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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김도아
너를 처음 만난 그날, 그리고 처음 엄마에게 보여준
미소를 아직도 잊을 수 없어. 작은 손으로 내 손을
꼭 잡아주던 순간, 엄마의 세상은 온통 너로 가득
채워졌단다. 무엇보다, 엄마에게 와주어서 정말 고마워.
너는 우리에게 선물처럼 찾아온 가장 소중한 기적이야.
엄마는 언제나 네 곁에서 가장 든든한 사람이 되어줄게. 사랑해, 우리 아기.
From. 안송이

To. 정설아
지난겨울, 하얀 눈이 펑펑 내리던 날 우리
에게 찾아온 작은 천사 설아야. 별처럼
반짝이는 네 눈동자를 보며 엄마는 눈처
럼 맑고 고운 이름을 지어주었단다.
세상에 온 그날부터 너는 우리 가족 모두에게 더없는 기쁨이자 행복이었어.
돌을 갓 지난 고사리 같은 손으로 책장을 넘기는 기특한 너를 보며,
앞으로 펼쳐질 너의 시간이 얼마나 눈부실지 기대된단다. 반짝반짝 빛날
너의 모든 꿈과 미래를 엄마, 아빠가 온 마음 다해 응원할게. 사랑해!
From. 문나리, 정주현

To. 박주완
우리 이쁜 아가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줘. 사랑해♥
From. 김윤정

To. 이채이
안녕하세요. 저희는 10년 연애 끝에 결혼해서
5개월이 된 사랑스러운 아기와 함께 하남에서
살고 있어요. 남편도 저도 하남에서 나고
자랐으며, 현재도 하남에서 정착하고 살아가는 중입니다!
소중한 우리 딸 이채이!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하고 다 같이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자. 우리 가족 사랑해♥
From. 김정아

To. 이채민
사랑하는 우리집 막내 채민! 우리 가족에게
찾아와줘서 너무 고마워.
채민이 덕분에 엄마, 아빠는 행복이 배가 되고
복덩이인 채민이 덕에 웃음꽃이 가득한 삶을 살고 있어^^
채민이의 앞길에 항상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길 엄마, 아빠는 기원할게.
엄마, 아빠, 선우 오빠, 채민이 우리 네 가족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자.
사랑해♥
From. 이기일, 탁경미

To. 이하리
둘째로 태어난 우리 공주 하리야. 첫째 오빠의
시샘으로 인해 많은 손길을 주지 못해서 미안
하단다. 좀 더 크면, 오빠 몰래 더 잘해줄게~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From. 아빠가

<청정하남>에 우리 아기를 소개해 주세요
하남시에서 태어난 24개월 이하 아기의 사진과 함께, 아기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를 보내주세요.
하남시청 소식지 <청정하남>에 소개해 드리고, 선물도 보내드립니다.
참여방법
•하남시 출생 24개월 이하 아기의 이름과 사진, 아기에게 하고 싶은 말(100자 내외) 적기
•hanamevent2026@naver.com 이메일로 작성자 성명, 휴대전화번호와 함께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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