-790-7979 어린이 뮤지컬 <알사탕> 아동/가족 부문 판매 랭킹 1위! 관객 평점 9.7점, 아동문학계 노벨상인 ‘아스트리드 린드 그렌상’ 수상 작가 백희나 원작의 <알사탕>을 뮤지컬로 만나보자. 어린이는 물론 어른까지 한달음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게 만드는 기발한 상상력, 넘치는 유머, 그리고 가슴 뭉클한 감동까지 우리 아이 필수 관람 뮤지컬이다.• 일시: 2021. 4. 24.(토) ~ 25.(일) 11:00, 14:00, 16:00(2일 6회)• 장소: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 티켓: 전석 3만 원• 할인: 따뜻한 할인(누구나 상시 할인) 30%, 다자녀 할인 40%, 문화누리, 장애인, 국가유공자 50% 등• 입장: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 예매: 하남문화재단 031-790-7979 www.hnart.or.kr※ 정부방역지침에 따라 “가족별 거리두기” 좌석제로 운영됩니다. 경기도 문화의 날<숲 속의 클래식 산책>하남시 명산 ‘검단산’에서 해설과 연주가 어우러진 야외 클래식 콘서트가 열린다. 귀에 익은 클래식 곡을 해설을 통해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공연으로 답답한 일상을 벗어나 가족과 함께 숲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일시: 2021. 05. 29(토)• 장소: 검단산 인근• 신청: 4월 말 하남문화재단 홈페지 통해 사전예약(무료)• 문의: 031-790-7970※ 사정에 의해 일정 및 프로그램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성산성 실감관 개막 이성산성 실감관은 증강현실(AR) 기술을 기반으로 하남역사박물관과 이성산성을 연결하는 실감 콘텐츠 체험 공간이다.<하남역사박물관 App>을 다운로드한 후 설치·실행하면 박물관의 유물과 이성산성의 유적을 연계하여 만날 수 있다. 실감 나는 증강현실체험을 통해 수집한 보물들로 옛터만 남아 있는 이성산성을 새롭게 만들 수 있다.• 문의: 031-790-7990 신청 기간 및 방법: 각 도서관 홈페이지 참고문의: 미사도서관 ☎031-790-6884 / 디지털도서관 ☎031-790-6811나룰도서관 ☎031-790-6887 / 세미도서관 ☎031-790-6804 / 덕풍도서관 ☎031-790-6959※ 사정에 따라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나 재료비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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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하남하남 시즌 주요 뉴스
2021-03-24 | 조회 : 322건하남시즌 주요 뉴스 ➊ 하남시,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 시작 하남시에서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이 지난 3월 2일 시작됐다. 우선접종대상인 요양 병원 입원자 중 미사강변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재활환자(50세, 남)가 첫 접종을 받았다. 접종은 예진표 작성, 의사 예진, 접종, 이상반응 모니터링 순서로 진행됐으며, 김상호 하남시장과 구성수 보건소장 등이 참관했다. 김 시장은 첫 접종을 받은 시민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의료진과 종사자에게는 격려를 표했다. 김 시장은 “하남시 첫 백신 접종이 이뤄지면서 일상으로의 회복이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됐다”며, “정부 방향에 맞춰 향후 백신 수급과 관리, 접종 대상 사전 안내 및 예약 접수, 접종 등록, 접종 후 이상반응 감시 등 접종 관리 전반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질병관리청의 국가 계획에 따라 접종 우선순위를 정해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3분기까지 일반시민들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해 11월까지 집단면역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이날 요양병원 등 입소자 및 종사자 접종을 시작으로 오는 11일부터는 요양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를, 이후에는 병원 등 고위험 의료기관 7개소 보건의료인 및 약 400명의 코로나19 1차 대응 요원을 순차적으로 접종한다. 