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별보기

하남시의회, 개원 30주년 맞아
‘미래 5대 비전’ 발표

하남시의회가 지난 4월 15일 개원 30주년을 맞아 ‘미래 5대 비전’을 발표하고
자치분권 2.0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방미숙 의장은 이날 개원 30주년 기념사를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지방자치 부활과 함께 올해 하남시의회가 서른 살 청년으로 성장해 개원 30주년을 맞게 돼
참으로 영광스럽고, 감회가 남다르다”라며 “하남시의회가 시민의 신뢰를 받는 민의의 정당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지난 30년 동안 시민 여러분들의 애정 깊은 관심과 지난 1대부터 현재 8대 의원까지
선배·동료의원님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봉사 정신에 힘입은 바가 크다”라고 밝혔다.
하남시의회는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해 대규모 행사나 기념식 대신 개원 30주년을 맞아
▲자치분권 2.0시대를 선도하는 하남시의회 ▲주민행복을 우선하는 하남시의회
▲독립성과 전문성을 갖춘 하남시의회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의정활동을 선보이는 하남시의회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해 노력하는 하남시의회를 모토로 ‘미래 5대 비전’을 발표 했다.
방 의장은 “지난 30년을 거울삼아 새로운 30년을 계획하는 원년으로 삼고,
시대 흐름에 맞게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아가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다짐했다.
2020 회계연도 결산 검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실시

하남시의회는 지난 4월 30일 2020 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위해 위촉된 결산 검사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검사 업무 수행을 지원하고자 전문강사를 초빙해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나라살림연구소 정창수 소장이 강사로 나서 예산결산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건전한 예산 운용 및 집행을 위한 결산 검사 방향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내실 있는 예산 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점검이 필요한 부문별로
사례를 제시하며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방미숙 의장은 “예산편성만큼이나 중요한 결산 검사를 수행하는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자체 교육을 준비했다”라며, “결산 검사 기간에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점검해 적절한 예산 집행을
유도하고 건전한 재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결산 검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지훈 결산 검사 대표위원와 결산 검사 위원들은 4월 30일부터 5월 19일까지 지난해
하남시 예산이 적법하고 합리적으로 집행됐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2020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진행했다.

하남시의회 소식은 홈페이지
(www.hanamcitycouncil.go.k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이전글 포스트 It
- 다음글 하남 시즌 주요 뉴스
- 기사수 1605
- 조회수 6812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