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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한 줄
독자 글마당 '월간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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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글 김준우
동 동그란 너의 미소
행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었구나
식목일
글 이소연
식 식상한 보이스피싱 수법에 속지 마세요!
목 목소리만 들어도 다 아는 그놈 목소리
일 일단 의심하고, 전화 끊고, 확인하고!

봄꽃
우리 집 창가에 작은 화분에 어느 날부터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정성 들여 물을 주고 인사를
나누는 사이, 화분 한쪽 구석에 얼굴을 내밀고
올라온 가족 하나가 더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
다. 이 아이를 남들은 괭이밥이라고도 하고 잡
초 취급을 하지만 이 아이는 나를 위하여 봄꽃
도 피워주었다. 이 아이가 언제까지 나에게 기
쁨을 줄 지 모르나 나는 어떠한 봄꽃보다 애정
을 갖고 돌보아주련다.
글 최승연

독자 글마당 ‘월간 한 줄’ 모집

‘월간 한 줄’ 응모 방법
주제어가 담긴 사진과 이야기를 200자 이내로 보내 주세요.
삼행시나 짧은 언어유희의 글도 좋아요!
채택된 이야기는 ‘월간 한 줄’ 코너에 소개하고 모바일 기프티콘을 보내 드립니다.
● 보내실 곳: hanam-city@naver.com(성함 및 핸드폰 번호 기재 필수!)
● 응모 기간: 4월 12일까지
2022년 4월호
- 기사수 1641
- 조회수 3943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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