특히 일반시민의 경우 2분기 중 65세 이상 노인 등, 3분기 중 19세~64세 성인 등 순서로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백신 종류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위탁 의료기관을 선정해 접종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노인요양시설, 중증 장애인시설 입소자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방문 예방접종팀’을 운영하고, 예방접종 후 적극적인 이상 반응 모니터링을 실시해 예방접종의 안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보건정책과(031-790-5101) ➋ 백년도시위원회 2기, 첫 정기회의 열고 본격 활동 하남시 백년도시위원회 2기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에 따르면, 백년도시위원회 2기 위촉식 및 첫 정기회의를 줌 온라인을 통해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일자리경제 ▲복지교육 ▲안전도시▲교통환경 ▲자치행정 등 5개 분과, 30명으로 구성된 백년도시위원회 2기(이하 ‘위원회’)를 구성한 바 있다. 이날 위촉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전달한 위촉장을 영상으로 수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어 2기 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했다. 2기 위원회를 이끌어 갈 위원장으로는 황보현우 위원이 참석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황 위원장은 현재 한남대 교수 및 연세대학교 겸임교수이며, 빅데이터 전문 기업인으로 1기 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황 위원장은 “학계와 기업계에서 축적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구 30만 시민의 삶의 터전이 될 하남시가 명품 자족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위원회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물심 양면 돕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첫 회의 안건으로 하남유니온파크·타워 명칭 변경 추진 관련,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분과별로 명칭 변경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대안이 제시됐으며, 위원회는 회의에서 도출된 자문 의견을 시에 정식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시는 위원회의 자문의견을 보완 참고해 시민 의견 수렴 등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정책기획관(031-790-5425) ➌ 하남시, 인구 30만 돌파! 하남시의 인구가 3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1989년 하남시 개청 당시 9만 7223명으로 출발한 이래 32여 년 만에 3배 이상 인구가 늘어난 숫자다. 인구 30만이 주는 의미는 신도시 개발에 따른 행정적인 변화와 도시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는 척도로 자족도시, 중견도시의 반열에 진입함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의미와 더불어 향후 인구 50만에 대비한 하남 융성의 새로운 도약의 시발점이자 수도권의‘중견도시’로 자리 잡았음을 나타내는 가장 확연한 지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김상호 시장은 “인구 30만 명의 의미는, 시가지속 가능 도시로 갈 수 있는 동력을 얻은 것”이라며, “현재 진행형인 개발사업과 지하철 5호선 개통, 지하철 3·9호선 확정 등 결실을 바탕으로 중장기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민원여권과(031-790-5594) ➍ 하남시, 비대면 ‘주민과의 대화’ 시작 하남시가 언택트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3월 8일 천현동을 시작으로 줌(Zoom)을 이용한 전면 온라인 화상대화를 통해 ‘2021년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난 23일까지 10일간 1일 1~2개 동씩 총 14개동과 진행했으며, 선거법상 통장·주민자치회 위원 등 100명 이내 각 동 유관단체 회원만 참여해 약 1시간 가량 주민들이 동별 주요현안이나 불편사항, 건의사항을 질문하면 시장 또는 소관 국장이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호 시장은 “코로나19로 직접 만날 수는 없지만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고, 진솔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자치행정과(031-790-6399) ➎ 하남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진행 