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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습관
‘구강 건강’ 관리법

2023-05-22

전신의 건강을 좌우하는

‘구강 건강’ 관리법

 

먹고 싶은 음식을 먹기 위해서는, 

음식을 잘 씹어 삼키기 위해서는 구강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음식 섭취에 무리가 없어야 전신의 건강도 지킬 수 있다.

건강의 초석이라 할 수 있는 ‘구강 건강’을 위한 핵심 관리법을 소개한다.

정리 편집실

 

 

구강 청결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


구강 건강을 유지하는 데 있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올바르고 규칙적인 양치질이다. 

식사 후에는 무조건 양치하고, 세균이 많이 번식하는 혓바닥을 잘닦는 것이 중요하다. 

칫솔질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치아 사이는 잘 닦이지 않기 때문에 치실 및 

치간 칫솔도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치간 칫솔을 고를 때는 자신 치아의 틈새에 적당한 

솔의 굵기를 선택한다. 또한 정기적인 스케일링으로 치태와 치석을 제거해 염증을 예방해야 한다.

이렇게 청결만 유지해도 구취는 발생하지 않지만, 식습관, 위·식도 역류, 구강 위생 불량, 

충치, 잇몸 질환(치은염, 치주염) 등의 원인에 의해 생기기도 한다. 

이때는 물을 수시로 섭취하고 무설탕 껌을 씹어 침샘을 자극하는 등 입안이 마르지 않게 

해줘야 한다. 그래도 입 냄새가 난다면 병원 진료를 통해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 한다.

 

 

칫솔을 치아와 45도 각도가 되도록 기울여 부드럽게 쓸어낸다. 

앞니, 송곳니, 어금니의 안쪽과 바깥쪽을 같은 방법으로 4~5회 정도 칫솔질한다.

 

앞니의 안쪽은 칫솔을 세워 같은 방법으로 4~5회 정도 반복한다.

 

어금니는 칫솔모가 씹는 면에 닿도록 위치한 후 앞뒤로 닦아준다.

 

치아를 닦은 후에는 혀나 입천장도 한두번 닦아준다.

 

 

2023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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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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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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