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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하남 주요 뉴스

2022-07-08

이달의 하남 주요 뉴스

 

 

민선 8기 이현재 하남시장, 취임식 간소화하고 재난 피해 점검 먼저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 시민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7월 1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수도권 최고 도시로의 도약’을 

다짐하며 민선 8기 첫발을 디뎠다. 이날 취임식에는 최종윤 국회의원과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해 민선 8기 첫출발을 축하했다.

이현재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부터 하남시는 수도권 최고의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대장정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민선 8기의 시정은 시민의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도록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 중심 행정 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한편, 민선 8기 이현재 시장 취임식은 시청 앞 중앙광장에서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개최 할 예정이었으나, 

집중 호우로 인한 재난 상황에 따라 부득이하게 야외 취임식을 취소하고 시청 내 별관 대강당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다.

취임식 시작 전 이현재 하남시장은 상사창동 인근 산사태 피해 현장과 신장동 주택 침수 현장을 방문해 

재난 피해 및 복구사항에 대해 점검했다. 이 시장은 “취임식보다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피해 

발생지역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복구를 통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도시브랜드담당관 031-790-6061

 

 

 

 

 

미 리틀락시 자매결연 30주년 기념식 ‘성료’

 

하남시는 6월 14일 시청 본관 대회의실 등에서 ‘하남시-리틀락시 자매결연 3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하남시와 하남시국제화추진협의회가 함께 준비한 이날 행사에는 국제화추진협의회장과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자매결연 30주년을 축하했다. 

하남시와 미국 리틀락시는 1992년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친선관계를 유지하며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리틀락시 한국전쟁 기념관 건립 지원, 자매결연 25주년 기념 상징조형물 교환, 

양국을 교차 방문하는 청소년 홈스테이 등을 꾸준하게 추진하며 국제적 우정을 쌓아왔다. 

이날 기념행사는 합창단 및 전통예술 공연단의 축하 공연에 이어 

▲양 도시 자매결연 30주년 기념식과 사진 전시회 ▲기념수 식재 ▲기념비 제막 순으로 진행됐다. 

하남시는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자매도시 리틀락시를 널리 알리고, 

30년간의 교류 성과 평가를 통해 앞으로 실질적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자치행정과 031-790-5068

 

 

 

 

 

시민 건강 위해 공중위생 서비스 점검


하남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관리 수준과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6월 13일부터 7월 말까지 

‘2022년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 대상 업종은 숙박업·목욕업·세탁업 분야 총 132개소이다. 

평가는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 감시원 8명이 2인 1조로 업소를 방문해 영업신고증·요금표 게시, 

영업장 소독 여부, 청결상태 등 업종별 23~26개 항목을 세부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평가 항목표의 득점 점수를 100점으로 환산해 

90점 이상은 최우수업소(녹색등급)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우수업소(황색등급) 

▲80점 미만은 일반관리대상업소(백색등급)로 구분한다. 

시는 이번 평가 결과 최우수업소로 선정된 업종별 상위10% 이내에 대해서는 ‘우수업소’ 로고(표지판)를

제작해 교부할 계획이다.


식품위생과 031-790-5285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하수도 준설


하남시는 장마철 하천 범람으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6월 한 달 동안 주요 

하천 준설 작업을 실시했다. 시는 이에 앞서 14개 동을 중심으로 집중호우 때 도로·건물 등의 침수가 

우려되는 지역을 조사했다. 이를 토대로 준설원과 준설전문업체를 동원해약 4km 구간, 

37개소의 우수관과 오수관로, 빗물받이 준설 작업을 진행했다. 

시는 앞으로도 상시 예찰 활동을 통해 수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지속적인 준설로 침수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번 준설 사업으로 수해 예방은 물론, 퇴적물 제거를 통해 모기 등 해충과 악취 발생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남시 관계자는 “하수도는 시민들의 주거 환경에 밀접한 영향을 주는 공공시설물인 만큼 준설사업을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하수도 유지·관리를 통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하수도과 031-790-6280

 

 

 

 


생활문화센터 ‘하다’, 매월 즐거운 ‘스팸데이’ 개최


하남시에서 운영하는 생활문화센터 ‘하다’가 오는 11월까지 매월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스팸(S.P.A.M)데이’를 

운영한다.

‘즐거운 스팸(S.P.A.M: Science·Play·Art·Memory)데이’는 과학·놀이·예술·추억을 주제로 하는 가족 참여형 

소규모 축제로, 11월까지 매월 1회 정례적으로 운영된다.

즐거운 스팸데이 행사는 9월까지 ‘스팸 체험’ 행사로 

▲태양광 충전등 만들기 ▲로잉머신 조정체험 ▲수채화 그리기를 주제로 매월 열린다. 

이어 10월에는 ‘스팸데이 벼룩시장’이 열리고, 11월에는 전시·공연·체험 행사를 주제로 

‘스팸데이 페스티벌’이 예정돼 있다.

즐거운 스팸데이 행사는 생활문화센터 ‘하다’와 사회적협동조합 문화 플랫폼 위드가 함께 사업을 

기획하고 진행한다. 하남시 관계자는 “생활문화센터 ‘하다’가 시민들의 주체적인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거점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즐거운 스팸데이 참여 신청은 포스터 QR코드 링크 신청 또는 전화(☎031-8027-7607)로 할 수 있다. 

스팸데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생활문화센터 ‘하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도시재생과 031-790-6778

 

 

 

 


치매 어르신 쉼터 ‘두뇌건강학교’ 운영 재개


하남시 치매안심센터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운영했던 치매 환자 쉼터인

 ‘두뇌건강학교’를 6월 8일부터 대면 운영으로 재개했다

두뇌건강학교는 장기 요양 서비스를 받고 있지 않는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주 3일(월·수·금), 

루 3시간씩 인지 재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인지재활 교육은 작업치료·운동치료·미술치료·음악치료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분야 전문 강사진이 직접 운영해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한다. 

하남시 관계자는 “두뇌건강학교를 대면 운영으로 전환함으로써 가족에게는 부양 부담을 줄이고 

치매환자에게는 증상 악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두뇌건강학교 1기는 6월 8일부터 8월 29일까지, 2기는 9월 19일부터 12월 9일까지 각각 12주간 운영한다. 

두뇌건강학교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미사보건센터(☎ 031-790-5797)에 문의하면 된다.


치매관리팀 031-790-5797

 

 

2022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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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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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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