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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에 온 새 가족
하남에 온 새 가족

2026-05-27

 

To. 김도아

너를 처음 만난 그날, 그리고 처음 엄마에게 보여준 

미소를 아직도 잊을 수 없어. 작은 손으로 내 손을 

꼭 잡아주던 순간, 엄마의 세상은 온통 너로 가득 

채워졌단다. 무엇보다, 엄마에게 와주어서 정말 고마워. 

너는 우리에게 선물처럼 찾아온 가장 소중한 기적이야. 

엄마는 언제나 네 곁에서 가장 든든한 사람이 되어줄게. 사랑해, 우리 아기.

From. 안송이

 

 

To. 정설아

지난겨울, 하얀 눈이 펑펑 내리던 날 우리

에게 찾아온 작은 천사 설아야. 별처럼 

반짝이는 네 눈동자를 보며 엄마는 눈처

럼 맑고 고운 이름을 지어주었단다. 

세상에 온 그날부터 너는 우리 가족 모두에게 더없는 기쁨이자 행복이었어. 

돌을 갓 지난 고사리 같은 손으로 책장을 넘기는 기특한 너를 보며, 

앞으로 펼쳐질 너의 시간이 얼마나 눈부실지 기대된단다. 반짝반짝 빛날 

너의 모든 꿈과 미래를 엄마, 아빠가 온 마음 다해 응원할게. 사랑해!

From. 문나리, 정주현

 

 

To. 박주완

우리 이쁜 아가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줘. 사랑해♥

From. 김윤정

 

 

To. 이채이

안녕하세요. 저희는 10년 연애 끝에 결혼해서 

5개월이 된 사랑스러운 아기와 함께 하남에서 

살고 있어요. 남편도 저도 하남에서 나고 

자랐으며, 현재도 하남에서 정착하고 살아가는 중입니다! 

소중한 우리 딸 이채이!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하고 다 같이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자. 우리 가족 사랑해♥

From. 김정아

 

 

To. 이채민

사랑하는 우리집 막내 채민! 우리 가족에게 

찾아와줘서 너무 고마워. 

채민이 덕분에 엄마, 아빠는 행복이 배가 되고 

복덩이인 채민이 덕에 웃음꽃이 가득한 삶을 살고 있어^^ 

채민이의 앞길에 항상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길 엄마, 아빠는 기원할게. 

엄마, 아빠, 선우 오빠, 채민이 우리 네 가족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자. 

사랑해♥

From. 이기일, 탁경미

 

 

To. 이하리

둘째로 태어난 우리 공주 하리야. 첫째 오빠의 

시샘으로 인해 많은 손길을 주지 못해서 미안

하단다. 좀 더 크면, 오빠 몰래 더 잘해줄게~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From. 아빠가

 

 

 

 

<청정하남>에 우리 아기를 소개해 주세요

하남시에서 태어난 24개월 이하 아기의 사진과 함께, 아기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를 보내주세요. 

하남시청 소식지 <청정하남>에 소개해 드리고, 선물도 보내드립니다.

 

참여방법

•하남시 출생 24개월 이하 아기의 이름과 사진, 아기에게 하고 싶은 말(100자 내외) 적기

•hanamevent2026@naver.com 이메일로 작성자 성명, 휴대전화번호와 함께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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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 ※ 당첨자는 별도 연락

 

 

2026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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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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