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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하남 역사를 잇다

2021-02-22

 

농민운동가 김용기, 1909 ~ 1988
풍산동(옛 풍산리) 거주. 1962년 풍산동에 가나안농장을 개간해 운영하였으며,

가나안농군학교를 통해 사회지도자를 육성하는데 공헌


聖(성)김성우 안토니우스, 1795 ~ 1841
망월동(옛 구산리) 출생, 천주교 박해과정에서 순교,

1984년 5월 6일 방한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시성.
구산성지 가족묘에 안장


개혁가 유길준, 1856 ~ 1914
덕풍동(옛 덕풍리) 거주. 최초 국비로 미국으로 유학을 갔으며,

「서유견문」등 최초의 국한문 혼용의 서양견문록을 쓴 개혁가.

검단산에 안장

 

소설가 김유정, 1908 ~ 1937
상산곡동(옛 상산곡리) 거주.

상산곡동에서 집필활동을 하였으며,

주로 농촌 소재 소설 집필, 대표작으로 「봄봄」,「동백꽃」,「금을 따는 콩밭」 등

 

독립운동가 이대헌, 1883 ~ 1944
교산동(옛 교산리) 출생. 1919년 3월 27일 동부면사무소 앞 만세시위 주도.
이로 인해 투옥되었으며,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추서

 

독립운동가 김교영, 1858 ~ 1929
망월동(옛 망월리) 출생.

1919년 3월 27일 동부면사무소 앞 만세시위 주도.
이로 인해 투옥 되었으며, 1994년 건국훈장 애족장 추서

 

독립운동가 김홍렬, 1886 ~ 1948

풍산동(옛 풍산리) 거주.

1919년 3월 26일 풍산리에서 주민들과 만세시위

주도. 이로 인해 투옥되었으며, 2019년 건국훈장 애족장 추서

 

독립운동가 구희서, 1872 ~ 1951

감일동(옛 감일리) 출생.

1919년 3월 27일 서부면사무소 앞 만세시위 주도.

이로 인해 투옥되었으며, 1992년 대통령표창 추서

 



2021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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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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