하남시는 시민과 함께 하남다움을 담은 다양한 예술작품을 설치하고 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시작해 올해 4월까지 계속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 미술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시민이 일상에서 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지하철 개통으로 유동인구가 늘고 있는 하남시청역과 전통시장이 인접한 하남문화예술회관 일대를 대상지로 정하고, 다양한 하남의 이야기를 2개 작가 팀이 시민과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작가 18명으로 구성된 ‘한국 미술협회 하남지부팀’은 시민 200여 명과 함께 ‘하남예술빛 파동’을 제작 중이다. ‘찾아가는 마을미술관팀’은 작가 18명이 학부모연합회, 어린이집연합회 등과 소통하면서 하남다움을 주제로 삼아 미술 작품을 공공편의 시설로 선보인다. 이를 위해 쾌적하고 활기찬 쉼터 공간을 조성하는 ‘Art 입는 하남미술관+’ 프로젝트를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7개 작품으로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속 어려움을 겪는 지역 미술계를 지원하는 동시에, 참여 시민 모두가 하남의 이야기를 다양한 작품으로 만들고 그려 가는 예술인이 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문화체육과(031-790-6069) ➏ 하남교육 온마당 개최로 ‘교육 공감의 장’ 마련 하남시는 지난 19일 교육 공동체와 함께 시의 교육 비전을 공유하는 ‘하남교육 온(on)마당’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온마당’은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비롯해 교육지원청 관계자, 마을체험학교 및 꿈의 학교 운영자, 평생학습 관계자(별매니저) 등 교육공동체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줌(Zoom)과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는 올해 하남교육 비전과 주요 교육사업 계획을 안내했으며, 이후 교육 공동체와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간의 제약을 넘어 참여자들이 사업 추진에 대한 궁금증과 서로 의견을 현장에서 공유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되어 의미를 더했다. 시에 따르면, ‘같이 together, 가치 value, 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도시 조성’을 올해 하남교육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전 연령을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교육 환경 구축을 위한 평생학습 ▲쾌적한 환경 조성과 혁신교육 등 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미래학교 교육 ▲청소년 주도 활동 활성화와 미래 인재 육성 환경 조성을 위한 청소년 지원 등 3가지 축으로 교육정책을 추진한다. 또한 누구나 평생학습에 대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종합정보 플랫폼과 혁신교육지구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한편, 하남교육재단 출범을 계기로 기존 장학사업뿐만 아니라 교육사업 분야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하남교육 온마당은 민관 교육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첫 걸음”이라며, “다양한 주체들이 교육 사업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공감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평생교육과(031-790-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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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소식하남시의회,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 건설 ‘맞손’ / 예산 분야 발전 기여한 우수공무원 3명 표창
