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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교산신도시, ‘지구계획 협의단’ 조직체계 가동

하남시는 미사·감일·위례신도시 개발 사업의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여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주민 편의 시설의 적절한 공급 계획을 반영하는 등 현안을 면밀하게 검토해 완성도 높은 3기 신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분야별 주요 내용으로는 ▲이주 대책에 따른 주거·공공시설의 지구 단위 계획 수립, 주민 편의 시설 검토 ▲교통 관련 광역 교통 개선 대책 수립 ▲스마트 시티 구축에 따른 정보통신 기반 시설 확충을 추진한다. 이 외에도 ▲상하수도 설치 협의 ▲기업 이전 대책 ▲교육·문화·복지 시설 계획도 수립해나갈 방침이다. 첫 회의에서는 ▲역사 문화 특화단지 조성 ▲스마트 팜 ▲사회복지시설 확충 ▲기업 이전 대책 수립 등 43개 현안에 대해 중점 논의 사항을 선정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16일부터 관련 부서와 매일 회의를 진행, 관련 법의 적법성과 필요성 등을 논의해 정제된 안건에 대해서는 향후 사업 시행자와 지구계획수립 전까지 중점적으로 논의할 방침이다. 한편 교산신도시는 앞으로 지구계획 협의단을 통해 사업 시행자와 현안을 협의하고 그 결과가 반영되도록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시개발과(031-790-6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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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사회적 거리두기… “15일간의 동참으로 코로나19 극복”

하남시는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 동참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모임, 외식, 행사, 여행을 15일 동안 연기하거나 취소 할 것 ▲직장인의 경우 퇴근 후 바로 귀가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출근 하지 않고 집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집단감염의 우려가 높은 다중이용시설인 종교시설, 신고 체육시설, 유흥 시설 등의 경우에도 보름간(3.22~4.6)의 중단을 권고했다. 불가피하게 운영할 경우 시설 업종별 준수사항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시는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준수사항을 위반한 곳에 대해서는 계고장 발부 등의 행정명령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도시브랜드담당관(031-790-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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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하남형 교육사업에 날개를 달다

하남시는 올 한 해 ‘꿈과 행복이 커가는 미래교육도시 하남’을 비전으로 세우고 7개 분야의 ‘하남형 신규사업’을 전개한다고 지난 3월 20일 밝혔다. 하남형 교육지원사업은 그동안 획일화된 방식으로 전개해오던 교육경비보조금 지원방식에서 벗어나, 시가 그동안 고민해오던 과제와 사업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학생 개개인의 재능과 창의력을 살리는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가 올 해 전개할 교육분야는 ▲도심간 교육격차 해소 ▲진로체험 활성화 ▲진 학률 향상 ▲미래융합형인재육성 ▲글로컬(Glocal)인재육성 ▲독서교육활성화 ▲위기대처능력향상 총 7개 분야로 각 분야별 세부사업들을 세워 시행할 예정이다. 시는 시설환경이 열악한 원도심 학교를 대상으로 스마트 미래교실을 구축하여 VR, AI, 드론 등 4차 산업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학교에서 직접 체험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진학상담전문가와의 1:1 진학설계, 자기소개서 피드백 등 맞춤형 입시컨설팅을 실시하고, 2021 수시전형 대비 모의면접을 실시함으로써 시의 진학률 향상 제고에도 힘쓸 예정이다.
평생교육과(031-790-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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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사회적 거리두기’ 유관기관 협업… 코로나19에 적극 대응

하남시는 지난 3월 25일 ‘코로나19 유관기관 합동회의’를 가졌다.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을 적극 실행하게 됨에 따라 부서별 협조와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연제찬 부시장 주재로 시청 관련 부서와 하남소방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경기신용보증재단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총체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안 수립 ▲보건 방역을 위한 선별진료실 및 호흡기 감염 클리닉 운영 ▲집단 감염위험이 높은 다중이용시설 총646개소(종교시설, 민간 신고체육시설, PC방·노래방) 및 유흥주점 48개소의 방역활동 및 이행실태에 대해 점검했다. 이외에도 ▲특례보증금 긴급 확대 편성, 지역화폐 하머니 카드 지원확대 등 하남시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사항 ▲취약계층의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와 유관기관과는 ▲하남경찰서의 경우 다중이용시설 등 점검 시 인력지원, 현장 점검 시 주변 순찰 강화 및 질서유지 협조를 약속했다.
자치행정과(031-790-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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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전 시민 대상 자전거 단체보험 개시

하남시는 지난 23일 0시부터 전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단체보험이 개시된다고 24일 밝혔다. 하남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면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로 인한 사고를 당할 경우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장기간은 내년 3월 22일까지이다. 주요 보장내용으로는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이나 후유장해 시 최고 1,000만원 ▲4주 이상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상해를 입었을 경우 진단기간에 따라 15만원에서 최대 35만원 ▲4주 이상 진단을 받고 7일 이상 입원 시 추가 20만원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자전거사고 벌금을 부담하는 경우 사고 당 최대 2,000만원 ▲자전거사고로 변호사선임이 필요할 경우 선임비용 최대 200만원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지원금은 1인당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자전거 단체보험 가입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혹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고 위험에 대한 걱정을 덜어 주어 자전거 타기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이 보다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건설과(031-790-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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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불안감 해소를 위한 ‘청소년심리방역’ 박스 전달

하남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지원센터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센터 심리상담 대상 청소년들과 보호자 80여 명에게 심리적 어려움을 예방하고 치유하기 위해 ‘청소년심리방역박스’를 전달했다. ‘심리방역’이란 감염병 유행 시 생긴 마음의 고통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것을 뜻한다. 심리방역박스에는 ▲심리방역을 위한 마음백신 메뉴얼 ▲상담사손편지 ▲미니간식 등이 담겼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따라 사전 연락 후 해당 청소년 가정 출입문 앞에 놓고 오는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됐다. 시 관계자는 “공공상담서비스를 이용 중인 청소년들의 경우에 심리·신체적으로 취약한 경우가 많아 감염병 유행 시 심리방역이 특별히 중요하다”며, “이들 청소년이 코로나19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고 심리적인 지지를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평생교육과(031-790-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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