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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한 줄'

환경
글 김대현
환: 경 오염으로 오존층이 파괴되어 점점 더워지고 있는 지구의
경: 고를 기억하자! 지구를 지키자!!

더위
글 김서연
더: 위로 지친 내 마음, 아이스크림으로
위: 로해줘

10471589(10구역)
글 김은경
6·25전쟁 참전용사이셨던 아버지께서 묻히신 국립이천호국원의 묘역 번호입니다.
늘 그렇지만 특히 6월이면 10여 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많이 납니다.
아버지께서 젊은 날 조국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몸 바쳐 싸우셨다는 사실이 지금도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기억하라” 라는 전쟁기념관의 글이 제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영원한 나의 영웅, 아버지 사랑합니다!


‘월간 한 줄’ 응모 방법
주제어가 담긴 이야기를 200자 이내로 보내주세요.
삼행시나 짧은 언어유희의 글도 좋아요!
채택된 이야기는 ‘월간 한 줄’ 코너에 소개하고 모바일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보내실 곳: hanam-city@naver.com
응모 기간: 6월 12일까지
2023년 6월호
- 기사수 1683
- 조회수 2175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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