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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에서 태어난 우리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사진과 함께 남겨주세요.
‘하남에 온 새 가족’이 오늘의 마음을 소중한 기록으로 담아드립니다.

To. 황도준
결혼 8년 만에 엄마, 아빠에게 와준 소중하고 귀한 우리 도준아♥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는 존재를 알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도준이가
나아가는 걸음마다 엄마, 아빠가 항상 함께해 줄게~
건강하게 자라다오! 사랑해♥ (ft.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도 우리 아기 엄청 사랑하신데^^)
From. 이지혜

To. 박서우
사랑하는 우리 서우야! 사진 속 예쁜 장미꽃을 보던 날처럼 늘 밝고 씩씩하게 자라렴.
네가 매일 웃을 수 있도록 아빠가 곁에서 평생 지켜줄게.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From. 박종찬

To. 박제이
제이야, 엄마가 중학생 때부터 30대가 된 지금까지 함께한 하남에서
너를 만나고 키울 수 있어 참 행복해.
이곳의 따뜻한 추억처럼 늘 건강하고 사랑받으며 환하게 자라주렴.
From. 이슬기

To. 이채우
우리에게 큰 선물로 찾아온 채우야!
채우와 함께한 지 벌써 반년인데 지금까지
아프지 않고 잘 자라줘서 고마워! 너와 함께
할 앞으로가 정말 기대돼. 아빠, 엄마가 열렬히!
사랑을 채워줄 테니 채우도 기대해 줘!
늘 고맙고 사랑해
From. 이태희, 김국희

To. 이서온
이번 주 어린이집 적응도 잘해주고 엄마, 아빠가 얼마나 기특하고 대견한지 몰라.
엄마 복직이 벌써 3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하루하루 또 행복한 일상으로 채우자.
한결같이 이서온 사랑해♥
From. 아빠 이동석, 엄마 이정은

To. 선호
호야. 이 세상에 엄마, 아빠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줘서 고맙고 또 고마워♥
형아랑 사이좋고 건강하게 멋있는 형제로 잘 자랄 수 있게 엄마, 아빠가 많이 노력할게.
아프지 말고 무럭무럭 커줘♥
From. 김혜진

<청정하남>에 우리 아기를 소개해 주세요
하남시에서 태어난 24개월 이하 아기의 사진과 함께, 아기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를 보내주세요.
하남시청 소식지 <청정하남>에 소개해 드리고, 선물도 보내드립니다.
참여방법
•하남시 출생 24개월 이하 아기의 이름과 사진, 아기에게 하고 싶은 말(100자 내외) 적기
•hanamevent2026@naver.com 이메일로 작성자 성명, 휴대전화번호와 함께 전송
이벤트 경품
3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 ※ 당첨자는 별도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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