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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에 온 새 가족
하남에 온 새 가족

2026-04-27

 

 

To. 김준호

준호야 우리가 함께한 지 1년이 되어가는구

나. 너를 처음 만난 날부터 우리 가족의 행복

은 두 배가 되었단다. 형 준희와 함께 웃으며 자

라줘서 고맙고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하루하루 잘 커주는 너를 보면 기특하고 대견해~ 

보고만 있어도 너무 좋은 준호야. 지난 1년 동안 우리에게 수많은 행복

을 선물해 줘서 고마워. 늘 건강하고 언제나 네 곁에는 아빠 엄마 형아

가 있다는 걸 잊지 마. 언제나 사랑해~

From. 아빠, 엄마, 준희 형아

 

 

 

 

To. 이채이

5월의 따뜻한 봄날, 햇살 같은 선물로 엄마 아빠에게 와준 채이야. 

콩알만 하던 아기가 어느새 뒤집고, 기고, 

일어서기까지 하루하루 건강하게 자라나는 채이의 모습을 보면 정말 가슴 벅차게 행복해. 

엄마, 아빠의 영원한 행복이 되어줘서 고맙고 정말 많이 사랑해 채이야.

From. 이철, 박민지

 

 

 

 

To. 황도준

도준아 안녕? 세상에 태어나서 이것저것 적응하고 몸도 큰다고 여기저기 아프고, 

힘들고 고생이 많지? 그래도 크게 아프지 않고 잘 자라고 있어줘서 고마워 ♥ 

오늘도 엄마, 아빠가 어제보다 더 많이 사랑하고 응원해 줄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 말이 도준이 너를 낳고 이해가 되더라. 

우리 행복만 하자! 매일매일 사랑해♥

From. 황인섭, 강우정 

 

 

 

 

To. 이하슬

안녕, 하슬아♥ 작년 장마가 시작되기 전 선물처럼 태어난 우리 아가. 

어느새 첫 돌을 맞이하게 되네^^ 태어나 보니 사랑스러운 5살 많은 언니도 있고, 

요즘 언니랑 재미있게 잘 노는 것 같아 엄마 아빠는 무척 기뻐! 

지금처럼 무럭무럭 자라서 우리 가족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자~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From. 이성언, 신은희

 

 

 

 

 To. 정도준 

사랑하는 지원아. 그리고 도준아. 나에게 아빠라는 멋진 이름을 줘서 고마워. 

나는 요즘 이 세상 어떤 아빠보다 행복해. 

앞으로 어떤 일이 있어도 늘 한결같이 사랑할게. 

우리 가족 지금처럼 평생 행복하자. 점점 엄마를 쏙 빼닮아가는 우리 아들 정도준. 

아빠는 그래서 늘 두 배로 행복해. 

지금처럼 사랑스러운 아이로 크렴. 라뷰. 

From. 정봉권

 

 

 

 

 To. 김로아

3월 돌을 맞이한 우리 애기 로아야. 

엄마, 아빠가 사랑해♥

From. 손설연

 

 

 

<청정하남>에 우리 아기를 소개해 주세요

하남시에서 태어난 24개월 이하 아기의 사진과 함께, 아기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를 보내주세요. 

하남시청 소식지 <청정하남>에 소개해 드리고, 선물도 보내드립니다.

 

 

참여방법

•하남시 출생 24개월 이하 아기의 이름과 사진, 아기에게 하고 싶은 말(100자 내외) 적기

•hanamevent2026@naver.com 이메일로 작성자 성명, 휴대전화번호와 함께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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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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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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