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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시즌 주요 뉴스

2021-01-26

하남
시즌 주요 뉴스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 ‘사회안전지수’ 경기도에서 3위 기록

 

하남시는 전국 15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1)’
조사를 분석한 결과 경기도 내 3위, 전국 27위를 기록했다. 조사 결과 경기도에서는

과천(7위, 65.41), 성남(23위, 58.60), 하남(27위, 57.95), 수원(28위, 57.88) 등 4개 지자체가

상위 30위 그룹에 포함되었으며, 그 뒤를 구리(38위, 55.94)가 이었다.

상위권을 차지한 도시는 공통적으로 안정적 소득 수준과 풍부한 인프라,

높은 재정자립도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된 4개 분야에 대해 시에서 재분석한 결과, 하남시는 경제활동 분야(71.01)에서 가장 높

점수를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1인당 소득 및 소득 만족도’(75.89)와 ‘노후 준비 가구 비율 및

노후에 대한 기대감’(83.29)이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건강보건 분야(57.09)에서는 주민들의 경제적 여유와 건강관리 지수와 연계된

 ‘주요 질환 사망률 및 주관적 건강 상태, 기대수명’(91.86)이 전체 조사 지표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다만, 주거환경 분야(48.48)에서 지표가 낮은 점은 향후 풀어가야 할 과제로 남았다.

한편 이번 조사는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DSC), 여론조사 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온라인 패널조사 기업 피앰아이, 경제전문매체 머니투데이가 공동으로 전국 지자체 중 인구 등

표본 숫자가 적은 지역을 제외한 15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조사 분야는 경제활동, 생활안전,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4개 분야였고, 통계청 등 공인자료 외에도

 ‘지역주민 체감도’를 직접 측정해 객관성을 보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정책기획관(031-790-5425)

 

 

 

 

 

코로나19 대응과 대책 담은 백서 발간

 

하남시는 코로나19 대응과 대책을 집대 성한 ‘하남시 코로나19 방역대책 백서’를 발간했다.

백서는 총200쪽 분량으로 ▲한눈에 보는 하남시 코로나19 타임라인 등 ‘코로나 개요’

▲하남시의 대응 ▲코로나19 유행 전망과 대응을 위한 제언 ▲하남시 향후 대책 등을 사진과 글로 생생하게 담았다. 세

부적으로 ‘하남시 대응’ 파트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반별 업무와 주요 활동사항,

선별진료소 및 호흡기감염클리닉 운영사항, 각종 피해지원 정책 등을 상세히 기술했다.

또 ‘코로나19 유행 전망과 대응을 위한 제언’ 파트에는 시 확진자 및 관리대상 접촉자 역학적 특성,

검사대상자 특성을 세밀히 분석, 참고할 수 있게 했다.
백서는 보건소와 한양대학교 산학합력단이 협력, 지난해 4월 제작을 시작했다.

시는 백서에 담긴 코로나19 사태에서 쌓인 경험과 시행착오 등을 참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전국 최초로 선제 운영한 ‘호흡기감염클리닉’을 비롯해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 등 민관 협력 시스템을 제도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보건정책과(031-790-5072)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평생학습 환경 조성

 

하남시는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평생학습 강사 등의 역량강화를 위한 비대면 교육을 실시, 큰 호응을 얻었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평생학습 강의 스킬 업’ 교육을 줌(ZOOM)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교육에는 평생학습강사 및 마을활동가 등 60여 명이 참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은 ▲강의를 돋보이게 하는 기획 및 전략 ▲온라인 소통역량 강화 등 과정을 진행했고,

오프닝 멘트 실습 등 온라인 수업 체험 기회도 제공됐다.
시는 향후 온라인 평생학습 수업을 준비하는 강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온라인 실시간 회의 플랫폼 활용 방법 ▲온라인 강좌 기획 등의 기본 과정과

▲온라인 강의 스피치 기술 ▲학습자와 소통방법

▲온라인 강의 실습 등의 심화과정으로 강사들에게 필요한 교육과정을 계획하고 있다.


평생교육과(031-790-5579)

 

 


 

하남시, 품질검수 대상 ‘공공건축물’까지 확대한다

 

하남시가 공동주택과 오피스텔에 한해 실시하던 품질검수를 공공건축물까지 확대한다.

공사비 50억 원 이상의 공공 건축물이 그 대상이며, 단 50억 원 미만이라도 필요 시 점검을 진행할 수 있다.

검수는 골조 시공 시(공정률 25% 이상), 사용승인 전(공정률 98% 이상) 2회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품질검수 대상은 올해 안 준공이 예정된 ▲덕풍근린공원 제3공영주차장

▲시청사 증축 ▲위례도서관 등 3개 공공건축물이다.
건축시공기술사·건축사 등 민간 전문가가 ▲공사장 안전시설 및 골조품질

▲건축물 내·외부 마감 등 시공 전반 ▲공용부 시공 상태 ▲ 주요결함 및 하자발생 여부 등을 확인한다.

검수가 끝나면 사업부서에 결과를 통보한 뒤, 지적 사항이 개선되면 사용을 승인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민간 전문가가 검수에 참여하면 공공공건축물의 품질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시민들에게도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건축과(031-790-5732)

 

 

 

 

지역공동체 및 지역 방역 일자리 사업 참여자 77명 모집

 

하남시는 지난 1월 7일부터 15일까지 지역공동체 및 지역 방역 일자리 사업 참여자 77명을 모집했다.

장기간 경기 침체로 지원이 필요한 취업 취약 계층에 일자리를 제공,

생활 안정을 돕는 동시에 방역을 강화해 코로나 확산에 대응하는 사업이다.

 지역공동체 일자리는 12명, 지역 방역은 65명을 모집했다.

사업 기간은 2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다. 모집 대상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로 능력이 있는 하남 시민이며. 지역공동체 일자리는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65%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 원 미만이어야 참가할 수 있다.

지역 방역 일자리의 경우 취업 취약 계층, 코로나19로 실직하거나 폐업한 경험이 있는 등

생계 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대상이다.

선발되면 ▲환경정화·체육시설 관리(지역공동체)

▲공공시설 출입자 발열체크·명부관리 및 시설 내 기본방역(지역방역)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발 고용 충격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일자리경제과(031-790-5768)

 

 

 

 

보행자・어린이 지역교통 안전환경 개선사업 완료

 

하남시는 신장2동 하남유치원 일원의 ‘어린이보호구역 개선’과 구산성지 앞 ‘회전교차로 설치’ 공사로

보행자와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 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하남유치원 일원에 일방통행을 도입

▲불법노상주차장 폐쇄 및 보도 신설 ▲소형 회전교차 도입

▲교통안전 유도하는 ‘싸인블록’, ‘과속경보시스템’ 등을 설치 보행자와 차량이 모두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환경 조성으로 교통안전사고를 예방해 나가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교통정책과(031-790-5020)

 

 

 

2021년 2월호
  • 기사수 1641
  • 조회수 8260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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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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