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별보기
<청정하남> 독자 여러분을 위한
푸짐한 선물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청정하남>과 함께하는 독자참여(독자 의견, 월간 한 줄, 독자 퀴즈) 코너에
참여하시면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접수 방법 하남시청 홈페이지 왼쪽 상단 ‘청정하남’ 클릭 → ‘시정 소식지 독자 참여’ 클릭해 참여
접수 마감 매월 12일
선물 발송 매월 27일 전후 참여 시 기재한 휴대전화번호로 기프티콘 발송 예정

박영미 독자
미사지구에 드디어 한홀중이 개교했네요. 중학교 과밀이 심각했는데, 우리 아이들이 조금은 편하게
학교 다닐 수 있어서 좋네요~!
민혜린 독자
작년에 어린이 교통공원 명칭 공모전이 열리는 것을 보고 곧 개장을 할 것이라 기다리고 있었어요.
얼마 전 남편과 아이 손 잡고 주변을 산책하다가 어린이 교통공원이 완공된 것을 보고 아이가 매우
기뻐하였답니다.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알찬 안전 교육을 받을 공간이 제공되어 기대됩니다.
허경희 독자
청정하남 3월호 첫 페이지부터 교육 관련 기사가 눈에 띄었습니다. 앞으로 하남의 다른 초중고 학교
소식도 넣어주세요. 유익한 교육정보 고맙습니다.
권영주 독자
키자니아 ‘서울’에 어떻게 ‘하남’시민의 날을 정하셨는지, 지역적 경계를 뛰어넘는 행정에 박수를 보냅
니다.
조현정 독자
왕초보 운전자입니다. 주정차 단속 알림서비스 휘슬 가입정보가 있어서 너무 유익했습니다. 가입도
했고요. 덕퐁동은 주차할 곳이 없어 골목길에 주차할 때 항상 불안했었는데 가입해서 든든합니다.
수고하세요.
독자 퀴즈
‘뮤직 人 The 하남’ 등 다양한 문화축제를 운영하며 하남시의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하는
○○○○○○은 어디일까요?
3월호 퀴즈 정답은 하이런 입니다.

새싹
글 최지혜
새 새로운 봄이 오면
싹 싹~하고 작은 희망이 올라오네요.
교육
글 김서연
교육이 별거냐? 같이 걷는 게 교육이지. 산책하며
도란도란 얘기 나누다 보면, 새싹 나듯 아이 마음도 '싹' 열릴 거야.
산책
글 김지현
산 산들바람 맞으면서 걷다 보면
책 책 한 권 읽은 것처럼 마음이 채워지는 하남의 거리
5월호 주제어

‘월간 한 줄’ 응모 방법
주제어를 활용한 짧은 글을 200자 이내로 보내주세요.
삼행시나 센스 있는 한마디도 가능합니다. 선정된 글은 ‘월간 한 줄’에 실리며,
당첨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하남에서 태어난 우리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사진과 함께 남겨주세요.
‘하남에 온 새 가족’이 오늘의 마음을 소중한 기록으로 담아드립니다.
하남시에서 태어난 24개월 이하 아기의 사진과 함께, 아기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를 보내주세요.
하남시청 소식지 <청정하남>에 소개해 드리고, 선물도 보내드립니다.
참여방법
•하남시 출생 24개월 이하 아기의 이름과 사진, 아기에게 하고 싶은 말(100자 내외) 적기
•hanamevent2026@naver.com 이메일로 작성자 성명, 휴대전화번호와 함께 전송
이벤트 경품
3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 ※ 당첨자는 별도 연락

To. 문유준·문새봄
사랑하는 유준아, 새봄아. 세상에 온 걸 환영해
♥ 엄마가 너희를 품었던 9개월이 인생에서 가장 값진 순간이었다는 걸 너희를 만나고 알게 되었어.
예쁜 사랑둥이들.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많이 사랑한다♥
From. 송명림

To. 성열매
사랑하는 열매야. 아빠, 엄마에게 찾아와줘서 너무 고마워.
날이갈수록 더 사랑스러워지는 너를 보면 참 벅차도록 행복해.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 가득하고 튼튼한 열매로 자라나가기를 응원해.
존재 자체로 감사한 열매야, 늘 사랑해.
From. 성성주, 황윤영

To. 박세빈
초록빛 7월에 찾아온 찬란한 선물, 세빈아.
서툰 엄마 아빠와 보낸 기적 같은 1년이었어.
어린이집에서 긴 시간을 보내게 되어 마음이 쓰이지만, 우리 더 행복하고 즐겁게 해내보자.
온 마음 다해 사랑한다 세빈아.
From. 박훈희, 지윤이

To. 김이봄
사랑하는 이봄아. 너는 봄날의 햇살처럼 튼튼하고 예쁘게 자라주고 있어서 매일매일이 우리에
게 가장 큰 기쁨이란다! 처음이라 어리숙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너의 앞날을 응원하고 지켜줄게.
사랑해 우리 딸♥
From. 김덕하, 김유정

To. 정하린
하린아! 우리 하린이 건강히 잘 태어나주고
또 아프지 않고 잘 자라주어 엄마랑 아빠는 너무 고맙다.
곧 동생도 태어나는데 엄마 아빠 하린이랑 동생 넷이 재밌고 즐겁게 살아보자!
사랑한다 우리 애기♡
From. 정태금, 장영신

To. 김한별
순하고 똑똑한 우리 한별이 안녕? 엄마는 한별이랑 있는 시간이 가슴 벅차도록 행복해! 아빠
를 애절하게 부르는 너의 모습이 사랑스럽고 귀엽단다.
주변을 밝고 유쾌하게 만드는 별이 되길 기도할게! 사랑해♡
From. 김요섭, 김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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