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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시정 소식지 <청정하남>이
독자 여러분을 위해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청정하남> 독자참여(독자의견, 월간 한 줄, 독자 퀴즈)에 참여하시고 기프티콘 받아 가세요!
•접수 방법 하남시청 홈페이지 왼쪽 상단 ‘청정하남’ 클릭 → ‘시정 소식지 독자 참여’ 클릭해 참여
※ 7월부터 독자 참여 접수 방법이 홈페이지 접수로 통합되었습니다.
•접수 마감 매월 12일
•선물 발송 매월 27일 전후 참여 시 기재한 휴대전화번호로 기프티콘 발송 예정
※ 독자 의견 5명, 월간 한 줄 3명, 독자 퀴즈 65명 선정

독자 의견
임민석 독자 종종 야간에 일부 오토바이가 심각한 소음 유발이나 신호를 위반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AI를 활용해
불법통행하는 오토바이를 단속한다고 하니 매우 반갑습니다.
안병준 독자 호국의 달을 맞이하여 하남을 빛낸 4인의 독립운동가를 알게 되어서 매우 뜻깊었습니다. 6월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리며 경건하게 보내야겠다고 다시금 다짐해 봅니다.
박소이 독자 주말마다 온 가족이 한강 자전거길에서 자전거 타고 있습니다. 요즘 걷기, 자전거 타기 정말 좋은데 하남에 멋진 곳이 많아 행복합니다.
이남순 독자 햇빛이 점점 뜨거워지는 시기인데 평소 지나다니던 횡단보도에 새로운 그늘막이 생겨서 반가웠습니다. 폭염 감지 자동 개폐, 야간 보안등 기능까지 갖춘 ‘스마트한 쉼터’가 하남시 곳곳에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연자 독자 <청정하남> 하나면 하남시의 모든 일들을 편하게 볼 수 있어 좋아요. 테마별로 잘 나눠진 시보에 알찬 내용과 세련된 삽화로 ‘시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청정하남> 7월호를 읽고 좋았던 내용, 개선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의견을 보내주세요.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분께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월간 한 줄
시민
글 김순철
시간이 흘러 비록 나이는 들었지만
민들레보다 아름다운 당신, 평생을 사랑합니다
방학
글 김지연
방학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걸어보자 위례역사길
학창시절 교과서보다 생생한, 역사의 발자취
성과
글 박대영
성공한 사람들의 발자취를 보면 노력의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8월호 주제어

‘월간 한 줄’ 응모 방법
주제어가 담긴 이야기를 200자 이내로 보내주세요. 삼행시나 짧은 언어유희도 좋습니다.
(성함 및 연락처 기입 필수)
채택된 이야기는 ‘월간 한 줄’에서 소개하고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독자 퀴즈
하남시는 ‘2025년 AI ○○○○○○ 조성 장소 선정’ 공모에 선정되어,
AI 기반 혁신도시로의 본격적인 전환을 알렸다
6월호 퀴즈 정답은 스마트 그늘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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