2021-03-24 | 조회 : 316건하남시의회, 서울~양평 고속도로조기 건설 ‘맞손’ 하남시의회(의장 방미숙)는 광주시의회-양평군의회와 함께 경기 동부지역의 숙원사업인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건설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임일혁 광주시의회 의장,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은 3월 2일 하남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한 뒤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등 중앙 관련 부처에 건의문을 전달하기로 합의했다.공동건의문에는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정책적 필요성을 감안해 예비타당성조사를 조속히 통과시키고,수도권 동부권역 핵심 교통축을 형성하는 주요 사업임을 감안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 달라는 내용이 담겼다.방미숙 의장은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는 하남, 광주, 양평 등 경기 동부권의 각종 중첩규제로 개발이 제한된 낙후지역의 균형발전과 정부의 대표적인 부동산공급 대책인 3기 신도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중요한 사업”이라며 “공동건의문은 하남, 광주, 양평군 80만 시군민의 의지와 염원을 담은 만큼 해당 사업의 조속한 추진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하남시의회, 예산 분야 발전 기여한우수공무원 3명 표창 하남시의회(의장 방미숙)는 2월 16일 신축년 첫 임시회에서 하남시정 예산 분야 발전에 공로가 큰 직원 3명을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해 표창했다.방미숙 의장은 이날 평소 창의적인 노력과 능동적인 자세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하남시정 예산발전 및 의정발전에 기여한 정책기획관 송윤섭 주무관, 회계과 김은진 주무관, 도시재생과 이웅희 주무관을 우수공무원으로 선정, 표창했다.방미숙 의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일한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하남시청 구성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 시민 권익 향상을 위한 해법을 찾고 좋은 생각은 공유하면서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조직분위기를 만드는 데 시의회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1년도 우수공무원 표창은 시정 및 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표창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분기별 1회 시상하는 표창이다. 하남시의회 소식은 홈페이지(www.hanamcitycouncil.g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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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4 | 조회 : 359건취약 노동자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신청 안내○ 지급 방법- 지급 조건: ① 2020년 12월 25일 이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② 하남시 거주 취약노동자로③ 검사 결과 통보일까지 자가 격리를 한 경우(음성 판정)- 지급 형식: 지역화폐(“하머니”)○ 지원 내용: 1인당 1회 23만 원※ 사용승인문자 수신일로부터 3개월(단, 12월 31일 일괄 사용 마감)○ 신청 절차- 신청 기간: 2월 1일(월) ~ 12월 10일(금)까지(예산 소진 시 조기종료)※ 검사결과가 나온 이후 신청 가능- 신청 방법• 이메일: yuja2011@korea.kr• 우편 또는 방문: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10, 하남시청 일자리경제과※ 방문 접수는 카드 수령 시 추가 방문이 불가피하오니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자제문의: 일자리경제과(031-790-5701) 신중년 생애 재설계 프로젝트 「50+반반학교」 안내○ 참여 대상: 45 ~ 70세의 하남 시민○ 신청 기간: 2021. 4. 12. ~ 4. 16.(선착순 모집)○ 신청 방법: 메일(hmzzang00@korea.kr) 또는 팩스(031-790-6339) 접수※ 상세 내용은 하남시 홈페이지 공지사항란 참조 문의: 평생교육과 (031-790-5948) 체육시설법 개정에 따른 체육교습업 신고 안내○ 신고 기간: 2020. 11. 20. ~ 2021. 11. 19.○ 신고 대상: 체육 시설을 이용하는 자로부터 직접 이용료를 받고 있는 9개 종목(농구, 롤러스케이트, 배드민턴, 빙상, 수영, 야구, 줄넘기, 축구, 상기 8개 운동 중 두 종류 이상의 운동을 포함한운동)에 대해 13세 미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30일 이상 교습 행위를 제공하는 업○ 필요 서류: 체육시설업 신고서, 신분증 사본, 임대차계약서 사본,시설 개요서(도면), 체육지도자 자격증, 행정 정보 공동이용동의서※ 하남시 홈페이지 공지사항란 참조(‘체육교습업’ 검색 / 3. 