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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시즌 주요 뉴스

2021-06-23

하남

시즌 주요 뉴스

 

 

 

➊ 하남시, 제66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하남시는 지난 6월 6일 창우동 소재 현충탑에서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을 갖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추념식은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해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 

보훈단체 회원, 청소년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하남시장은 추념사에서 “추념식은 축소됐지만 나라와 겨레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추모와 존경, 

감사의 마음은 더욱 각별하다”라며 “선열께서 남기신 고귀한 뜻을 이어받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공헌이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고, 미래 세대가 희망과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남시는 6·25 전쟁 71주년을 기념해 ‘6·25 참전용사 구술 채록’ 출간과 ‘기억으로 쓰는 역사’ 

전시회를 앞두고 있다”라며 “향후 4.19, 5.18, 6.10 민주화 역사를 시민들과 함께 기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추념식에는 청소년수련관 김어진 청소년 관장, 청소년의회 김진주 의장, 

차세대위원회 김예성 위원장 등 청소년 대표들이 현충일 추념식에 처음으로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에 대해 하남시장은 “역사를 기록하고, 함께 기억하기 위한 하남시로 나아가고자 하는 

세대 연대를 위한 것”이라며 “독립과 보훈, 민주화 3대 역사를 함께 기억하고 존중하며, 

성찰 속에서 청소년들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복지정책과 031-790-5518

 

 

 

➋ ‘자족도시 성장 동력 확보’

하남교산 기업 유치 TF팀 본격 가동

 

하남시는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교산지구 자족 기능 강화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하남도시공사와 ‘하남교산 기업 유치 TF’(이하 ‘TF팀’)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TF팀’은 교산지구 내 자족 용지에 핵심 업종을 유치하기 위해 시와 LH·하남도시공사 간 협업을 

통해 기업 유치를 추진하며, 단기 최우선 과제로 교산지구 내 기업의 성공적인 이전을 이끌 예정이다. 

번 ‘TF팀’은 하남시 일자리경제국장을 총괄 반장으로 ▲기업유치반 

▲기업이전반 2개 반 19명으로 편성해 운영한다. 

기업유치반은 하남시 기업지원과장을 반장으로 시 기업유치팀·정책팀, LH신도시사업혁신단 기업지원팀, 

하남도시공사 교산기획팀·도시미래팀이 참여한다.

주요 협업 사항은 ▲교산지구 핵심 유치 업종에 맞는 앵커 기업 등 유망 기업 발굴 

▲기업의 니즈에 맞는 토지이용계획 수립 요구 

▲용지 공급 시 기업 유치·지원위원회를 통한 지자체장 추천권 활용 등이다. 

특히 하남도시공사에서는 기업 유치실행 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며, 

실현 가능한 기업 이전 리스트를 작성해 인터뷰 등을 계획 중에 있다. 

기업이전반은 하남시 도시전략과장을 반장으로 시 기업설립지원팀·교산사업팀, 

LH하남사업본부 보상부, 하남도시공사 교산조성팀이 참여해 ▲현재 추진 중인 미사·감일지구 우선공급 추진 

▲선(先) 이주 대책 등에 대한 협업을 진행한다. 

한편, 시는 이달 내 ‘하남교산 기업 유치 TF’ 협약식을 체결할 예정이며, 

TF 운영에 필요한 세부 사항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기업지원과 031-790-5079

 

 

 

 

 

➌ 하남 내일제안대회, 미래원정대팀 1등 차지

 

하남시가 개최한 시민참여 정책공모 ‘하남 내일제안대회’(이하 ‘대회’)에서 

‘청정하남의시작 나무고아원 쉼트리 프로젝트’를 제안한 미래원정대팀이 1등을 차지했다. 

시는 평생학습관에서 ‘하남 내일제안대회’ 본선 심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열고, 최종 입상 순위를 결정했다. 

수된 총 94건의 제안에서 실무부서 1차 평가를 거쳐 선발된 시민 3팀, 

공무원 3팀 등 총 6개 팀이 이날 본선에서 경연을 펼쳤다. 

오프라인 심사는 5인의 전문 심사단이 참석했으며, 50명의 시민 청중평가단은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심사했다. 

최종 순위는 사전에 실시된 국민생각함 선호도 조사(10%)와 대회 당일 실시간 참여한 

청중평가단 심사(30%), 전문가 심사(60%)로 결정됐다. 

심사 결과, 나무고아원의 별칭을 ‘쉼트리’로 해 보다 친근한 인식을 심어주고, 

‘나무를 위한 음악 제작’ 등 스토리가 있는 공원으로 만들자는 제안을 한 미래원정대팀 

‘청정하남의 시작 나무고아원 쉼트리 프로젝트’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1등을 차지했다. 

특히 미래원정대팀은 미사초등학교 박소연 학생과 미사중학교 권시아, 신장중학교 송태인, 

신평중학교 김현지 학생 등 4명으로 구성돼 큰 관심을 끌었다. 

