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별보기
국방부 업무협약, 미군반환공여지 캠프콜번 개발사업 ‘탄력’

하남시는 지난해 12월 13일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단장 안영호)과 업무협약을 맺고
하산곡동 미군반환공여구역(캠프콜번)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약 24만㎡ 규모의 캠프콜번 부지는 16년 전 인 2007년 국방부에 반환됐다.
이후 하남시에서는 10여 년간 대학 유치를 추진했으나 무산됐다. 이에 시는 2019년 부지 활용계획을
도시개발사업으로 확장해 복합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어 이번 업무협약으로 캠프콜번 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시전략과 031-790-5458
제2회 ‘시민참여 주간회의’, 시민 110여 명 참석하여
시민 의견 본격 반영-분기별 개최

하남시는 지난해 12월 12일 시민대표와 간부 공무원이 함께 하는 ‘제2회 시민참여 주간회의’를 개최해,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사업인
▲미사, 위례, 감일, 원도심 거점역과 직결하는 버스 노선 개편과 마을버스 준공영제 도입 추진
▲이륜차 관련 매월 합동 단속 실시 및 시 전체 이동 소음 규제 지역 고시(2023년 1월)
▲망월천 물순환시스템 개선 공사 완료 ▲구산숲 둘레길 조성(2023년 6월 준공)
▲산곡천 산책로·자전거도로(2023년 준공) 및 교량 조성(2024년 준공)
▲심야어린이병원 지정 운영(2022년 12월) ▲9·3호선 연장사업 추진 사항
▲초·중·고 학생 캠퍼스 및 대기업 투어 ▲원스톱 민원처리시스템 구축 등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정책기획관 031-790-5981
9,796억 원 예산으로
33만 하남 시민 삶의 질 높일 것

지난해 12월 1일 이현재 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2023년 본예산은 하남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을 만드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확정된 예산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일반 행정 분야에 약 450억 원,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에 약 80억 원,
환경 분야에 약 462억원, 농림해양수산 분야에 약 141억 원이 편성됐다.
또한, 교육분야에 약 247억 원, 보건 분야에 약 296억 원, 문화 및 관광분야에 약 442억 원,
교통 및 물류 분야에 약 845억 원을 투입해 삶의 질 제고에 나선다.
산업 및 중소기업 분야에 약 170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에 약 254억 원 등이 편성돼 민생 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 복지 분야에는 4,012억 원이 투입되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 시장은 “기반시설 확충과 사회안전망 강화로 살고 싶은 도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발전 동력
확보로 도약하는 하남을 만들어 궁극적으로 강남과 경쟁하는 도시를 만들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시정연설에서는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민선 8기 하남시정 방향임을 밝히며 5개
중점과제와 17개 전략과제를 제시했다.
정책기획관 031-790-5070
하남시 ‘시민참여 혁신위원회’ 본격 출범
하남시가 시민대표와 주요 정책 분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시민참여 혁신위원회’를 본격 운영한다.
지난해 12월 14일 산업 은행 디지털스퀘어에서 열린 발대식에서는 이현재 하남시장(공공위원장)을 포함해,
지역별 시민대표와 학계 전문가·공공기관 임원·전문 기업인 등 분야별 외부 최고 전문가
총 48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하남시 ‘시민참여 혁신위원회’는 앞으로 다양한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균형발전 정책을 시에
적용하는 한편, 민간 최고 전문역량을 활용해 시급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자문안을 시에 제안할 예정이다.
정책기획관 031-790-5657

하남시, 김종석 대통령 직속 규제개혁위원장에게
K-스타월드 조성 건의

하남시는 지난해 11월 18일 대통령 직속 규제개혁위원회 김종석 공동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족도시 건설 및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규제개혁 간담회를 개최했다. 하남시는 K-스타월드 조성을
위한 규제개혁, 3기 교산신도시 관련 제도개선, 기업 활동 촉진을 위한 규제완화,
그리고 시민 편의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과제 등 정부의 조속한 규제완화를 촉구했다.
김종석 위원장은 “추후에 규제개혁위원회에서 논의하겠다”라고 답변했다.
기업지원과 031-790-5578
‘생명안전도시’ 하남시,
국회자살예방포럼서 우수 지자체 선정
하남시가 지난해 12월 5일 열린 ‘2022년 제4회 국회자살예방대상’에서 자살예방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국회자살예방대상은 극단적 선택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한 단체 등에 수여하는 상으로,
국회의원 연구모임인 국회자살예방포럼이 주최하고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주관한다. 하남시는 전국 229개 지자체 중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조례 제정, 지난 3년간 자살률
평균 및 감소 비율, 자살예방조직의 전문성 등을 평가해 순위를 매긴 결과 인구 30만이상
도시에서 자살예방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미사보건센터 031-790-5849
‘전통시장 가는 날’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 나서

