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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참여
독자 참여

2026-05-27

 

<청정하남> 독자 여러분을 위한 

푸짐한 선물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청정하남>과 함께하는 독자참여(독자 의견, 월간 한 줄, 독자 퀴즈) 

코너에 참여하시면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접수 방법 하남시청 홈페이지 왼쪽 상단 ‘청정하남’ 클릭 → ‘시정 소식지 독자 참여’ 클릭해 참여

접수 마감 매월 12일

선물 발송 매월 27일 전후 참여 시 기재한 휴대전화번호로 기프티콘 발송 예정

 

 

 

홍재선 독자

단종의 마지막을 배알한 곳 배알미동을 만나 반갑고 따뜻했어요. 유배길에 오른 단종이 

배알미동을 지나가게 되었다는 사실도 이번에 처음 알았고 임금에 대한 백성들의 애틋함을 담은 

곳이라 더욱 특별하게 와닿는 것 같아요. 

빨리 배알미동에 가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감동과 여운을 가슴에 새기며 행복한 

봄나들이를 이어가고 싶어요.

 

 

이가연 독자

따사로운 봄기운이 가득 묻어나는 ‘시정뉴스’ 면의 축제 스케치 기사들을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지난달 수많은 인파 속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뮤직 인 더 하남’ 축제 현장과, 

벚꽃 아래에서 눈부시게 빛났던 당정뜰 ‘봄봄’ 축제의 감흥이 고스란히 전해져 왔습니다. 

멀리 여행을 떠나지 않고도 우리 하남 안에서 최고 수준의 문화예술과 자연의 향취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고품격 라이프를 선물해 준 모든 축제 관계자분들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김성우 독자

청정하남 5월호를 읽으며 나무고아원의 푸른 풍경을 지면으로나마 만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특히 하나반 프로젝트를 통해 나무와 사람이 연결되는 치유의 과정을 보며 입가에 

따뜻한 미소가 지어졌어요.

하남의 맑고 기분 좋은 소식들, 앞으로도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김경선 독자

'바둑 천재 유하준 초단' 기사가 흥미롭네요. 

하남이 낳은 유하준 초단이 제2의 이창호, 이세돌, 박정환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유하준 초단이 세계를 제패하는 그날까지.

 

권기욱 독자

읽어주는 청정하남을 알게 되었습니다. 누구의 생각일까요? 기발하다 무릎을 탁 치게 되더군요. 

앞으로도 청정하남 구독자 어느 누구도 소홀치 않게 살펴주시는 행정 부탁드립니다

 

 

 

 

 

6월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 걷기 챌린지’는 모바일 앱을 통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2일간 총 69,000걸음 걷기에 도전하는 건강 프로그램입니다.

 

 

 

 

 

 

청정 

글 장청아

청아한 하늘 아래 맑게 흐르는 한강과 푸르른 검단산

정 정갈히 번지는 햇살 따라 마음도 잔잔히 물들어 갑니다

 

 

 

 

미소·청정·풍경

글 장근우

마스크 대신 ‘미소’를 쓰고, ‘청정’한 하남의 ‘풍경’ 속을 걷는 일. 

6월의 하남에선 누구나 주인공이 됩니다

 

 

미소

글 전상용

미소 짓는 너를 보면 하루가 환해지고

소중한 순간들이 하나씩 쌓여 행복이 돼

 

 

 

7월호 주제어


‘월간 한 줄’ 응모 방법 

주제어를 활용한 짧은 글을 200자 이내로 보내주세요. 삼행시나 센스 있는 한마디도 가능합니다. 

선정된 글은 ‘월간 한 줄’에 실리며, 당첨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2026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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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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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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