2. 등록) 문의: 문화체육과(031-790-6144) 치매 치료 관리비 신청 안내○ 신청 대상(연령 기준, 진단/치료관리 기준, 소득 기준 모두 충족한 대상)- 연령 기준: 만 60세 이상인 자(초로기 치매 환자도 신청가능)- 진단/치료 관리 기준의료기관에서 치매로 진단받은 치매 환자로 치매 치료약을 복용하는 자- 소득 기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경우(2021년 기준)○ 지원 내용: 치매 치료 관리비 보험급여분 중 본인부담금[월 3만 원(연 36만 원) 상한 내 실비 지원]※ 신청일이 속한 월에 발생한 약 처방 또는 진료비 발생이 확인된 경우에 한하여 지원○ 선정 제외 대상자- 보훈 의료 대상자(국가유공자, 전·공상군경 등) 및 보훈 의료 대상자 가족, 의료급여 본인부담금상한제·의료급여 본인부담금 보상제 대상자, 긴급복지의료지원 대상자※ 장애인 의료비 지원 대상자의 경우 약제비만 지원○ 신청 기간: 연중 수시○ 신청 방법: 주소지 치매안심센터 접수 문의: 미사보건센터(031-790-6254) 대형폐기물 배출, 인터넷으로 신청 안내○ 대형폐기물 인터넷 배출 신고 시스템 구축 완료○ http://clean.hanam.go.kr※ 하남시 홈페이지 링크 완료•슬기로운 하남생활 > 예약 시스템으로 편리하게 >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분야별 정보 > 환경/공원 > 청소 > 대형폐기물 > 대형폐기물 신고/처리 절차○ 인터넷 신고로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시간에 신고가 가능하며, 배출 날짜 지정 가능으로 시민 편익 증진○ 신고 절차- 개인정보 수집ㆍ이용 동의 후 배출자 성명·연락처, 배출 주소, 배출품목, 배출 일자 등을 입력하고 수수료 납부 후 신고필증을 품목에 부착하여 배출○ 주의 사항- 신고 내역이 실제 배출 내역과 다르거나 수수료 금액을 잘못 납부한 경우 수거되지 않음 문의: 자원순환과(031-790-6251) 2021. 1. 1.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 2021. 4. 5. ~ 4. 26.(20일간)○ 대상: 5만 3150필지(2021. 1. 1.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토지)○ 열람: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www.realtyprice.kr) 및 토지정보과○ 의견 제출 방법- 인터넷: 일사편리(https://kras.go.kr) → 부동산 가격 민원- 방문: 토지정보과에 의견 제출※ 코로나19 거리 두기에 따른 민원24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전자 제출,우편(하남시청 토지정보과), 팩스 제출 권장(FAX:031-790-6159) 문의: 토지정보과(031-790-5242) 풍수해보험, 주택·온실 최대 지원율 적용 안내○ 가입 기간: 연중○ 지원 대상: 주택, 온실, 소상공인 상가·공장의 소유자 및 세입자○ 지원 내용: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태풍, 호우, 지진 등)로 입은 피해를 보상해주는 ‘풍수해보험’의 가입 보험료를 최대 91% 지원※ 지원비율은 보험 가입 설계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지원 규모 문의: 안전정책과(031-790-6456) ‘중장년 수다살롱’ 동아리 모집○ 신청 자격: 40 ~ 64세 하남시에 거주하는 중장년 1인 가구○ 지원 내용: 취미, 자기개발, 문화 활동 등 주제별 희망 분야○ 지원 규모: 구성인원 5명 내외(5팀), 분기별 50만원 이내 지급○ 신청 기간: 2021. 2. 15. ~ 4. 30.(조기 마감 시 지원 불가)○ 신청 방법: 홈페이지에서 필수 제출 서류 확인 후 이메일 접수- 홈페이지: https://hanam.familynet.or.kr- Email: hanamfc@hanmail.net 문의: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31-793-2993) 청소년 디지털 중독 예방 부모교육○ 신청 대상: 하남시 내 초등3학년 ~ 중·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부모○ 교육 일시: 2021년 4월 16일(금) 10:00 ~ 12:00○ 교육 방법: 비대면(ZOOM) 강의○ 교육 내용: 코로나 19 시대의 디지털 중독 예방과 가정의 역할○ 교육 강사: 소장 전종천(아이미디어 교육연구소)○ 신청 기간: 2021. 4. 1.(목) ~ 4. 9.