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별보기


To. 허이도·허이재
매일 아침 "이도야 잘 잤니?
이재야 잘 잤니?" 인사하며 시작하는 하루가 얼마나 바랐던 날들이었는지 몰라!!
엄마는 너희들과 함께하고 있는 매일이 즐겁고, 힘이 나고, 너무 행복하단다.
엄마, 아빠는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도와 이재를 가장 행복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노력 할 거야.
서로 우리 가족끼리 믿고 의지하면서 잘 살아보자!!
이 세상 어떤 것과도 바꾸지 않을 내 둥이들 너무너무 사랑해~
From. 강은지

To. 손유주
우리에게 복덩이같이 굴러들어와 축복 속에서 태어난 우리 유주야.
이제 태어난 지 5개월이지만 지금까지 별 탈 없이 커줘서 고마워.
때로는 덤덤하고 때로는 웃고 가~
끔은 울기도 하고 여러 다양한 모습을 보여줘서 감사할 뿐이야.
살면서 이런저런 일들이 생겨도 유주의 행복이 언제나 가득하길 응원하고 지켜줄게.
유주야 사랑해 우리 가족 건강하고 행복하자.
From. 손해석, 김다은

To. 김예나
예나야! 엄마, 아빠는 우리 예나가 똑똑하기보다는 지혜롭기를,
앞서가기보다는 슬기롭게 살아가기를 그리고 무엇보다
예나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랄 뿐이야.
올해 엄마, 아빠, 언니와 재밌게 지내자!
사랑해.
From. 김성환, 김은주

To. 진수호
벚꽃이 피던 따스한 봄날 엄마 생일 다음날 선물처럼 태어난 수호야,
엄마 아빠 품에서 안겨만 있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혼자 서서 돌아다니고
이제 곧 한 살이 되어가는구나.
늘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게 자라기를 바라.
엄마 아빠가 항상 앞에서 뒤에서 든든하게 지켜줄게! 매일매일 고맙고 사랑해.
From. 강성경. 진한길

To. 김단우
엄마 아빠가 늦게 너를 맞이해서 우리 단우가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
아직은 모든 게 서툴지만 엄마 아빠가 해줄 수 있는 건 뭐든 다 해줄게.
건강하게 행복하게 자라다오.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우리 단우♡
From. 김남희

To. 윤하빈
엄마 아빠가 만난 지 13년 되는 날 태어난 사랑스러운 하빈아.
하빈이가 하루하루 크는 걸 보면 신기하고 벅차올라.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은 아이로 자라길 바라.
우리 집에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From. 조혜림, 윤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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