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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 함께
독자의견

2019-12-27

〈청정하남〉은 항상 독자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하남 시민 여러분의 크고 작은 이야기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이번 호를 읽고 느낀 점이나 의견을 독자참여란에 남겨주세요. 보내주신 소중한 사연은 〈청정하남〉을 꾸미는 데 활용됩니다.
(참여기간 : 1월 15일까지)
* 〈청정하남〉은 하남시의 이야기를 담고 무료로 배포됩니다. PC와 모바일로도 구독이 가능합니다.

 

마지막 페이지 컬러링북 아이와 이쁘게 색칠해서 트리에 장식했습니다. 사진 올리기 기능이 있다면 올려서 자랑하고 싶을 정도로 이쁘네요.
양지영

 

청정하남에 실린, 각자 자기의 분야에서 땀 흘리면서 노력하는 하남시 사람들의 기사를 읽을 때마다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요즘 TV를 틀어도 우울하고 기운 빠지는 뉴스가 너무 많아서 더욱 기운 찬 기사들로 빼곡한 청정하남을 찾게 되나 봅니다. 2020년에도 우울하고 부정적인 뉴스보다는 기분 좋고 힘 나게 해주는 기운찬 기사들로 채워주세요!
박주영

 

찰스치킨후원회 기사를 읽고 마음이 뜨거워지는 한편으로 스스로가 부끄러워집니다. 나 역시 사정이 여유롭지 않다는 핑계로 누군가에게 베풀기는커녕 천 원이라도 아껴보려고 지갑은 꽉 닫고, 길에서 모금함이라도 볼라치면 냉랭한 표정으로 피해다니곤 했습니다. 나눔과 베풂이 꼭 경제적인 여유가 있어야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어쩌면 당연한 사실을 기사를 보며 새삼 깨닫습니다.
나지아

 

다른 시정 소식지들과 차별화되는 청정하남만의 장점은 실리는 기사마다 ‘인간미’가 느껴진다는 점이에요. 다른 기관 소식지들도 여럿 받아 보거나 모바일로 구독하는데, 홍보물의 역할 혹은 그저 새로운 정책 등을 알리기 급급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청정하남은 각 코너의 매월 기획이 하남의 매력을 알리고자 하는 고심과 정성이 느껴져요. 12월호도 따뜻한 기사들 잘 읽었습니다.
정문희

 

기부의 다양한 방법에 대한 기사 잘 읽었습니다. 며칠 전 아이와 함께 작아진 옷과 신발을 매년 기부하는 곳에 기부하고 왔습니다. 돌아오는 길 아이에게 우리가 기부한 옷과 신발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어린 친구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보람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연말은 항상 바쁘지만 기부할 때만큼은 마음이 여유롭고 넉넉한거 같네요.
이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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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호
  • 기사수 1662
  • 조회수 10646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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