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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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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4

의회 소식

 

하남시의회, 위기의 소상공인 심폐소생술 

“재정지원 긴급” 한목소리

 

 

하남시의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재정 지원에 한목소리를 냈다.

하남시의회 의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확진자 폭증으로 소상공인 등 민생경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자 신

속한 민생회복을 위해 자체 지원금 지급 추진을 집행부에 적극 제안했다.

이에 하남시는 코로나19 관련 집합금지 및 영업시간제한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에게 ‘제2차 

하남형 특별지원금(55억 원)’을, 종교시설에는 ‘재난지원금(1억5천만 원)’을 지원키로 하고 긴급 제1회 추경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해 12월 방역패스 제도 전면 확대에 따른 방역패스 적용시설 5천 개소에 대해서는 20만 원의 지원금을, 코로나19 피해에 따른 1천600여 폐업 업체에 5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키로 하고, 각각 10억 원과 8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이에 시의회는 3월 14일~23일까지 열린 제309회 임시회에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제2차 하남형 특별지원금’을 심

의, 통과시켰다.

한편, 정부 지원과 별도로 하남시가 자체 마련한 재난지원금은 시의회 심의 및 통과를 거쳐 지원 대상 및 규모, 신청 방법 등 세부내용을 4월 중 확정해 상반기 내 지급될 예정이다

 

 

하남시의회, 제309회 임시회…

올해 첫 추경예산 심의

 

 

하남시의회는 3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제309회 임시회를 열고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및 

동의안 등의 안건을 심의했다. 

이와 함께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시민 생활과 밀접한 의원발의 조례안 10건과 집행부 제출 조례안 8건, 동의안 6건, 모두 24건의 안건 심사를 진행했다.

하남시가 이번에 제출한 2022년 제1회 추경 예산안 규모는 본 예산 대비 802억 원이 증가한 8천528억 원으로, 시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각 소관부서를 대상으로 추경 예산을 심의하고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했다. 의회는 이례적으로 빠른 3월 추경 편성을 집행부에 제안한 가운데 코로나19로 피해를 보고 있는 소상공인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노력했다.

하남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어려움을 해소하는 추경 예산안을 다룬 만큼, 더 꼼꼼히 살피고 내실 있게 심사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가 끝나면 특별한 집회요구가 없는 한 제 8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라며 “그동안 제8대 의회 의정 활동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의회는 이날 현장에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하남 시정 및 의정 발전에 기여한 자치행정과 이성희 주무관, 미사2동 안가람 주무관, 풍산동 김민형 주무관을 2022년 1분기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 표창했다.

2022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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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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