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별보기
<청정하남> 독자 여러분을 위한
푸짐한 선물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청정하남>과 함께하는 독자참여(독자 의견, 월간 한 줄, 독자 퀴즈) 코너에
참여하시면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접수 방법 하남시청 홈페이지 왼쪽 상단 ‘청정하남’ 클릭 → ‘시정 소식지 독자 참여’ 클릭해 참여
접수 마감 매월 12일
선물 발송 매월 27일 전후 참여 시 기재한 휴대전화번호로 기프티콘 발송 예정

서승연 독자
‘Trend Pick’ 코너에 있는 플레이리스트를 들어보았습니다. 얼마나 도움이 될까 반신반의했는데,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어요.
공원에서 하늘을 보고 바람을 맞으며 들어서 더 좋았던 것 같네요.
김선화 독자
하남시의 매력적인 러닝 코스 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어 유익했습니다.
수변 바람을 맞으며 뛰는 미사경정공원과 야경이 예쁜 망월천 코스에 꼭 가보고 싶어지네요.
워크온 챌린지 같은 유익한 건강 프로그램 정보까지 알 수 있어
당장 운동화 끈을 매고 밖으로 나가고 싶어집니다!
박혜윤 독자
피프티피프티의 팬인데 하남시 홍보대사가 됐다는 내용 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특히 키나 씨 팬인데 인터뷰 내용도 청정하남에 실려서 열심히 읽어봤답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 보고 싶네요.
최유진 독자
미사호수공원에 새롭게 조성된 감성 야간 전시 ‘빛방울뜰’ 개막 소식을 시정뉴스를 통해 읽고 주말에
가족들과 다녀왔습니다.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하남의 밤을 낭만으로 바꾸어 준 ‘빛방울뜰’
덕분에 올여름 미사호수공원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더욱 잦아질 것 같습니다.
최지희 독자
종합운동장을 지나다닐 때 가끔 하남시청 핸드볼 선수단의 버스를 보았어요.
어떤 선수들일까 궁금했는데 청정하남을 통해 알게 되어서 유익했어요.
하남시의 이름을 달고 강팀으로 평가받는다는 것이 자랑스러워요!
앞으로도 하남시민으로서 응원하겠습니다.
독자 퀴즈
하남시는 5호선을 비롯해 9호선, 3호선, GTX-D, 위례신사선까지 연결되는
‘지하철 ○○ ○○’ 실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6월호 퀴즈 정답은
워크온 입니다

여름
글 장지영
여기 진짜 에어컨이 필요 없다니까요?
름 (늠)름한 검단산 나무 그늘 아래가 바로 청정하남 천연 에어컨!
화사
글 김해인
화 화채가 생각나는 여름입니다
사 사랑으로 만들어주시던 조금은 투박했던 할머니표 수박화채··· 할머니 보고싶어요
녹음
글 양한나
8살 아이가 밤에 재잘재잘 이야기 털어놓는 시간이 요새 가장 행복한데요.
그때마다 녹음 앱을 몰래 틀어놓아요.
그리고 한 달, 1년 그리고 몇 년 뒤에 들으면 정말 추억이 되더라고요.
육아방송처럼 아이의 성장하는 모습들을 담을 수는 없으니
저처럼 몰래 녹음하는 습관도 좋은 것 같아 공유합니다^^

‘월간 한 줄’ 응모 방법
주제어를 활용한 짧은 글을 200자 이내로 보내주세요.
삼행시나 센스 있는 한마디도 가능합니다.
선정된 글은 ‘월간 한 줄’에 실리며, 당첨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하남에서 태어난 우리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사진과 함께 남겨주세요.
‘하남에 온 새 가족’이 오늘의 마음을 소중한 기록으로 담아드립니다.

To. 김나온
안녕 나온아. 벌써 우리가 만난 지 15개월이 되었네.
나온이 덕분에 엄마랑 아빠는 매일매일이 행복한 나날들이야.
앞으로도 지금까지처럼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똑똑하게 자라렴. 엄마, 아빠가 사랑해♥
From. 김상종, 조희연

To. 서윤
사랑하는 우리 딸 서윤아!
작년 9월에 태어나서 꼬물꼬물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8개월이 되었네.
엄마가 많이 사랑해^^ 우리 가족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자♥
From. 이경희

To. 이주원
사랑하는 주원아.
5번 만에 시험관으로 생긴 건강한 주원이를 키우니 참 감사한 날들이네.
엄마, 아빠가 40대니까 더 열심히 건강 관리하고 행복하게 살아가자. 사랑해!
From. 이세열, 이선민

To. 이로운
개구쟁이 우리 아들 이로운♥
건강하게 잘 자라 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우리 로운이 행복하고
튼튼하게 자라주길 바라. 엄마 아빠는
항상 네 편이야. 언제나 사랑해!
From. 박희영

To. 김하윤
아빠가 처음이라 서툴지만 세상 누구보다 우리 하윤이를 아끼고 사랑해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여보.
열 달 동안 고생 많았고 건강하게 낳아줘서 고마워요.
우리 가족 사랑해♥
From. 지영이의 남편이자 하윤이 아빠 성선

To. 정해인
작년에 첫 손주가 하남시에서 태어났을 때 어찌나 좋은지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기쁘더라고요.
올해 7월이면 첫 생일을 맞이하는 우리 손주.
작고 소중한 오늘이 모여 반짝이는 미래가 되길 응원해 주세요^^
From. 김미자
<청정하남>에 우리 아기를 소개해 주세요
하남시에서 태어난 24개월 이하 아기의 사진과 함께,
아기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를 보내주세요.
하남시청 소식지 <청정하남>에 소개해 드리고, 선물도 보내드립니다
참여방법
•하남시 출생 24개월 이하 아기의 이름과 사진, 아기에게 하고 싶은 말(100자 내외) 적기
•hanamevent2026@naver.com 이메일로 작성자 성명, 휴대전화번호와 함께 전송
이벤트 경품
3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 ※ 당첨자는 별도 연락
- 이전글 가로세로 낱말 퍼즐
- 다음글 따뜻한 마음으로 채운 이달의 봉사왕
- 기사수 1698
- 조회수 31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