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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제2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하남시의회(의장 방미숙)는 9월 1일 오후 3시 시의회 본 회의장에서
‘2021년 제22회 사회복지의 날(9월 7일)’ 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평소 남다른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 타의 모범이 되고 복지발전에 기여한 사회복지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영광의 수상자는 ▲나현호 하남시푸드뱅크 사회복지사 ▲장미연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대리
▲정지현 하남장애인자립생활센터 동료 상담사 ▲최재선 영락노인전문요양원 위생원
▲홍연수 덕풍2동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 등 총 5명이다.
방미숙 의장은 “열정과 사명감으로 소임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지인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사회복지인 여러분의 헌신적 노력과 희생에 비해
처우가 여전히 미흡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어
하남시의회는 사회복지인 여러분이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제305회 임시회 개최,
추경안 등 심의

하남시의회는 9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제305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 운용 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21건 안건을 심의했다.
제3회 추경 예산안 규모는 기정 예산 대비 1,308억 원(17.26%)이 늘어난 8,886억 원 규모다.
시의회는 13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각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추경 예산을 심의하고 16일 제2차 본 회의에서 최종 의결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추석 전 상생 국민지원금 적기 지급을 위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원 602억 원이 편성되는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민생 안정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이와 함께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친환경 힐링 문화복합단지 H2프로젝트 보고·청취의 건’을
상정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H2프로젝트 우선 협상 대상자 선정 관련 공모 기준뿐만 아니라
선정 과정이 객관적이고 공정했는지 등을 샅샅이 묻고 따졌다.

하남시의회 소식은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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