(금) / 선착순 50명※ 신청 인원에 따라 인원 확대 가능○ 신청 방법: 하남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화 접수 031-790-6680 문의: 평생교육과(031-790-6680) 미등록 불법 지하수 자진 신고 기간 운영○ 자진 신고 대상: 허가나 신고를 하지 않고 지하수를 개발ㆍ이용하는 자○ 자진 신고 방법: 신고자가 신고 서류를 우편, 직접 방문하여 하남시 하수도과에 제출○ 자진 신고 제출 서류- 지하수 개발ㆍ이용 신고서- 토지 사용ㆍ수익 권리 증명 서류 (본인: 토지대장 / 타인:토지사용승낙서, 인감증명서)- 원상복구계획서, 원상복구 이행확약서※ 서류관련 문의는 하수도과(031-790-5569)로 문의○ 자진 신고자 혜택- 벌칙 및 과태료 면제- 제출서류 간소화(신고시 수질검사서 면제, 준공신고 면제)※ 단, 자신 신고 기간 경과 후 정기 수질 검사를 실시하여야 함 [음용(30톤/일 초과:2년, 30톤/일 이하:3년), 비음용(30톤/일 이상:3년), 농어업용(100톤/일 이상:3년)]○ 자진 신고 하지 아니한 자에 대한 조치- 자진 신고 기간이 종료된 이후 위법 행위가 적발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허가대상시설),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신고대상시설)처분을 받게됩니다.○ 자진 신고 기간: 2021. 5. 3.(월)까지 문의: 하수도과(031-790-6281) 가정 폭력 및 아동 학대, 부부 폭력 상담(무료) 안내○ 상담 내용: 개인 상담, 부부 상담, 집단 상담, 가족 상담○ 상담 시간: 월요일 ~ 금요일(9:00 ~ 18:00)○ 상담 장소: 하남가정폭력상담소(하남시 신장로 130-5 6층)○ 신청 대상: 하남 시민 누구나○ 신청 방법: 전화, 방문 ※필: 예약 접수○ 지원 내용: 의료비 지원, 주민등록열람 및 등·초본 교부 제한 주민등록번호 변경, 쉼터 입소 및 법률 지원 연계 생계 긴급 지원 및 타 기관 연계○ 홈페이지: www.gohappyhome.or.kr문의: (사)정해복지부설 하남가정폭력상담소(031-794-4111) 성폭력 및 디지털성범죄 상담(무료) 안내○ 상담 내용: 성폭력, 디지털성범죄, 직장내 성희롱, 성매매, 데이트성폭력 등○ 상담 시간: 월요일 ~ 금요일(9:00 ~ 18:00)○ 상담 장소: 하남성폭력상담소(하남시 신장로 205번길 27, 4층)○ 신청 대상: 하남 시민 누구나○ 신청 방법: 전화, 방문 ※필: 예약 접수○ 지원 내용: 피해자의 치유 및 회복을 위한 상담 지원, 병원 연계 및 의료비 지원, 수사 지원 및 법원 동행, 변호사 선임 등 법률지원,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등의 연계○ 홈페이지: http://hanamsvrc.or.kr 민방위 교육 안내 및 모바일 전자 통지 실시○ 교육 대상: 하남시 지역·직장민방위대원 및 대장 약 2만 2300여 명○ 교육 방식: 컴퓨터, 핸드폰 등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교육○ 교육 기간: 2021. 4. 16. ~ 7. 4. (상반기 집합교육 및 소집훈련 대체)○ 교육 통지: 2021. 3월 ~ 4월 9일까지○ 통지 방법: 핸드폰을 이용한 모바일 전자 통지※ 대한적십자사 혈액 부족으로 헌혈자에 대해서는 당해 연도 교육 면제 처리 (각 동에 문의)문의: 안전정책과(031-790-6161) 불법 건축물 사례 및 처벌 안내○ 유형 8: 필로티 주차장 무단 증축○ 필로티 구조란?- 지상 층에 면한 부분에 기둥, 내력벽 등 하중을 지지하는 구조체 이외의 외벽, 설비 등을 설치하지 않고 개방시킨 구조입니다.○ 필로티 주차장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증축 행위에 해당- 필로티는 1층에 형성되며 기둥으로 둘러싸인 반 외부, 반 내부 공간입니다. 「건축법」에서는 이러한 공간적 특성을 감안하여① 공간을 사유화하지 않고 공중의 통행이나 차량의 통행에 이용하는 경우② 거주성이 없는 주차 공간으로 전용되는 경우③ 공동주택의 필로티의 경우위 3가지 경우는 바닥면적에 산입하지 않으나, 그 외의 경우는 바닥면적에 산입하여야 합니다.※ 「건축법 시행령」 제119조 제1항 제3호 다목 참조- 따라서 필로티 주차장의 개방된 부분을 막고 실내 공간화할 경우 바닥면적에 모두 산정되기 때문에 무단 증축 행위로 건축법에 의거 행정처분의 대상이 되며,- 또한 위와 같은 행위는 주차장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설치하여야 하는 부설주차장을 주차장 외 용도로 변경하는 행위이므로 건축법과 별개로 주차장법으로도 행정처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문의: 건축과(031-790-6395) 노후 주택 녹슨 상수도관 지원 안내○ 신청 자격: 20년 이상 경과되고 옥내 수도관이 아연도강관이며 연면적이 130㎡ 이하인 노후 주택○ 지원 내용: 면적에 따른 차등 지원(공사비와 관계없음)○ 지원 규모: 약 40가구 이내(예산 범위 내 선착순)○ 지원 금액: 지원금액은 5월부터 지급 가능○ 신청 기간: 연중 접수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방법: 신청서 작성 후 민원실 8번 창구에 접수 (견적서 2부 지참)※ 하남시 홈페이지 공지사항란 참조(‘녹슨상수도관’ 검색) 문의: 상수도과(031-790-6443) 치매 조기 검진 무료로 받으세요!