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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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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청정하남> 독자 여러분을 위한 

푸짐한 선물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청정하남>과 함께하는 독자참여(독자 의견, 월간 한 줄, 독자 퀴즈) 코너에 참여하시면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접수 방법 하남시청 홈페이지 왼쪽 상단 ‘청정하남’ 클릭 → ‘시정 소식지 독자 참여’ 클릭해 참여

접수 마감 매월 12일

선물 발송 매월 27일 전후 참여 시 기재한 휴대전화번호로 기프티콘 발송 예정

 

 

김동석 독자

'2026년 붉은 말의 해 하남시민의 새해 소망'을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새해에는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모든 바람이 생동하는 현실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각자가 품은 꿈과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꾸준히 나아가며, 새로운 도전과 경험 속에서 자신감을 키우고, 삶의 내면까지 더욱 풍요로워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장하우 독자

하남시민의 손으로 뽑은 2025년 10대 뉴스를 보며 한 해를 차분히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 안에는 일상의 변화부터 도시의 성장까지, 하남이 얼마나 달라졌는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시민과 함께 만든 변화이기에 더 의미 있었고, 이런 흐름이라면 2026년의 하남은 더욱 기대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현명 독자

<청정하남>을 펼칠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문구가 있습니다. 목차에 담긴 ‘하남, 잘합니다. 하남, 자랍니다. 하남, 잘압니다.’라는 세 가지 카테고리입니다. 행정은 잘하고, 도시는 자라며, 시민과 서로를 잘 아는 하남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내년에도 지금처럼 함께 성장하며 이웃사촌 같은 도시가 되길 바랍니다

 

 

주진희 독자

시민들에게 겨울밤의 추억을 안겨준 성탄트리 문화행사 소식을 만나니 반가움이 앞서고 온기가 느껴지네요.

 

 

이채아 독자

안녕하세요? 하남시에 남편과 둘이 전입을 와서 이제는 뱃속 아가까지 세 가족이 되었는데요. 임산부라 먹덧을 하게 되면서 평소에 좋아하던 붕어빵을 남편에게 자주 사달라고 하게 되네요. 요즘은 붕어빵을 구하기가 쉽지는 않아 수소문을 통해 구해 먹으며 이번 <청정하남>을 읽어보았어요. 붕어빵의 역사, 붕어빵에 얽힌 문화 등 다양한 교양 지식을 얻게 되니 재미있었습니다. <청정하남>에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많아서 남편과 알차게 읽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해피 뉴 이어!

 

 

 

 

 

하남시는 지역사랑상품권 ○○○의 가맹점 가입 기준을 완화하고 사용처를 확대하는 운영지침을 개정해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했다. 

 

1월호 퀴즈 정답은 성탄트리 입니다.

 

 

 

 

병오년 

글 조유미

 

 병오년, 하남의 자라나는 새싹들 모두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하는 날들을 쌓아서

년 연말에는 뿌듯함으로 함박웃음 짓는 한해 보내길 바래~!“

 

 

 

하남

글 권영주

 

 하루하루 일상의 평안을 지키며 살아가다 보면 

남 남들이 뭐라하든 흔들리지 않는 딘단함이 생긴다

 

 

 

발전

글 이승현

 

 발걸음은 느려도 

전 전보다 항상 나아지는 중

 

 

 

3월호 주제어

 

‘월간 한 줄’ 응모 방법 

주제어를 활용한 짧은 글을 200자 이내로 보내주세요. 삼행시나 센스 있는 한마디도 가능합니다. 선정된 글은 ‘월간 한 줄’에 실리며, 당첨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2026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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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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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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