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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소식
하남시의회,
2022년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은 12월 20일 하남시의회를 대표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윤신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노용국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회장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2022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에서 방미숙 의장은 모금 활동과 나눔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100만 원 이상을 기부할 경우 수여되는‘RCP(Red Cross People) 가입패’를 수령했다.
이날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구호 활동과 사회봉사,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각종 인도주의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방미숙 의장은 “코로나19 감염병 시대 바이러스는 부자나 가난한 사람을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동일하게 침투하지만, 정작 그 피해는 경제적 약자와 취약계층에 집중되고 있어 사회적 연대가 절실하다”며 “하남시의회의 이번 특별회비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남시의회 소식은 홈페이지
(www.hanamcitycouncil.g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남시의회-건국대 행정대학원 맞손
“지방의회 전문성 강화”

하남시의회가 12월 27일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원장 곽진영)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올해 1월 ‘지방자치법’이 시행됨에 따라 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관 임용제도 등이 도입되어 지방의회의 책임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해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상호 발전적 교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별도 행사 없이 서면으로 진행됐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향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정책, 입법, 사회복지, 도시계획 등 학술 교류를 통한 상호협력 ▲의원 전문성과 의정활동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연수 과정, 학술용역 위탁사업 추진 ▲의원 및 직원 장학금 지원 등에 상호 교류·협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방미숙 의장은 “자치분권 2.0시대에 걸맞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위상 정립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 개정 기본 취지에 부합하고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신뢰도 제고 및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부하고 토론하는 정책의회를 구현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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