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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시즌 주요 뉴스

2021-05-24

하남
시즌 주요 뉴스

 

 

 

하남시, ‘찾아가는 기업애로 상담센터’ 운영

 

하남시는 기업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고자 찾아가는 기업애로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기업 지원 담당부서가 월 2회 기업체 밀집지역을 직접 찾아가 애로 사항을 파악하고 맞춤형

상담을 지원해 기업 활동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단순 상담은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고 복합 민원의 경우 관련 부서 협의,

제도개선 건의 등을 통해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공장 등록 신청 시에는 서류작성 안내부터 현지 실사까지 신속히 처리해 민원처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고,

 ‘하남시 기업지원포털’ 홈페이지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기업지원포털은 ▲기업지원 정책 동향 ▲기업애로접수 통합 창구 기업SOS넷 ▲기업 및 제품 홍보 게시판

▲기업 지원 유관기관 사이트 연계 등 기업 활동에 필요한 정보와 기능을 한 곳에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첫 방문지로 미사 센텀비즈 지식산업센터와 하남시기업인협의회를 찾아

상담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라며, “적극적인 불편 해소로 기업하기 좋은 하남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업지원과 031-790-5202

 

 

 

 

‘평생학습마을’ 온라인 개강… 다양한 맞춤형 강좌 마련

 

하남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빛나는 하남 평생학습마을’ 프로그램을 5월부터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강했다.

시는 지난해 평생학습마을 20개소에서 172개의 비대면·대면 수업과 온라인 특강을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신규 마을 7개소를 포함한 평생학습마을 27개소에서 화상 회의 방식의

실시간 수업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에 개설된 온라인 강좌는 100여 개로, 5월달부터 평생학습마을 27개소에서 순차적으로 개강 했다.

강좌 내용은 ▲캘리그라피, 줌바댄스, 이혈테라피, 캐리커처, 영상 만들기 등 문화예술 과정

▲영어회화, 진로독서, 근현대사, 한국사 등 인문학과정 ▲통기타, 클래식기타, 칼림바 등의 악기연주 과정

▲나도 칼림바 연주가, 전래놀이지도사 등의 자격증 과정 등 4가지 과정으로 구성됐다.

평생학습마을 매니저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전 수업을 온라인으로 기획하고 운영했다”라며,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평생학습을 통해 해소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전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배움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는 줄어들지 않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평생학습마을에서 더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평생학습마을은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별 맞춤형 학습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주민 학습 역량 강화와 마을공동체 회복을 돕는 사업이다.
평생교육과 031-790-5608

 

 

 

 

노인복지시설 41개소에 관엽식물 지원

 

하남시는 관내 요양원과 요양병원 등 노인복지시설 41개소에 관엽식물을 전달했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면회가 제한되면서 우울, 고립감 등 코로나 블루를 겪을 수 있는

어르신들과 피로가 누적된 의료·보건인력 및 간병인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반려식물을 지원하게 됐다.

이번에 전달한 반려식물은 여인초, 파키라, 고무나무 등 대형식물 82개로,

코로나19 여파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에서 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했다.

시 관계자는 “반려식물 지원으로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길 바라며,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일상의 활력을 찾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시농업과 031-790-5132

 

 

 

 

하남시립도서관, 사진작가 라미 현 작가와 6 ·25 참전용사 촬영

 

하남시립도서관은 지난 13일 ‘6·25 참전용사 구술 채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진작가 라미 현(본명 현효제) 씨와 함께 6·25 참전용사 사진을 촬영했다.

남 아카이브 프로젝트인 6·25 참전용사 구술 채록은 소실될 수 있는 참전용사의 기억을

역사적 자료로 남겨 후세대에 전승·보존하고자 기획됐으며, 21명의 시민이 채록에 참여하고 있다.

라미 현 작가는 지난 11일 하남시미사도서관을 찾아 6·25 참전용사 10명과 시민 채록단의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그는 전 세계 6·25 참전용사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는 ‘솔져 KWV(SoldierKorean War Veteran)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날 촬영 현장을 찾은 김상호 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와 보훈단체,

국가유공자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하며,

소중한기억을 하남의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촬영한 사진을 구술 채록 자료들과 함께 호국보훈의 달인 6월 23일부터 7월 9일까지

미사도서관 4층 문화교실에 전시해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도서관정책과 031-790-5304

 

 

 

 

천현동 꿈나무공원 주변 보행 환경 개선

 

하남시는 천현동 꿈나무공원 주변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보행자우선도로 사업을 지난 5월 10일 착공했다.

이 사업은 원도심 교통체계 개선의 일환으로,

천현동 615번지 꿈나무공원 주변을 시범 구역으로 선정해 올해 7월말까지 진행된다.

시에 따르면, 원도심 내 다세대주택 이면도로의 경우 양방 통행 및 노상 주차로 인해

보행권이 침해되고 보행자 사고의 위험이 있는 등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6억 원(국비 3억 원 포함)을 투입해 꿈나무공원 일대 약 5277㎡ 구간에

▲차량 일방통행로 ▲디자인 도막 포장 ▲측구 및 보차도 경계석 교체

▲LED 도로표지병 등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 정온화 시설’을 설치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원도심 주택 등 이면도로 교통 환경이 개선되면 차량 중심이 아닌

보행자 중심의 공간으로 바뀌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교통편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꿈나무공원 지하 공영주차장도 착공해 열악한 원도심 주차 환경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꿈나무공원(대지면적 2,283㎡) 지하 공간을 활용해 지하 2층,

주차대수 110면의 공영주차장 조성 공사를 연말에 시작할 예정이다.
교통정책과 031-790-5267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하수도 준설 ‘착수’

 

하남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예방을 위해 지난 5월부터 본격적인 준설 작업에 나섰다.

시는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시 전역의 침수 우려 지역을 조사하고

우·오수관로 약 2km 32개소에 대한 준설을 6월 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이후에도 상시 예찰 활동을 통해 수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준설 작업은 공공하수관로 내퇴적물로 인한 배수 불량,

빗물받이 막힘으로 인한 우수의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해 침수 피해 및

악취 발생을 사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 하수도과장은 “하수도는 시민들의 주거환경에 가장 밀접한 영향을 주는 기반시설인 만큼,

우기 대비 하수도 준설 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시민들께서도 개인 배수 설비 관리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하수도과 031-790-5658

 

 

2021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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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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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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