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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5명 위촉

하남시의회는 지난 3월 17일 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집행 전반에 대한 검사를 위해
결산검사위원 5명을 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에는 대표위원인 오지훈 의원을 비롯해 박노수 서울시립대 교수,
신동민 회계사, 송윤정 나라살림연구소 전략기획팀장, 황경선 전)농협중앙회 지부장이 선임됐다.
이들은 4월 30일부터 5월 19일까지 20일간 전년도 세입・세출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방미숙 의장은 “2020년 회계연도 결산검사는 지난 한해 동안 예산 집행에 대한 법령 준수 및
회계 절차 이행 여부 등을 검사하기 위한 중요한 절차”라며 “결산검사위원님들께서는
집행부 재정집행 실태 감독을 통해 재정집행의 신뢰성과 적정성, 책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5호선 연장 하남선 완전 개통…
하남 ‘지하철 시대’ 활짝

지하철 5호선 연장 노선인 하남선이 드디어 3월 27일 완전 개통했다.
이날 방미숙 의장을 비롯한 하남시의회 의원들은 새벽 5시 32분 하남검산단역에서 시민,
내빈, 철도 관계자 등과 함께 첫 열차를 시승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은 “하남선 2단계 지하철 5호선 개통을 환영한다”라며
“서울에 인접한 수도권 도시 중 유일하게 지하철 노선이 없었던 30만 하남 시민의 30년
숙원사업을 해결하게 됐다”고 본격 지하철 시대 개막의 특별한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하남선은 기존 지하철 5호선 종착역인 상일동역에서부터 강일역, 미사역, 하남풍산역,
하남시청역을 거쳐 하남검단산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7.7㎞ 노선이다.
지난해 8월 1단계 4.7㎞ 구간(상일동역∼하남풍산역)이 먼저 개통된 데 이어
3월 27일 3㎞ 구간(하남풍산역∼하남시청역∼하남검단산역) 공사를 마무리하고 전 구간을 개통하게 됐다.

하남시의회 소식은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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