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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한 줄
독자 글마당 ‘월간 한 줄’

부모님 삼행시
글 이태영
부: 부모님들
모: 모두가 우리들을
님: 임금님, 왕비님 같이 살펴주셨지요.
우리는 그분들이 있었기에 최고였습니다.

부모님
글 장효선
꽃보다 더 어여쁜 우리의 어머님들,
‘어쩌다 효도’를 빌미로 친정엄마와 함께한
1박 2일 여행, 오랜만에 웃고 떠들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언제까지나 함께할 수 있을 것 같은 우리의 부모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엄마라서 그렇단다
글 채정미
내 손보다 더 작고
내 발보다 더 작은데
내 키보다 더 작고
내 몸무게보다 더 적게 나가는데
무거운 거
큰 거
나보다 더 잘 든다
엄마라서 그렇단다

독자 글마당 ‘월간 한 줄’ 모집

‘월간 한 줄’ 응모 방법
주제어가 담긴 사진과 이야기를 200자 이내로 보내주세요.
삼행시나 짧은 언어유희의 글도 좋아요!
hanam-city@naver.com으로 보내주세요.
응모 기간은 5월 12일까지며, 채택된 이야기는 월간 한 줄 코너에
소개하고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2021년 5월호
- 기사수 1605
- 조회수 10211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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