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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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GTX-D 노선 관련
■ 9월 16일 우리 시는 경기도, 김포시, 부천시와 함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 노선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해줄 것을 정부에 공동 건의했습니다.

■ 이와 관련, 다양한 의견이 있어 사실관계에 대한 시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 GTX-D 노선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에서 발표한 『광역교통 2030』(2019. 10. 31)의 내용 중 “광역급행철도 수혜범위 확대를 위한 서부권 등 신규 노선 검토 필요”에 착안한 여러 자치단체들에 의해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현재 인천광역시, 서울 강동구 등에서도 개별 용역이 진행 중

■ 우리 시는 경기도, 김포시, 부천시와 함께 ‘김포~부천~하남’을 잇는 최적 노선 마련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2020년 2월 13일“광역급행철도 수혜범위 확대 최적노선 마련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4월 20일부터 현재까지 공동으로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또한 강동구와는 지난 2018년 12월 공동 관심사 해결을 위한 “지역상생 발전 관련 협약”을 체결하고, 협약 중 GTX-D 노선 유치를 위한 공동 대응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2020년 8월 24일, “하남-강동 GTX-D 신설 토론회 및 유치위원회 발대식”개최

■ 현재까지 경기도 등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용역에 따르면 광역급행철도의 기능과 역할 및 우리 시의 지역 간 균형발전, 시 전체의 수혜도, 위치 등을 고려할 때 GTX-D 노선의 우리시 종착역은 3호선과 5호선이 환승할 계획을 추진 중인 하남시청 역이 유력합니다.
- 최종 용역 결과는 준공 이후인 12월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 향후 국토교통부는 우리 시가 경기도, 김포시, 부천시와 함께 건의한 GTX-D 계획과 함께 다른 자치단체의 건의도 검토하여 금년 말 이후 공청회를 개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2021년 상반기에 있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수립 과정에서 우리 시가 광역급행철도를 유치하여 우리 시 전체의 도시가치 상승과 균형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본 계획과 관련해 다음의 잘못된 정보가 있어 바로잡습니다.
1. 원래 노선이 다른 안으로 변경되었다.
→ 일부 언론의‘미사 연계가능성’을 전망하는 내용은 어떤 기관으로부터도 검토된 안이 아니며, 경기도 등과의 공동 용역을 통해 만들어지는 노선안이 우리 시 최초의 안입니다. 따라서 노선이 변경되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2. 하남시가 강동구의 안을 수용했다.
→ 앞선 설명대로 우리 시는 경기도, 김포시, 부천시와 함께 GTX-D 노선에 대한 용역을 따로 진행하고 있고, 서울 강동구 역시 독자적인 용역을 진행 중입니다. 다만, 우리 시는 GTX-D 노선 유치를 위해 강동구와 협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3. 단체장 등 정치권이 미사 지구 역사 설치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 현재까지 GTX-D 노선의 하남 유치 노력에 대한 의지 표명 과정에서 단체장 등 우리 시가 특정 지역(미사 지구) 지정을 약속한 바 없으며, GTX-D 노선은 정치권의 선호의 문제가 아니라 하남시 전체의 균형발전과 교통 편의에 따라 결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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