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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은 결코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항상 삶에 위안을 준다(귀스타브 플로베르)”라는 말처럼
2025년 새로운 한 해를 맞아, 삶에 위안을 줄 명사들의 명언을 소개한다
조지 버나드 쇼
“실수하며 보낸 인생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인생보다 존경스러울 뿐만
아니라 더 유용하다.”
아일랜드의 소설가이자 비평가인 조지 버나드 쇼의 명언, 전 세계 위인들 중 널리 알려
진 명언이 많으며, 특히 사회비판적인 통렬한 지적을 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조지 버나드 쇼의 이 명언은 가만히 있는 것보다 실패를 감수하고 새로운 시도를 해보
는 삶이 더욱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 말처럼 사소한 것이라도 새로 시도해
보는 2025년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마크 트웨인
“우리가 뭘 몰라서 곤경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알고 있다면 곤
경에 빠지지 않으리라는 착각 때문에 곤경에 빠지는 것이다.”
톰 소여의 모험으로 유명한 미국의 대표 작가. 미국 문학의 아버지라고 칭할 만큼
미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존경받는 작가다. 그 당시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것이 힘
든 시절이었음에도, 인종차별에 적극적으로 항의했으며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서
단 한 번도 물러서지 않은 한편, 집에서는 무척 가정적인 남편, 아버지로서 역
할을 했다고 한다.
마크 트웨인은 스스로 아는 것에 대해 자만심을 가질 경우 곤
경에 처할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2025년, 스스로의
아집에 빠져 곤경에 처하지 않는 신중함으로 한
해를 지내보자.
박지원
“고마워하는 마음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다. 우리가 누구에게 고마워하고
있을 때 거기에는 그 어떤 불화나 반목(反目)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조선 후기의 실학자로, 양반전과 허생전 등 풍자 소설도 만들었으며, 실학을 만든 대표적 학
자다. 특히 철학부터 문학, 경제학, 범죄학(형사로도 활동 했었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식견을 보인 것으로 유명하다. 박지원 선생의 말처럼 사소한 것이라도 도움을 받으면, 감사하
고 고마워할 줄 알고 이를 표현하며, 살면서 만나는 사람들과 화목하게 지내는 2025년을 만
들어보자.
프란시스 베이컨
“내일 해야 할 일이 있으면 오늘 중으로 해라.”
영국의 대법관이자 철학자로,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주장하며, 지식과 사실을 우
선 단정한 후 이를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관찰을 통해 사실을 단계
적으로 증명하며 진실로 만들어가는 귀납론을 정립했다.
프란시스 베이컨은 스스로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내일이라는 핑계로 미루지 말고 당장 오늘 실행
하라고 했다. 2025년 결심한 일들을 내일, 다음 주로 미루지 말고 당장 오늘 해보는
실행력을 발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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