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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하남> 독자 여러분을 위한
푸짐한 선물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청정하남>과 함께하는 독자참여(독자 의견, 월간 한 줄, 독자 퀴즈)
코너에 참여하시면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접수 방법 하남시청 홈페이지 왼쪽 상단 ‘청정하남’ 클릭 → ‘시정 소식지 독자 참여’ 클릭해 참여
접수 마감 매월 12일
선물 발송 매월 27일 전후 참여 시 기재한 휴대전화번호로 기프티콘 발송 예정

이미숙 독자
‘문화살롱’ 코너의 우아한 반전의 미학,
하남유니온타워를 읽고 지하 25m 깊이의 공공폐기물 처리장이 새롭게 보입니다.
지상의 편안하고 아름다운 공간만을 바라보았는데 지하의 깊은 곳에 꼭 필요한 처리장을 생각하니
한편으로 우리들의 이기심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을 운영하는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최우준 독자
‘걷고 싶은 길’에 게재된 분홍빛 벚꽃이 만개한 하남의 산책길을 보니 마음까지 화사해집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일상 속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소중한 정보 덕분에
이번 주말 나들이가 무척 기다려 집니다
성유빈 독자
안녕하세요? 저희 가족은 ‘스테이지 하남’ 정기 출석 가족입니다.
갓 태어난 아기를 아기띠로 안고 공연 기간마다 매주 참여해서 보았는데 벌써
아기가 말도 잘하는 유아가 되었네요. 작년에는 3살짜리 아들이 나가서 춤을 춰서
많은 시민들의 응원과 격려를 받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올해 ‘스테이지 하남’도 가족 구성원 모두가 기다리고 있고,
유치원에서 친해진 친구 가족과 함께 ‘스테이지 하남’을 보러 가기로 약속했답니다.
이수현 독자
4월호 <청정하남> 판형이 달라져서 무슨 일인가 궁금했는데 하나의 이벤트였네요.
분기 특집호의 의미로 1, 4, 7, 10월호를 타블로이드판으로 제작한다는 ‘깜찍한’ 생각을 어떻게 하셨는지,
늘 샘솟는 아이디어에 감탄합니다.
판형 변경으로 갈 곳을 잃을 뻔한 페이퍼토이도 잊지 않고 별지로 삽입해 주신 것 감사합니다.
늘 하는 일이지만, 같은 방식으로 하지는 않는다는 생각이 하남시민을 더욱 즐겁게 합니다!
최인하 독자
‘Trend Pick’ 코너의 텍스트힙 내용을 읽었습니다.
책을 너무 멀리하는 것 같아 자기 반성중이었는데 책한 권을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부담에서 벗어나 새로운 독서문화인 텍스트힙도 책을 가까이하는 방법 같습니다.
저도 한번 시도해 봐야겠어요

5월부터 시작하는 ‘○○○ 프로젝트’는
나무고아원을 기반으로 나무와 사람을 연결해
관계 속 치유를 경험하게 합니다.


시작
글 최현숙
시 시린 겨울 지나 하남에 찾아온 눈부신 봄
작 작은 설렘으로 우리들의 소중한 내일을 시작합니다
햇살
글 김한상
햇살처럼 따뜻한 시작, 풍요로운 하남시는 오늘도 빛을 더한다
풍요
글 이승현
풍 풍경처럼 쌓여온 하루들 속에
요 요란하지 않아 더 깊은 행복이 있다
6월호 주제어

‘월간 한 줄’ 응모 방법
주제어를 활용한 짧은 글을 200자 이내로 보내주세요.
삼행시나 센스 있는 한마디도 가능합니다.
선정된 글은 ‘월간 한 줄’에 실리며, 당첨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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