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동 주민대표들은 7월 4일 11시에 하남시 학암동 28-3 외 3필지에 건립되는 위례 숲속도서관의 시공사인 도원건설(주) 현장대리인으로 부터 공사 진행 및 예정 사항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사 현장을 둘러보았다.

현재 실시 공정율은 45%로 옥상층 콘크리크 타설을 위한 바닥 철근 배근 및 결속 작업을 진행중으로 장마 이전 방수 공사가 마무리되면 10월말 준공 예정으로 금년말 도서관 개관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하남시와 디엘이엔씨는 ▲ 포천-세종 고속도로 환기탑 분기별 점검 시에만 운영 (비상시는 가동) ▲ 주민 정보제공을 위한 대기질 모니터링 장비 설치 ▲ 30억 규모의 숲속도서관 건립 등을 합의하여 2024년 6월 21일 숲속도서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고,
2025년 11월 30일 착공식을 거쳐 건립 공사가 진행중인 위례 숲속도서관은 1.075㎡ 부지에 연면적 766.93㎡ 2층 건물로 1층은 어린이 2층은 청소년 특화 도서관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인근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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