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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식당(미사역전, 고향옥 미사역점),
설 명절 맞이 식사 나눔으로 이웃 간 훈훈한 온기 전해

미사1동은 2월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음식점 미사역전과 고향옥 미 사역점의 후원으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식사 나눔 행사 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형 복지사업인 ‘미사1동 따밥(따뜻한 밥)’ 사업과 연계됐으며 미사역전은 명절 전 세트를, 고향옥 미사역점은 순 댓국을 준비해 총 70가구에 지원했다. 미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 손순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후원처의 따뜻 한 마음이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누기 행사 성료

덕풍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월 5일부터 9일까지 지역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이웃들이 따뜻한 연휴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으며, 봉사자들은 떡국떡과 물김치, 사골국 등을 정성껏 준비해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했다. 덕풍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송광흡 회장과 새마을부녀 회 이순희 회장은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고, 박향 춘 덕풍2동장은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취약 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설맞이
세뱃돈 봉투 나눔행사 개최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특별한 재능기부 행사를 진행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였다. 지난 2월 2일부터 13일까지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민원인에게 캘리그래피 재능기부(덕풍2동 통장 한 형선 등 3인)를 통해 시민이 원하는 문구를 현장에서 직접 작성해 주는 맞춤형 이벤트를 기획했다. 가족의 이름 을 직접 기입해 제작해 주는 서비스로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봉투’라는 점에서 남녀노소 방문객들로부터 뜨거 운 호응을 얻었다. 덕풍2동장은 “정성 어린 글씨로 채워진 세뱃돈 봉투가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고 정겨운 명절 의 정취를 형성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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