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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에 온 새 가족

To. 권서현·권다현
우리 쌍둥이 서현아, 다현아~
많이 부족하고 서툰 아빠지만 늘 지금처럼 서현이,
다현이만 바라보는 아빠가 될게. 이젠 소리 내어
웃기도 하고, 옹알이가 늘어 이런저런 옹알이로 마음을 표현해줘
기쁘고 감사하기만 하다. 우리 쌍둥이들. 늘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게만
자라다오. 아빠는 너희로 인해 삶의 의미를 깨닫고 무한한 애정과
삶의 목표가 생겼다. 언제고 걸음마를 시작하겠지.
지금처럼 둘이 나란히 많은 날들을 걸어가 주길 바라며.
너희를 내게 준 엄마를 많이 사랑하는 아빠가.
From. 권기욱

To. 김세현
나날이 갈수록 더욱더
사랑스러워지고 있는 세현아!
이번 생, 넓디넓은 이 세상에서
세현이의 꿈을 가득 펼쳐보길 바라.
그저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기를~
세현아 사랑해♡
From. 구하연

To. 김요한
따뜻한 봄 햇살처럼 선물로
찾아온 요한아. 하루하루
자라는 너를 보며 늘 고맙고
행복해.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라.
우리 요한이 사랑해♡
From. 김용기, 표현희

To. 김하람
너가 태어났던 날이
아직도 생생해. 그때의 놀란 감정,
작고 귀여웠던 너의 모습까지
다 기억나. 너의 탄생은
우리 가족에 행복을 주었어.
오빠는 힘들 때마다 널 보면 힘이 나.
오빠가 커서도 잘 키워줄게.
고맙고 사랑해♥
From. 김가람

To. 최인우
엄마, 아빠, 이나 누나의 사랑
인우! 따뜻한 봄에 태어나 어느덧
겨울이 되었네. 항상 웃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 매일 더 사랑할게.
존재 자체로 감사해 인우야❤
From. 김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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