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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 건설 ‘맞손’

하남시의회(의장 방미숙)는 광주시의회-양평군의회와 함께 경기 동부지역의 숙원사업인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건설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임일혁 광주시의회 의장,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은 3월 2일 하남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한 뒤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등 중앙 관련 부처에 건의문을 전달하기로 합의했다.
공동건의문에는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정책적 필요성을 감안해
예비타당성조사를 조속히 통과시키고,
수도권 동부권역 핵심 교통축을 형성하는 주요 사업임을 감안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해 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방미숙 의장은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는 하남, 광주, 양평 등
경기 동부권의 각종 중첩규제로 개발이 제한된 낙후지역의 균형발전과
정부의 대표적인 부동산공급 대책인 3기 신도시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중요한 사업”이라며 “공동건의문은 하남, 광주, 양평군 80만 시군민의 의지와 염원을 담은 만큼
해당 사업의 조속한 추진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하남시의회, 예산 분야 발전 기여한
우수공무원 3명 표창

하남시의회(의장 방미숙)는 2월 16일 신축년 첫 임시회에서
하남시정 예산 분야 발전에 공로가 큰 직원 3명을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해 표창했다.
방미숙 의장은 이날 평소 창의적인 노력과 능동적인 자세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하남시정 예산발전 및 의정발전에 기여한 정책기획관 송윤섭 주무관, 회계과 김은진 주무관,
도시재생과 이웅희 주무관을 우수공무원으로 선정, 표창했다.
방미숙 의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일한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하남시청 구성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
시민 권익 향상을 위한 해법을 찾고 좋은 생각은 공유하면서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조직분위기를 만드는 데 시의회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1년도 우수공무원 표창은 시정 및 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표창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분기별 1회 시상하는 표창이다.

하남시의회 소식은 홈페이지
(www.hanamcitycouncil.go.k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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