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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에 온 새 가족
하남에 온 새 가족

2026-08-26

 

하남에서 태어난 우리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사진과 함께 남겨주세요. 

‘하남에 온 새 가족’이 오늘의 마음을 소중한 기록으로 담아드립니다.

 

To. 권결, 권찬

사랑하는 결아, 찬아♥

1년 동안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마워. 

많은 분들이 예뻐해 준 만큼 너희도 사랑을 베풀 줄 아는 둥이들로 크길 바라~ 

혜리도 고생 많고 우리 가족 행복하자!

From. 낭만파더 권혁우

 

 

To. 이서이

서이야. 네가 세상에 태어난 날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단다. 

우렁차게 울다 아빠를 잠시 보며 울음을 그치고 다시 우렁차게 울던 그때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어.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줘. 사랑해

From. 신지혜

 

 

To. 허재율

재율아. 너는 우리 가족에게 가장 큰 기쁨이자 소중한 보물이란다. 

건강하게 웃으며 잘 자라주는 모습만으로도 할아버지, 할머니는 큰 행복을 느낀단다. 

네가 어린이집에 첫발을 내딛는 아주 특별한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사랑하고, 

많이 많이 응원한단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렴♥

From. 외할머니 이호성

 

 

To. 백주아

사랑스러운 예쁜 우리 딸 주아야, 

두 돌 축하해♥ 아빠 엄마는 주아를 만난 게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이야. 

내년에 태어날 동생 짱짱이와 같이 앞으로도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From. 아빠 백현종, 엄마 김현지

 

 

To. 안아랑

오빠의 격한(?) 애정 표현도 씩씩하게 받아주는 우리 집 미소천사 아랑이!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무럭무럭 예쁘게 자라주렴.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해♥

From. 배시라

 

 

To. 오연서

평범했던 일상에 기적처럼 찾아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행복을 안겨 준 연서야. 

엄마, 아빠는 지금처럼 조건 없는 사랑을 평생 약속할게. 연서가 어디서 어떤 삶을 살든, 

언제나 너를 믿고 응원하는 우리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마.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평생 사랑한다.

From. 오정훈

 

 

 

<청정하남>에 우리 아기를 소개해 주세요

하남시에서 태어난 24개월 이하 아기의 사진과 함께, 아기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를 보내주세요. 

하남시청 소식지 <청정하남>에 소개해 드리고, 선물도 보내드립니다.

 

 

참여방법

•하남시 출생 24개월 이하 아기의 이름과 사진, 아기에게 하고 싶은 말(100자 내외) 적기

•hanamevent2026@naver.com 이메일로 작성자 성명, 휴대전화번호와 함께 전송

 

 

이벤트 경품

3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 ※ 당첨자는 별도 연락

 

 

2026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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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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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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