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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한 줄
독자 글마당 ‘월간 한 줄

여름
쨍-,
햇빛 비춰오는 환한 창가에
나는 스르르 일어났다
맴맴-,
소리 들려오는 푸르른 길가를
나는 살며시 걸었다
찌르르르-,
울어오는 풀벌레의 자장가 소리에
나는 스르르 잠이 들었다
글 홍유진

자연
자 자연은 선조들이 물려준 유산이기에
연 연달아 후손에게 깨끗하게 물려주어야 함을 알고 실천
글 김덕상
호국보훈
호 호연지기를 다짐하며
국 국가의 부름에 응했다
보 보살핌만 받고 살던 내가
훈 훈련을 통해 나라를 지키는 멋진 군인이 되었다
글 김준우


‘월간 한 줄’ 응모 방법
주제어가 담긴 사진과 이야기를 200자 이내로 보내 주세요.
삼행시나 짧은 언어유희의 글도 좋아요!
채택된 이야기는 ‘월간 한 줄’ 코너에 소개하고 모바일 기프티콘을 보내 드립니다.
● 보내실 곳: hanam-city@naver.com(성함 및 핸드폰 번호 기재 필수!)
● 응모 기간: 6월 12일까지
2022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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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5157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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