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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에서 피서를④
하남 피크닉 명소

푸른 잔디에 돗자리를 펴고, 나무 그늘 아래에서 바람을 맞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휴식이 됩니다.
일상 가까이에서 만나는 하남의 초록 공간에서 도심 속 피크닉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강바람이 더해지는 여름 오후
미사경정공원
여름 바람을 가장 시원하게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호수를 따라 이어지는 산책길을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둘러보며, 탁 트인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노을이 물드는 저녁이면 더욱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집니다.

도심을 따라 걷는 푸른 쉼표
위례순라공원
위례신도시를 따라 길게 이어진 숲길이 여름 산책의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울창한 나무 그늘과 계절마다 달라지는 꽃길을 따라 걷고,
잔디에 앉아 잠시 쉬다 보면 멀리 떠나지 않아도 여유로운 피크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도심 위에서 만나는 초록 쉼표
유니온파크
넓은 잔디광장과 산책길이 어우러진 유니온파크는 도심 속 피크닉 명소입니다.
공원을 둘러본 뒤 105m 높이의 유니온타워 전망대에 오르면 한강과 검단산, 하남 도심까지
시원하게 펼쳐지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유니온타워 전망대에 오르면 발아래로 펼쳐지는 하남의 풍경에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 들 거예요.
시원한 실내에서 도시의 풍경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피크닉이 되죠. 아이들과 함께
오셔서 시원한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김준형 주무관(자원순환과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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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호
- 기사수 1722
- 조회수 165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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