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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IN COLORING BOOK

2019-12-27

2020년 경자년 흰 쥐의 해가 밝았습니다. 쥐는 부지런히 먹이를 모아 놓기 때문에 숨겨 놓은 재물을 지키는 존재로 여겨져 ‘쥐띠가 밤에 태어나면 부자로 산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쉴새 없이 움직이는 부지런한 쥐처럼 새해엔 가야 할 곳도 많고 부르는 곳도 많고 만나야 할 사람도 많은 여러 모로 풍요로운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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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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