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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3회 하남시의회 정례회 개회

하남시의회는 지난 6월 1일부터 18일까지 제303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행정사무감사 등
주요 의사 일정을 진행했다.
시의회는 정례회 첫날 ▲경기도 동·서(김포-부천-서울-하남) 연결 광역급행철도(GTX-D)의
원안 추진 호소문 ▲LH 폐기물 처리 시설 부담금 반환 소송중단 촉구 결의안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강성삼)는 2일 미사호수공원 등 주요 현장을 점검하고,
3일부터 11일까지 집행부 각 부서별로 감사를 진행하며 시정 전반을 꼼꼼히 살펴보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14일에는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위원장 정병용)에서 2020회계연도 결산을 심사하고,
15~16일 조례안 등 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영아)를 열어 20건의 조례안과 1건의 동의안을 검토했다.
회기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등 특별위원회에서 통과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고 의사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방미숙 의장은 “이번 회기는 제8대 의회의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여느 때보다 세심하게 의정 활동에
심혈을 기울여 혹여 낭비된 예산은 없는지, 행정의 불합리한 사항은 없는지 심도 있게 살펴보는
생산적인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라고 밝혔다.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주요 사업 현장 점검 실시

하남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강성삼)는 지난 6월 2일 ▲미사역 주변 보행자 전용도로
▲미사호수공원 ▲시청사 별관 신축 공사 현장 등 주요 현장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며
불편 및 개선 사항 등을 상세히 살폈다.
우선 의원들은 미사호수공원~힐스테이트 에코미사강변 구간에 조성된 보행자 전용도로를 직접
걸으며 통행 불편을 야기하는 가로환경을 로드체킹하고 주민 불편사항 해소에 주력했다.
또 보행자 중심의 문화거리 조성과 노상 적치물 제거와 간판 정리 등을 소관부서에 당부했다.
이어 미사호수공원을 찾아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지난해 수해 복구 현황 상황을 보고받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미사호수공원의 수질 악화로 인한 오염과 악취에 대한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의원들은 준공을 앞둔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 하남시청 별관 증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차례로 둘러보며 꼼꼼히 공사 진행 상황과 시설 유지 방안 등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하남시의회 소식은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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