한편, 시민들의 창의적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시는 제안공모를 지속적으로 연다는 방침이다.


정책기획관 031-790-5946

 

 

 

➍ 하남시, 지자체 최초 평생교육에 ‘ESG’ 도입·추진


최근 탄소중립을 비롯한 환경문제가 주요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하남시가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해 교육, 환경, 자족을 핵심가치로 한 

ESG 경영을 평생교육에 도입·추진한다. 

ESG는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 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ESG 경영이란 이러한 

비재무적 요소를 기업 활동에 중심으로 두는 것을 말한다. 

국내 기업을 중심으로 ESG 경영을 선포하고 있으나, 

지자체에서는 하남시가 최초로 평생교육 분야에 ESG 개념을 도입하는 것이다. 

하남시 평생교육 ESG는 ‘같이, 가치–지역과 함께 3R 운동’ 슬로건 아래 줄이고(Reduce), 

활용하는(Recycle) 환경보전 교육 프로젝트 확산과 더불어 신뢰할 수 있는(Reliable) 

시민 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비전으로 한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시는 ESG 3대 영역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 발전 목표별 평생교육 사업 추진, 

투명한 행정 구현 및 시민 중심 거버넌스 강화 등 전략실현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도출했다.

먼저 환경(E) 분야에서는 평생학습마을 및 평생학습관 등을 중심으로 환경 지표 6대 영역에 대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특히 지역 밀착형환경보전 프로젝트 일환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NO 빨대, NO 플라스틱’ 운동, 평생교육 활동가 중심 환경 캠페인(플로깅, 업사이클링) 등을 

전개해 일상 속 친환경 의식 확산에 힘쓴다. 

사회(S) 분야에서는 중장기 전략으로 2022년 이후 평생학습마을 및 학습 공간 수를 지속 확대해 

나눔·소통·공감을 위한 장소로 적극 활용하고, ‘학습-나눔-봉사-일자리’가 선순환 되는 

학습형 일자리 창출에도 노력한다. 

지배 구조(G) 분야에서는 투명한 시민사회 활동 및 거버넌스 강화를 중점 추진한다. 

이 밖에 ▲환경, 보편성, 경제 및 인프라 등 총 17개 부문 지속 가능 발전 목표별 교육활동 전개 

▲글로벌 학습도시 자체 지표 개발 ▲사회 변화 대응 인력양성 ▲ 민주시민교육 등을 추진한다.


평생교육과 031-790-5579

 

 

 

 

 

➎ 감일종합사회복지관 개관 ‘권역별 복지인프라 완성'

 

하남시는 지난 5월 31일 세 번째 종합사회복지관인 감일종합사회복지관(이하 감일복지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하남시 서부권역에 종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감일복지관은 감일스윗시티 8단지(감일순환로 95-3)에 

지하 1층~지상1층, 연면적 1056㎡ 규모로 조성됐다. 특히, 복지관 프로그램 구상 단계부터 시와 감일동 주민, 

위탁기관인 사단법인 휴먼복지회가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역 주민의 욕구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구성했다. 

감일복지관에는 ▲코로나19 시대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진행이 가능한 ‘유튜브 전용 영상제작실’ 

▲장애 아동을 위한 ‘아동발달지원센터’ ▲어린이 쉼터 및 키즈카페 

▲모든 지역주민이 이용 가능한 카페테리아와 빨래방 등 다양한 공간이 갖춰져 있다. 

이번 감일복지관 개관으로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과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이은 

권역별 복지 인프라가 구축돼, 지역주민의 수요에 맞는 체계적이고 균형 있는 복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복지정책과 031-790-5518

 

 

 

 

 

 ‘당정뜰 가람새터 기념식’ 개최


하남시는 지난 5월 31일 한강 둔치인 당정뜰에서 가람새터 조성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해 방미숙 하남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하남백년 로타리클럽 김형곤 대표, 하남 로타리클럽 장지헌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1단체 1하천 가꾸기’ 일환으로 추진돼 조성됐다. 

‘1단체 1하천 가꾸기’는 시민·기업·사회단체가 참여해 하천구역별로 정화 활동, 편의시설 조성, 

벽화조성 및 정원 조성·관리 등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참여 단체 신청을 받고 있으며, 

현재 하남백년 로타리클럽 등 10개 단체 200여 명이 참여 중이다. 

번 가람새터는 하남백년 로타리클럽·하남 로타리클럽·하남 허브로타리클럽이 추진하고 

시가 협력해 진행한 사업으로 포토존 설치, 벤치 6개소 교체 및 식재 등이 이뤄졌다. 

하천구역 관리와 관련, 민간이 시설물을 설치하고 시가 지원해 이뤄진 하남시 최초 민·관 협력 사례다. 

이를 계기로 민간의 참여와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건설과 031-790-5935

 

 

2021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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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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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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