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 사연
| 메타세콰이아 | |
| 기증자 | 최홍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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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자 | 김창배 |
| 공지여부 | 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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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세콰이아(학명:Metasequoia glyptostroboides Hu et Cheng) : 1711 그루
이 나무는 300만년전 석탄기에 번성했던 나무로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며 키가 35m, 흉고직경이 2m까지 크는 나무입니다. 1999년 2월경 부시장이 조정경기장과 종합운동장 예정 부지를 돌아보던 중 망월동 벌판의 밀식되어진 메타세콰이아 군락지를 보고 생장이 염려되어 소유자인 최홍섭씨께 기증을 한차례 요구하였으나 그루당 10여만원을 요구하여 불발되었고, 그 후 최홍섭씨의 지인인 하남시청 직원 김창배 과장이 수차례 기증을 요청한 결과 3000여 그루를 기증받게 되어 2000년 4월 시가지와 이곳으로 공공근로사업 인부들 및 시청직원들이 옮겨 심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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