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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한 줄
독자 글마당 ‘월간 한 줄’

2021-11-23

 

 

붕어빵


글 박준석


붕: 어 밥알 받아먹듯 살다가 이제 36개월이 된 내 아가!

어: 섯눈이 뜨여서 말도 잘하네. 다치지만 말거라!

빵: 그레 웃으면 아빤 또 웃음보가 터진다!

 

 

 

 

할아버지와 붕어빵 


글 임혜민

 

 

 

신나는 크리스마스

 

글 박이현

 

신나는 크리스마스에는 뜨겁고 따끈따끈하고

달콤한 붕어빵, 호떡, 고구마를 호호 불며 맛있게 먹고

연말에는 즐거운 새해가 시작된다.

 

 

 

 

 

독자 글마당 ‘월간 한 줄’ 모집

 

 

‘월간 한 줄’ 응모 방법

주제어가 담긴 사진과 이야기를 200자 이내로 보내 주세요.

삼행시나 짧은 언어유희의 글도 좋아요!

hanam-city@naver.com으로 보내 주세요.(성함 및 핸드폰 번호 기재 필수!)

응모 기간은 12월 12일까지며, 채택된 이야기는 월간 한 줄 코너에

소개하고 모바일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2021년 12월호
  • 기사수 1641
  • 조회수 5055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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