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아파트 진출입로의 불법주차 방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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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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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이현재 하남시장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하남시 미사강변동로20 미사부영사랑으로 아파트에 거주 중인 두딸의 아빠입니다. 우리 아파트 후문과 진동교차로에 상습적으로 이뤄지는 불법주차를 해결해달라는 민원을 간곡히 간청드리오니 꼭 해결해주셨으면 합니다. 입주한지 5년이 다되어가는 시점에 시청에도 몇번 민원전화를 했었고 안전신문고와 120을 통해 신고도 하였지만 이상하리 만큼 개선이 되지 않아 차량 진출입로의 불법주차로 입주민의 안전을 방치하고 있는 교통행정을 개선해주셨으면 합니다. 몇 해 전 연기자 박혜민씨의 남편이 음주운전을 하고 불법주차된 대형차량을 들이 받아 차량에 동승한 안타까운 사망사고가 발생되었습니다. 이곳은 차량 이동량도 많고 주정차하기 좋은 장소이며 사거리의 교차로로 가속이 많이 발생되는 도로이기도 합니다. 이 도로에 우리 아파트의 후문 차량 진출입로가 있으며 이 진출입로에 학원차량, 특히 대형 트럭 등이 불법주차를 많이 합니다. 민원을 넣을때마다 시청에서는 현수막 아니면 사진의 불법주차 경고판 설치를 하고 대형차량의 차주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불법주차를 합니다. 시청에 단속반을 요청하면 인원이 부족하다고 하소연 하면서 직접 신고를 유도합니다. 우리 아파트 차량 진출입로와 교차로의 도로는 출근과 퇴근시간이 아니어도 이마트와 코스트코, 스타필드와 미사조정경기장 등의 이용목적을 가진 수 많은 차량이 이동하는 도로이며 교통사고가 빈번히 일어나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 미사강변사랑으로부영아파트 1104세대 중, 1342대의 절반인 662대가 이 위험한 진출입로를 이용하며 위험에 노출되어 출근과 퇴근, 주말을 살아가고 있는데 하루 빨리 우리 아파트 후문의 차량진출입로에 더이상 불법주정차가 이루어지지 않길 바라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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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여부 | 공개 | |
| 작성일 | 2022-06-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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