하남시는 지난해 11월 28일 신장·덕풍전통시장, 석바대 상점가 등을 방문해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섰다.
하남시는 지역민과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상생발전을 위해 ‘전통시장 가는 날’을 정하고,
앞으로 매월 1회 장보기 행사를 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와 문양수 하남시기업인협의회 회장 및 회원들은 이날 ‘힘내라! 전통시장’이란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시민들에게 지역상권 회복을 위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일자리경제과 031-790-5445
‘교육특화도시 조성’ 하남시, 교육경영대상 수상
하남시가 지난해 11월 25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22 TV조선 경영대상’에서
아동시설 인프라 조성 및 과밀학급 문제 해결 노력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
기관으로 선정돼 ‘교육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하남시는 지난 9월 조선일보 주최 ‘2022 아이가 행복입니다’ 어워즈 아동보육 정책부문 대상,
10월 교육부 주최 ‘제19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국무총리상(1등상)에 이어 2022년 하반기에만
교육·보육 분야에서 총 3차례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여성보육과 031-790-5874
2023년 하반기 산후조리비
100만 원 지원&출산장려금 대폭 확대

하남시가 2023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출생아부터 출산장려금을 확대해 지원한다.
기존 출산장려금 지원액은 첫째 자녀 30만 원, 둘째 50만 원, 셋째 100만 원, 넷째 200만 원,
다섯째 이상은 300만 원이었다.
시는 2023년 1월 1일부터는 조례 개정을 통해 첫째 자녀는 50만 원, 둘째 100만 원, 셋째 200만 원,
넷째 1,000만 원(4년간 분할 지급), 다섯째 이상 2,000만 원(4년간 분할 지급)으로 전면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하남시는 2023년 하반기부터 하남 지역 출산가정에 기존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금 50만 원에
시 예산으로 50만 원을 추가해 총 100만 원의 산후조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하남시 산후조리비는 신생아의 부 또는 모가 하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신청일 현재 영아의
출생일이 12개월이 지나지 않았어야 한다.
하남시보건소 031-790-5140
2022년 경기도 주택행정평가 ‘최우수상’ 영예
하남시는 2022년 경기도 주택행정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지난해 12월 5일 밝혔다.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평가는 지난 1년간 31개 시·군에서 추진한
주택 관련 사업을 점검하고 성과를 분석·공유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도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택공급 및 품질향상, 공동주택관리 활성화, 주거복지 향상,
주택행정 참여 및 주택행정 시책추진 등 5개 분야의 평가항목을 진행했다.
하남시는 그동안 공동주택 협의체 운영 및 품질 우수사례를 통항 품질향상 교육 실시 등
공동주택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주택과 031-5182-1421
일가도서관,
지역 명소 담은 그림책 출판기념회 가져

하남시 일가도서관은 지난해 12월 8일 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우리 동네 Maker(메이커): 그림책 in(인) 하남》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출판기념회에는 프로그램 참여 수강생을 비롯해 이현재 시장 등 25명이 참석했다.
2022년 하남 아카이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우리 동네 Maker: 그림책 in 하남》
프로그램은 당정섬, 법화골, 나무고아원 등 하남시 곳곳의 지역정서와 자연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작업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15회에 걸쳐 진행한 수업의 결과물로,
하남 시민 11명의 개인 그림책 출판을 기념한 것이다.
도서관정책과 031-790-5682
미사호수공원에 하루 7천t에서 1만6천t 물 방류… 수질개선 큰 효과
망월천 미사호수공원에 하루 1만 6,000톤의 물이 방류되면서 한강의 잉어 등 물고기들이
호수부로 유입되는 등 수질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이는 당초 하루 7,000톤에서 1만 6,000톤으로 펌프를 증설해 개선공사를 완료한 결과로,
그동안 민·관·정이 참여하고 있는 망월천 지역협의회 회의를 통해 호수부와 물순환시스템의 개선을
LH공사에 지속적으로 요구해 얻어낸 성과다.
건설과 031-790-528

- 기사수 1662
- 조회수 3127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