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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하남> 독자 여러분을 위한
푸짐한 선물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청정하남>과 함께하는 독자참여(독자 의견, 월간 한 줄, 독자 퀴즈)
코너에 참여하시면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접수 방법 하남시청 홈페이지 왼쪽 상단 ‘청정하남’ 클릭 → ‘시정 소식지 독자 참여’ 클릭해 참여
접수 마감 매월 12일
선물 발송 매월 27일 전후 참여 시 기재한 휴대전화번호로 기프티콘 발송 예정
송미숙 독자
‘FOMO에서 JOMO까지’ 기사를 보고 깊이 공감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얻은 기회를 나만 놓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서 벗어나,
나만의 속도에 집중하라는 글 좋았습니다. 더불어 나만의 속도로 듣는 플레이리스트도
너무 좋아서 구독해 두었습니다.
김유록 독자
‘초록 그늘 아래 쉬어가는 시간 당정뜰 메타세쿼이아길’ 기사가 좋았습니다.
걷기는 신이 내린 운동입니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걷기 운동만 해도 모든 질병의 90%를 고칠 수 있답니다.
이지수 독자
‘한여름 밤의 축제 - 여름밤을 물들인 스테이지 하남’ 기사를 보니
가족들이 모두 함께 즐긴 그날의 기억이 떠오르네요. 내년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정수현 독자
하남시는 도서관마다 색깔이 다르고 프로그램도 다양해서 여름방학을 그냥 보내지 말고 책, 역사,
예술, 환경까지 체험하며 알차게 보내기 딱 좋네요!
이남순 독자
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 때 당정뜰 메타세쿼이아 길이 처음 생겼습니다.
그땐 제 손을 잡던 아이 키만큼 나무도 참 작고 어렸는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 나무는 푸르고
든든한 그늘 쉼터가 되었고, 제옆의 아이는 어엿한 성인이 되었네요.
이제는 다 큰 자녀와 함께 울창해진 메타세쿼이아 길을 걸으니 세월의 깊이만큼 감회가 새로워집니다.
아이의 성장과 함께해 준 당정뜰 메타세쿼이아 길이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쉼터로 남아주길 바랍니다.

하남시와 ‘○○○○’인 영양군·영월군·신안군 등에서는 하남시민이 신분증을 제시하면 주요 관광시설의
입장료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피서
글 이수
피 피하지 말고 즐기자! 이 여름을!
서 서둘러! 이 여름이 가고 있잖아!

추억
글 길현민
햇살은 뜨겁고 물결은 시원했다.
물속에 남긴 웃음소리는 여름이 지나도 가장 선명한 추억으로 반짝인다.
피서·수영·추억
글 김지연
피서로 부모님과 함께 갔던 수영장은 추억이 되고, 훌쩍 자란 나는 부모님을 모시고 피서를 떠난다.
어릴 적 나를 품에 안아주시던 부모님과 함께 맞이하는 하남의 푸른 여름.
시원한 물살에 더위를 날리고 다시금 소중한 추억을 적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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