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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한 줄
독자 글마당 ‘월간 한 줄’

2021-12-24

 

 

일출

 

글 황예지

 

일: 과에 지친 당신의 뒷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파요.

우리 가족 가장으로 일 년 내내 항상 노력하는 든든한 아빠, 정말 고마워요.

출: 발할 때 새신랑, 새신부였던 우리의 모습과 많이 달라진 일상과 삶이지만

이젠 우리 아기와 함께 행복한 가정 일궈봐요.

새해에도 건강하고 웃음 가득한 즐거운 한 해 됩시다, 사랑해요♡

 

 

 

신년

 

글 최승연

 

내가 태어난 그 날 이후로

마지막 날이 오지 아니한 해가 있었으랴!

첫날이 다가오지 아니한 해가 있었는가!

그러나 이번에는 유달리 우리 자신을 향한 분발과

나 자신에 대한 격려가 간절한 신년이 다가온다.

다가오는 신년, 두 손 꽉 마주잡고 다시 힘내어 나가본다.

 

 

 

일출

 

글 최이슬

 

일: 년이라는 시간이 어느새 가고 

12월을 맞이한 지금 우리는 2022년의 희망찬

출: 발을 기다리고 있구나><

 

 

 

 

 

 

‘월간 한 줄’ 응모 방법

주제어가 담긴 사진과 이야기를 200자 이내로 보내 주세요.

삼(사)행시나 짧은 언어유희의 글도 좋아요!

hanam-city@naver.com으로 보내 주세요.(성함 및 핸드폰 번호 기재 필수!)

응모 기간은 1월 12일까지며, 채택된 이야기는 월간 한 줄 코너에

소개하고 모바일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2022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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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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