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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글 전경수
여름을 알리는 비가 지난 오늘 하늘을 바라봅니다.
분명 ‘푸른 하늘’, ‘맑은 공기’는 당연시 되던 때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대기질을 체크하는 앱을 켜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확인하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2020년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잠시 멈춤으로 인공위성을 통해본
지구 대기질이 유례없이 확연히 좋아졌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우리가 직접 경험하였기 때문에 더욱 잘 알고 있죠.
이 땅과 하늘의 주인은 현재 우리가 아니라 다음 세대 사람들에게 잠시 빌려 쓰고 있다는 걸 안다면
기후변화로 폭염과 폭설에 고통스러워하는 우리가
당장 실천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부터 실천하겠습니다.

‘지구’ 이행시
글 정진애
지: 지금 지구가 여기저기 아프다고 울고 있어요.
아름다운 별 중에 하나 우리가 사는 지구를 지키고
구: 구하기 위해 모두 노력해야 해요.
많이 아프면 치료할 수 없을 거예요.
지구를 지키자고
외치는 행사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구, 생태, 환경’ 이행시
글 방선영
지: 지금 우리가 후손들을 위해
구: 구해야 할 것은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는 일!
생: 생각해 보건데
태: 태초부터 우리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함을 잊지 말자!
환: 환경은 우리가
경: 경찰처럼 지켜야할 소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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