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별보기

하남에 온 새 가족
하남에 온 새 가족

2026-01-26

하남에 온 새 가족

 


To. 권서현·권다현

우리 쌍둥이 서현아, 다현아~ 

 많이 부족하고 서툰 아빠지만 늘 지금처럼 서현이, 

다현이만 바라보는 아빠가 될게. 이젠 소리 내어 

 웃기도 하고, 옹알이가 늘어 이런저런 옹알이로 마음을 표현해줘 

기쁘고 감사하기만 하다. 우리 쌍둥이들. 늘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게만 

자라다오. 아빠는 너희로 인해 삶의 의미를 깨닫고 무한한 애정과 

삶의 목표가 생겼다. 언제고 걸음마를 시작하겠지. 

지금처럼 둘이 나란히 많은 날들을 걸어가 주길 바라며. 

너희를 내게 준 엄마를 많이 사랑하는 아빠가. 

From. 권기욱

 

 

 

 

 

To. 김세현

나날이 갈수록 더욱더 

사랑스러워지고 있는 세현아! 

이번 생, 넓디넓은 이 세상에서 

세현이의 꿈을 가득 펼쳐보길 바라. 

그저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기를~ 

세현아 사랑해♡

From. 구하연

 

 

 

 

To. 김요한

따뜻한 봄 햇살처럼 선물로 

찾아온 요한아. 하루하루 

자라는 너를 보며 늘 고맙고 

행복해.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라. 

우리 요한이 사랑해♡

From. 김용기, 표현희

 

 

 

 

 To. 김하람

너가 태어났던 날이 

아직도 생생해. 그때의 놀란 감정, 

작고 귀여웠던 너의 모습까지 

다 기억나. 너의 탄생은 

우리 가족에 행복을 주었어. 

오빠는 힘들 때마다 널 보면 힘이 나. 

오빠가 커서도 잘 키워줄게. 

고맙고 사랑해♥

From. 김가람

 

 

 

 

To. 최인우

엄마, 아빠, 이나 누나의 사랑 

인우! 따뜻한 봄에 태어나 어느덧 

겨울이 되었네. 항상 웃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 매일 더 사랑할게. 

존재 자체로 감사해 인우야❤

From. 김혜림

 

 

<청정하남>에 우리 아기를 소개해 주세요

하남시에서 태어난 12개월 이하 아기의 사진과 함께, 아기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를 보내주세요. 

하남시청 소식지 <청정하남>에 소개해 드리고, 선물도 보내드립니다.

 

참여방법

•하남시 출생 12개월 이하 아기의 이름과 사진, 아기에게 하고 싶은 말(100자 내외) 적기 

•hanamevent2026@naver.com 이메일로 작성자 성명, 휴대전화번호와 함께 전송

 

이벤트 경품 

3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 ※ 당첨자는 별도 연락

 

2026년 2월호
  • 기사수 1605
  • 조회수 268
2026-01-26
2026년 2월호 썸네일

콘텐츠 만족도 조사

만족도 조사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와 편의성에 대하여 만족하시나요?

담당자 정보

  • 정보관리 공보담당관   브랜드마케팅팀
  • 전화번호 031-790-6066
  • 최종수정일 2024.06.10.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