○ 대상: 만 60세 이상으로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시민※ 만 60세 미만으로 인지 능력이 저하되어 조기 검진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검사 주기: 연 1회○ 검사 장소: 하남시 치매안심센터 하남시 미사강변대로 200(미사보건센터) 4층○ 운영 시간: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점심시간 12시 ~ 1시)○ 검사 시간: 약 20분※ 예약검사로 진행하므로 방문 전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내용○ 비용: 무료○ 준비물: 신분증 지참※ 기억력 검사 시 소정의 홍보물품을 드립니다.문의: 미사보건센터(031-790-6254) 「내 집안에 운동교실」 참가자 모집!○ 모집 기간: 2021. 3. 2.(화) ~ 프로그램 운영 시까지○ 모집 대상: 스마트폰 소지 및 사용 가능한 하남 시민 누구나○ 참여 방법① 네이버 밴드 앱 설치 ⇢ ‘하남시보건소 운동교실’ 검색 후 가입② QR 코드로 운동교실 밴드 바로가기※ 하남시 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조(‘운동교실’ 검색 / 2. 23. 등록) 문의: 건강증진과 (031-790-6885) 걷기로 하나 되는 하남○ 대상: 하남 시민 누구나○ 이용 방법:1.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 설치 후 하남식 공식 커뮤니티 「빛나는 하남 시민 모여라」 가입2. 내가 거주하는 동 선택3. 걸음 수 및 활동 기록(순위) 확인하기문의: 건강증진과(031-790-6885) (재)하남교육재단 2021년 상반기 장학생 선발 계획선발 일정○ 신청 기간: 2021. 4. 19. ~ 4. 30. 18:00까지※ 공휴일은 접수받지 않음.○ 선발 인원: 고등학생 125명, 전문대 46명, 대학생 83명(총 254명)○ 지급 금액: 총 1억 6650만 원○ 신청 대상: 고등학생 및 대학생○ 신청 절차1. (재)하남교육재단 홈페이지(www.hedu.or.kr)에서 장학금 신청2. 부득이한 경우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① 우편: 하남시 미사강변대로 84, 5층 (하남시청년해냄센터 내) (재)하남교육재단② 이메일: hncsf@hanmail.net※ 신청서: 하남교육재단 홈페이지(www.hedu.or.kr) 공지사항에서 출력※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조기 종식을 위하여 반드시 인터넷 신청,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함.○ 장학생 선발 결과 통보: 2021.6.11.(금) - 예정 선발 기준○ 하남시 관내 주소를 두고 공고일 현재 2년 이상 계속 거주한 시민 또는 2년 이상 계속 거주한 시민의 자녀○ 휴학, 유학예정자, 정규학기 초과자, 사이버대 및 학점은행제 대학, 직장인 대학생(산업체위탁생), 만 30세 이상 제외 문의: (재)하남교육재단(031-792-1661) 온라인투표시스템 K·Voting이용 범위○ 대상- 민간영역: 공동주택, 회사, 조합, 협회 등- 공공영역: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분야: 대표자 등 임원 선출 / 의사결정을 위한 안건투표 / 정관, 규약 등 개정 찬반투표이용 절차- 1단계: 온라인투표시스템홈페이지에서 이용신청서(민간영역, 공공영역 선택) 작성- 2단계: 관할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이용신청 승인 및 관리자 ID/PW 발급- 3단계: 이용기관 관리자가 시스템에 접속하여 선거개설 후 선거인명부등록, 후보자정보 입력, 안내문자 발송, 투·개표 등 전과정 진행- 4단계: 선거 종료 후 정산된 수수료(문자발송비, 본인인증비 등 실비) 납부http://www.kvoti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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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 와하남시 시정 소식지 «청정하남»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입니다
2021-03-24 | 조회 : 276건하남시 시정 소식지 «청정하남»은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입니다 4월호를 읽고 좋았던 내용이나 개선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의견을 보내주세요.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분께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접수 방법 하남시청 홈페이지 왼쪽 상단의 ‘청정하남 ⇨ 시정 소식지 독자 참여’를 통해 참여•접수 마감 매월 12일 •선물 발송 매월 27일경 참여 시 기재한 휴대전화 번호로 기프티콘 발송 예정 유나미 독자항상 하남시의 공공시설을 이용하면서 깨끗하고 편리하다고 생각했는데, 품질 검수를 공공건축물까지 확대한다고 하니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늘 하남 시민을 위해 애써 주시는 하남시에 감사드려요~ 송지선 독자일자리카페가 생기니 정보도 얻을 수 있고 등록해놓으니 관심 분야 매칭해주셔서 집 근처에서 공고뜨면 바로 연락해 주시더라고요. 