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별보기
월간 한 줄
독자 글마당 ‘월간 한 줄’

붕어빵
글 박준석
붕: 어 밥알 받아먹듯 살다가 이제 36개월이 된 내 아가!
어: 섯눈이 뜨여서 말도 잘하네. 다치지만 말거라!
빵: 그레 웃으면 아빤 또 웃음보가 터진다!
할아버지와 붕어빵
글 임혜민

신나는 크리스마스
글 박이현
신나는 크리스마스에는 뜨겁고 따끈따끈하고
달콤한 붕어빵, 호떡, 고구마를 호호 불며 맛있게 먹고
연말에는 즐거운 새해가 시작된다.

독자 글마당 ‘월간 한 줄’ 모집

‘월간 한 줄’ 응모 방법
주제어가 담긴 사진과 이야기를 200자 이내로 보내 주세요.
삼행시나 짧은 언어유희의 글도 좋아요!
hanam-city@naver.com으로 보내 주세요.(성함 및 핸드폰 번호 기재 필수!)
응모 기간은 12월 12일까지며, 채택된 이야기는 월간 한 줄 코너에
소개하고 모바일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2021년 12월호
- 기사수 1641
- 조회수 5055
2021-11-23
SNS
공유하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