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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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➊ 하남시 환경교육센터, ‘경기도 지역환경교육센터’로 지정

지난해 11월 7일 하남시 환경교육센터가 경기도 지역환경교육센터로 지정 승인을 받았다.
하남시는 지난 11월 경기도에 지역환경교육센터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는데,
현지 실사를 거쳐 7일자로 최종 ‘하남환경교육센터 지정서’를 받았다.
앞서 시는 환경 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5월 ‘하남시 환경 교육 진흥 및 지원 조례’를 개정하고,
이어 6월 ‘환경교육도시 하남’ 선포식을 했다.
이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과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7월 1일 환경교육센터를 개관했다.
개관 후 시민을 대상으로 10종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환경문화제 ‘지구야, 안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하남시 환경교육센터는 하남유니온타워 내에 있으며,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환경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 이용은 홈페이지(http://heec.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환경정책과 031-790-5582
➋ 시청사 본관 스피드게이트 운영

하남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청사 방호를 위해 지난해 12월 1일부터
시청사 본관 출입구에 스피드게이트 시스템을 운영했다.
이에 따라 시청 본관을 출입하려면 신분증 보관 후 방문증을 수령해
스피드게이트 시스템을 통과해야 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민원동과 별관은 이번 운영에서 제외된다.
시는 변경되는 출입 방법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 공식 홈페이지,
소식지(청정하남) 및 SNS계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전 홍보를 진행했다.
또 지난 달 한 달간의 시범 운영 기간에는 신분증 미소지 시방문대장 작성으로 대체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는 새로운 출입 관리 시스템으로 청사 출입에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청사 방호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자치행정과 031-790-5183
➌ 위례공동육아나눔터 &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지난해 11월 29일 하남시는 위례 신혼희망타운 LH위례포엘리움아파트 단지 안에서
‘위례공동육아나눔터’와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하남 시장을 대신해 하남시 복지교육국장, 하남시의장,
윤준선 강남대 산학협력단장, 김현아 우리누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위례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들이 모여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들이 장난감과 도서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가족품앗이 활동 및 부모와 자녀를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를 통해 초등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시설로,
33명의 아동이 이용할 수 있다.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방학 기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이 두 시설은 아이들의 성장주기에 따라 공동육아나눔터는 영·유아를,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을 돌보는 연계로,
신혼부부에게 단절 없는 돌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위례공동육아나눔터와 다함께돌봄센터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20년 무상 계약을 체결해 운영한다.
한편, 하남시는 하남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을 위해
강남대 산학협력단과 5년간 위·수탁 협약을 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위탁 기관 모집 및 심사를 통해
교육 공동체 우리누리 사회적협동조합과 5년간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여성보육과 031-790-5368
➍ ‘등하굣길 안전하게’ 창우초등학교 통학로 개선 완료

하남시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창우초등학교 앞 어린이 통학로 시설물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창우초등학교 통학로 개선 공사는 학교운영위원회에서 학생들의 통행 안전을 위해
도로안전 시설물 보강을 요청해온 데 따른 것이다.
주요 공사 내용은 ▲보행자 안전 펜스 추가 설치 및 노후 스티커교체 ▲어린이 보호구역 안내판 설치
▲학교 정문 인근 볼라드(차량 진입 방지용 말뚝) 색상 교체 ▲어린이 보호구역 표지 설치 등이다.
특히 도로 경계석 도색과 어린이 보호구역 표지는 초고휘도 시트지를 사용해
야간 및 기상 악천후에도 차량 불빛 반사가 뛰어나도록 했다.
도로관리과장은 “이번 학교 앞 도로안전 시설물 보강 공사는 운전자에게
어린이 보호구역임을 쉽게 각인시켜 등·하교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운전자들도 어린이들이 자주 왕래하는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운전에
각별히 주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도로관리과 031-790-5599
➎ “투명 페트병은 따로 버려주세요”
- ‘올바른 분리 배출·자원 순환 실천’ 캠페인

지난해 11월 23일 하남시는 하남시청역과 덕풍시장 주변 상가 및 주택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올바른 분리 배출·자원 순환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12월 25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 배출’을 주민들에게 사전에 알리고,
일상 속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실시됐다.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 배출은 2020년 12월 25일부터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하고 있었고,
지난해 12월 25일부터 단독주택, 오피스텔 및 상가 등까지 전면 시행했다.
투명 페트병은 의류, 가방, 화장품 병 등처럼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이다.
이 같은 고품질 플라스틱을 일반 플라스틱과 분리해 부가가치 높은 상품으로 재활용하려는 것이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시행의 배경이다.
친환경사업소장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간편식 및 배달음식 급증으로
일회용품 사용량이 증가해 분리 배출을 통한 자원 재활용이 절실하다”라며
“주민의 참여와 실천으로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 배출 문화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원순환과 031-790-5366
➏ 지하철 5호선 하남검단산역에 ‘지하철IN서재’ 오픈

지난해 12월 1일 지하철 5호선 하남검단산역에 시민이 자율적으로 책을 이용할 수 있는 열린서재
‘지하철IN서재’가 문을 열었다.
지하철IN서재는 하남검단산역사 대합실에 설치된 자율대출·반납 형식의 열린 서재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독서를 생활화하는 한편,
장기보존서고 도서를 폐기하지 않고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기 위해 조성됐다.
지하철IN서재는 하남검단산역이 지하철 유휴 공간을 제공하고,
하남시 도서관정책과에서 도서 공급과 운영을 주관한다.
이곳에는 1,000여 권의 책이 비치돼 있으며, 도서관 회원이 아니라도 하남검단산역사를
방문하는 누구나 지하철 운행 시간 내 연중무휴로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처럼 의자에 앉아 책을 읽고 바로 반납할 수도 있고,
책을 더 읽고 싶으면 대출 리스트에 이름과 도서명, 책 번호, 반납하고 싶은 날짜를 적으면 대출이 가능하다.
모두 시민들의 양심에 따라 자율적으로 이뤄진다.
도서관정책과장은 “바쁜 일상이지만 자연스럽게 퇴근길에 책을 고르는 재미를 통해
독서를 생활화하시기 바란다”라며 “앞으로 하남검단산역뿐만 아니라 하남 시민이라면 곳곳에서
책을 읽는 독서 문화가 퍼져나갈 수 있도록 독서 문화 기반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도서관정책과 031-790-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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