일자리 구하는 사람도 일할 사람 구하는 업체도 윈윈하는 프로그램 응원합니다. 최지혜 독자3.1운동 당시 하남지역의 상황을 알 수 있어 인상 깊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하남의 독립운동가분들의 사진을 보여주며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김진 독자포스트 it 페이지를 보면서 하남시에서 하남 시민을 위해 하는 일이 많다는 걸 알게 되고 실질적인 정보와 무료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게 감사하고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 박채원 독자항상 청정하남 읽으면서 하남의 여러 면을 알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코로나로 인해 외출을 못 해 답답한데 집에서 할 수 있는 만들기 관련해서 알고 싶어요! 독자 퀴즈전국에서 최초로 청소년관장제를 시행하고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9글자) 아래 낱말 퍼즐에서 빈칸에 들어갈 글자를 채워 인증샷을 1811-0751 문자로 보내주세요.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성함 기재 필수! 응모 기간은 4월 12일까지, 힌트는 본지 4월호에 있습니다.) 가로 퀴즈➊ 국내 최초로 하수처리·폐기물처리·음식물처리·소각처리시설과 재활용분리시설을지하화한 곳은?➋ 들에 나는 약재라 여겨 봄에 가장 먼저 임금에게 바치던 고급 음식으로 향긋한 풍미와특유의 알싸한 맛이 매력적인 봄나물은?➌ 하남시는 올해도 □□□□ 저감을 위한 저감 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에 들어갈 말은? 세로 퀴즈➊ 2018년 인천 송도에서 열린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총회는 지구 □□의상승폭 목표치를 ‘1.5도’로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에 들어갈 말은?➋ 하남시는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환경도시, 교육도시, 자족도시’를 목표로 다양한시책을 통해 □□□□ 성장 도시를 완성하고자 한다. □□□□에 들어갈 말은? ※ 3월호 정답은 ➊ 검단산 ➋ 유물 ➌ 귀리 ➊ 산곡 ➋ 공공건축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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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In★gram봄바람 휘날리며 찾아온 ‘봄봄’
2021-03-24 | 조회 : 287건봄바람 휘날리며 찾아온‘봄봄’#하남시민 #마음 #가득 #봄봄 #5월호 인스타 주제어#가족愛 입니다.SNS 채널에 #청정하남 #봄봄 태그해주시거나,주제어 관련 사진을 편집실 이메일hanam-city@naver.com으로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응모 기간: 4월 1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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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한 줄독자 글마당 ‘월간 한 줄’
2021-03-24 | 조회 : 332건산책과 꽃밭 글 유재현조금씩 상상해본다. 가까워질 일상의 모습을.꽃밭에서 웃으며 사진 찍던 우리.산책하다 나무 밑에서 돗자리 폈던 우리.조금만 더 참아보자. 산책 이행시 글 임미화산: 들바람 부는 어느 봄날책: 으로 여행 함께 떠나볼까요? 나무 글 남궁 복실나무는 나에게 스승이다.세찬 비바람에도 늘 그 자리에 서서땅에 뿌리를 깊게 내리고묵묵히 자신을 키우며푸르게 살아가라고 가르침을 주는위대한 스승이다.나무는 보약 같은 친구이다.기쁠 때나 힘이 들 때 찾아가면늘 밝은 표정으로 기댈 어깨를 내어주며편히 쉬어가라고 은은한 향기로 말을 건네는나무는 나에게 보약 같은 친구이다. 독자 글마당 ‘월간 한 줄’ 모집 ‘월간 한 줄’ 응모 방법주제어가 담긴 사진과 이야기를 200자 이내로 보내주세요.삼행시나 언어유희의 짧은 글도 좋아요!hanam-city@naver.com으로 보내주세요.응모 기간은 4월 12일까지며, 채택된 이야기는 월간 한 줄 코너에소개하고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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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표지하남 시민 교통편의 탄탄대로!
2021-03-24 | 조회 : 23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